• 최종편집 2024-06-11(화)

한국과의 우정 위해 브라질 예수상 한복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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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 최대의 복합 워터프론트시티인 신개념 레저 해양도시를 마주한 프리미엄 생활형 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라군인테라스 2차 성황리 분양중!!
[노벨 타임즈]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지하 2층~지상 49층, 총 1,191실로 구성되며 36~244㎡, 18개 타입 중 15개 타입이 3실 이상의 중대형 면적형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조망권을 특화한 날개형 건물 설계로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호실에서 시화호를 조망할 수 있다. 또 호실 별로 조망 특화를 활용한 오픈 테라스 설계를 도입했다. 각 호실에는 쾌적한 실내 산소농도 유지를 위해 (주)힘펠 고순도 산소발생시스템, 욕실환기시스템, 친환경 무기 질 도료 마감 등이 적용되며 유럽산 포셀린 타일과 천연 대리석도 공간별로 무상 적용된다. 지상 3층에 시화호를 마주한 인피니티풀과 지상4~5층에 약 360m 규모의 조깅코스를 조성해 생활속에서 시화호 조망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 실내수영장, 휘트니스, 레스토랑,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서비스대행 기업의 컨시어지 서비스(유상)도 갖출 예정이어서 생활숙박시설의 프리미엄을 높였다. 무엇보다 우수한 입지 조건을 자랑할 만하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임차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입지’가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최우선적인 고려 사항으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시화MTV 스트리트몰, 거북섬 복합시설(예정), 거북섬에 개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시화나래둘레길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숙박시설은 수요를 확보해 공실을 없애야 하는 특성이 있다. 교통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 평택시흥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4호선, 수인분당선, 서해선도 가까운 편이다. 때문에 교통여건이 좋고 관광·휴양 수요를 갖추고 있는 곳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러한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최근 반달섬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가 있다. 안산은 국책사업인 시화MTV(시화멀티테크노벨리, Multi-Techno Valley) 개발 호재로 주목 받고 있으며. 수도권 대표 해양레저도시인 시화MTV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인공 서핑파크인 웨이브 파크를 개장해 수도권의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안산 사이언스밸리와 한양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등의 첨단산업 기반시설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인공 섬인 반달섬은 약 169,585㎡ 면적에 관광, 레저, 상업, 주거 등이 들어서는 신개념 해양도시로 개발 중이다. 여기에 인공호수인 시화호는 시화MTV, 시화호 뱃길 조성 등 주거, 산업, 레저, 문화기능이 융합된 서남부 최대의 워터프론트시티로 조성되고 있다. 인구 및 주거 밀집 지역인 송산그린시티, 송도국제신도시, 배곧신도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2007년부터 개발을 시작한 송산그린시티는 총 면적 55.59㎢(약 1681만평)에 계획인구 12만 명의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신도시는 인구 20만 명을 넘어섰으며, 배곧신도시도 7만여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나머지 금액은 2개월 이내에 납부하는 조건이며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무이자를 적용하고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고급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관광지나 해안가의 워터프론트 입지를 갖춘 생활숙박시설은 수요가 풍부하고 공실 위험이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단지는 조망권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로 시화호 조망권을 확보하여 향후 투자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경기 안산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고,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이다. ▲ 이미지 클릭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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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나들이 가기 좋은“추풍령테마파크”첫 결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 및 상품 증정

[노벨 타임즈]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추풍령테마파크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6월 4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6월 4일, 정상 운영 첫날을 맞아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유료 시설 첫 결제 고객에게 꽃다발 및 상품을 증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꽃다발과 상품을 증정받은 이용객은 “김천에 가족 나들이 가기 좋은 추풍령테마파크가 생겼다고 하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다. 어드벤처와 짚코스트 둘 다 이용해봤는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인 것 같아 재밌게 이용했다.”라고 테마파크 이용 소감을 밝혔다. 추풍령테마파크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은 휴장이다. 또한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운영을 제한할 예정이다. 각 시설의 운영시간 및 운영 요금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추풍령테마파크의 첫 결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이용객이 만족할 수 있고 안전히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북도 수향만리(手香萬里) 수어, 세상을 물들이다!

[노벨 타임즈] 경상북도는 5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주최, 안동시지회 주관으로 관계기관 단체장 및 농인과 가족, 농아인협회 임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경북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경북농아인의 날 행사는 매년 도내 농아인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농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농인 권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농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DAS 이상훈 사원, 소외당하는 농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 이장원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대표, 농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적극적인 수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 김우선 영천시 수어통역센터 대리 등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학업에 정진하며 장애 극복 의지가 강한 청각장애 학생과 청각장애 부모를 둔 학생 10명에게 30만원씩의 장학금을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후원회인 김하곤 수향만리 후원회장이 전달했고, 그 외에도 ㈜뉴톤보청기와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사)경북농아인협회 안동시지회 후원회 등에서 후원 및 경품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는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를 통해 수어통역센터 운영, 수어 교육 및 농문화 활동 지원과 함께 청각장애인 보조기구 구매지원 등으로 농문화 발전과 권리증진,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하고 유형별 일자리 사업 확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등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권 보장,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권영문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삶을 개척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사천문화재단,“세계 최정상의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 내한 공연 ”

[노벨 타임즈] 세계적인 스페인 아카펠라 그룹 '비보컬'이 사천에 온다. 사천문화재단은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기획공연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비보컬은 1995년 아우구스토 곤잘레스(변호사), 카를로스 마르코(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후안 루이스(오페라 가수 겸 플라멩고 댄스강사), 카를로스 발레도르(뮤지컬 가수), 페르민 폴로(물리학자 겸 소뮬리에)가 만든 5인 5색의 아카펠라 그룹이다. 2010년 세계적인 아카펠라 대회 Acappella competition of Harmony Sweepstakes에서 최우수상, 청중상, 심사위원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아카팔라계의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스페인 정부가 수여하는 알마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1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올해로 내한 10번째를 맞이하는데, 2019년 팬데믹 이후 드디어 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이들은 명곡을 오직 아카펠라로 재해석해 장르별 메들리로 편곡,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것을 아카펠라의 진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의 클래식부터 뮤지컬 '오페라의유령',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이번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에 만나요

[노벨 타임즈] 하동군의 여름을 대표하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축제’가 무더위를 피해 개최를 앞당겨 6월 14~16일에 하동군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첩 품은 섬진강! 낭만 있는 하동!’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며 하동군의 대표 축제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축제는 첫날 하동예술단·하동합창단의 공연과 정서주·김연자·황민호·동후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섬진강 치맥 페스티벌, 그룹댄스 페스티벌, 송림 힐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총 15개로 구성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라! 황금재첩’을 비롯해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 숲속도서관, 샌드아트, 샌드 놀이터, 주민화합 윷놀이,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보물찾기), 하동 인생컷, 섬진강 5종 스포츠, 재첩OX퀴즈, 섬진강水대첩(물총싸움)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전시 및 판매는 재첩 시식·판매관, 세계농업중요유산 홍보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하모니파크 음악분수 레이저쇼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먹거리는 향토음식관과 푸드 트럭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는 방문객에서 재미와 활력은 물론 일상을 벗어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라! 황급재첩’은 숨겨진 황금재첩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14일은 오후 3시에 1번, 15일과 16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2번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모형 황금재첩 25개를 발견하면 실제 황금재첩으로 교환해 준다. 이와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또한 14일은 오후 3시 30분에 1번, 15일과 16일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2번 진행된다. 윤학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8회 하동섬진문화재첩축제는 무더위를 피해 예년과 달리 처음으로 6월에 개최하는 만큼,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많은 사람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재첩을 품은 섬진강과 낭만 있는 하동을 느낄 수 있는 재첩축제장에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6월 숨은 여행지로 선정하기도 했다.

문체부, 주한 외국인에게 케이-컬처의 ‘맛’과 ‘멋’, ‘쉼’ 알린다

[노벨 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방송교류재단(사장직무대행 황명수)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올 한 해 다양한 케이-컬처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29일부터 11월까지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총 6회 진행한다. 문체부는 매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들에게 영향력이 높은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을 참여 대상으로 정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확산한다. ◆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산촌 음식’, ‘한방’ 등 체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 올해 세부 프로그램은 주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여러 차례 수렴해 구성했다. 외국인에게는 다소 덜 알려진 ‘산촌 음식’, ‘천연염색’, ‘한방’ 등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문체부의 ‘로컬 100’에 선정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과 ‘동의보감촌’을 방문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5월 29일,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국내 유학생들이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기업이 운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를 체험한다. 패션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아더에러’의 복합체험전시 공간 ‘아더 스페이스 2.0’에서 창작품 전시를 관람하고, 케이-미용(뷰티) 브랜드 ‘닥터지’와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협업해 운영하는 반짝매장과 방송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제품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감성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도 방문한다.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배경인 ‘사일제과’ 반짝매장(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의 1960년대 빵집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체험한 후 그들만의 시선과 제작기법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해 확산할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코리언 다이어리(Korean Diaries)’를 운영하는 파키스탄인 무스타크 마지드 씨는 “평소 관심 있었던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경험하고 이를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참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유학 생활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고 있는 인도인 난디니 씨는 “내가 즐기는 한국문화를 다른 유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싶다.”라고 했으며, 케이-미용(뷰티)과 패션,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에콰도르인 지다 카브레라 씨는 “중남미 구독자들 사이에서 한국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의 인기가 높아져 참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문체부는 이번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체험을 시작으로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5회 더 진행한다. 대사관과 국제기구 근무자, 주한 외국인과 연계된 미디어 소속 인사,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외신기자 등은 강원 인제 하추리 산촌마을과 전남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 등에서 한국의 맛과 멋, 쉼을 즐길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올해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참가자들의 다양한 활동과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 아리랑티브이(TV)와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할 계획이다. 문체부 용호성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올해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사업은 외국인 동호회(커뮤니티) 운영자,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등 영향력 있는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에게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라며, “각 나라의 참여자들이 독창적인 콘텐츠로 한국의 모습을 흥미롭게 담아내고 이를 통해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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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화려한 보랏빛 향연, 강진 코끼리마늘꽃 3 Days 개최

[노벨 타임즈]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강진군 작천면 야흥리 부흥마을 코끼리마늘 재배단지 일원에서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 행사가 개최된다. 강진 작천 부흥마을 코끼리마늘꽃은 약 6,200평의 방대한 규모의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활짝 핀 코끼리마늘꽃은 보랏빛 장관을 이루는데, 지역의 명소로 부르기에 충분하다. 강진군은 이러한 명소들을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들과 연계해 작천 코끼리마늘꽃 3 데이즈를 더 알차게 즐기는 필수 코스를 만들었다. 먼저 방문해야 할 곳은 행사장과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작천면 까치내 공원이다. 면적은 6만7,000㎡에 이른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조성하고 있는 이 명소에는 샤스타데이지, 나비바늘꽃, 버들마편초 등 수많은 이국적인 꽃들과 다양한 포토존, 휴식 공간들이 있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코끼리마늘꽃 3 데이즈 행사에 참여할 관광객이라면 꼭 들러야 할 첫 번째 코스이다. 경남 마산에서 아이 둘과 함께 성전면 강진다원 녹차밭 관광을 왔다가 작천면 까치내공원을 우연히 보고 들렀다는 한 관광객은 “이름도 생소한 버들마편초에 푹 빠졌다”며 “보랏빛은 BTS 상징색이라 더 호감이 가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시냇가와 우산 그늘, 쉼터, 꿈다리, 흔들의자, 야트막한 언덕 등이 곳곳에 있어 마치 유럽의 예쁜 정원에 온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그 다음으로 가야할 곳은 본 행사장인 작천 부흥마을 코끼리마늘 재배단지이다. 보랏빛으로 펼쳐진 수많은 코끼리마늘꽃과 함께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과 조형물로 꾸며진 코끼리마늘꽃 공원, 인근에 드넓게 펼쳐져 있는 삼색 버드나무 군락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먼저 쌀, 귀리, 마늘, 감자 등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작천 부흥마을에서 이달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운영한다. 강진군의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행사 기간보다 더 빨리 시작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일주일 더 연장해 운영한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풍족한 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천면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그리고 행사장의 식당 부스에서는 고소한 콩국수와 두부김치, 막걸리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한다. 이밖에 코끼리마늘 베이커리 시식 체험, 코끼리마늘 절화체험, 압화필통 만들기, 경품 돌림판, 인절미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캐릭터 솜사탕 나눔 이벤트이다. 어린이를 위해 15일부터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캐릭터 솜사탕을 즉석에서 제작해 무료로 나눠준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가야할 곳은 행사장에서 차로 5분 거리인 병영시장이다. 병영시장에서는 병영의 대표 특산물인 병영 돼지불고기와 함께 EDM 파티가 펼쳐지는 불타는 금요일 불고기 파티 ‘불금불파’ 행사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된다. 불금불파 행사는 작년에 대성공을 거둬 올해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 강진군의 대표 행사가운데 하나다. 한골목 이야기 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돼지불고기와 청년 셰프존에서 많은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EDM DJ와 함게하는 댄스파티를 통해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또한 하멜 텐트촌을 통해 강진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도 간직할 수 있다. 이러한 필수 코스를 경험하는 방문객들을 위한 SNS 이벤트도 개최된다. 코끼리마늘꽃 행사장과 불금불파 행사장에 방문한 인증샷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강진축제 #불금불파 #코끼리마늘꽃 #3Days #강진반값여행)와 사진을 포함해서 게시해 이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무선 이어폰(에어팟 프로), 강진한우 선물세트, 아티쟌 강진청자 패키지, 편의점 1만원권 쿠폰 등 다양한 경품들을 받을 수 있다. 한 곳만 방문해도 이벤트 신청은 가능하나, 방문 장소가 많을수록 당첨 순위에 높게 배정될 수 있다. 또한, 강진을 찾는 타지역 관광객들은 여행 3일 전까지 사전신청을 통해 강진에서 소비한 여행 비용을 반값 돌려받는 ‘누구라도 반값 Dream 강진’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개인의 경우 5만원부터 10만원 범위 내, 팀(2인 이상)의 경우 5만원부터 40만원 범위 내에 50% 비용을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작천 코끼리마늘꽃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비롯해 강진군의 수많은 명소와 특산물들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통해 강진군이 매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 만한 곳 선정

[노벨 타임즈] 중부권 최대 수국정원인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6월의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정원별곡’이라는 테마로 6월 추천 가볼 만한 곳에 ‘유구천의 유구한 자연과 만나는 생태정원,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전국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사 측은 공주는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곳으로 공주시 북서쪽에 조성된 유구색동수국정원 덕분에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정 하천인 유구천을 따라 조성된 총 4만 3000㎡의 수변공간에 에나멜수국, 목수국,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본에 달하는 수국이 매년 6월이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는 수국 절정기인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해에는 축제 기간 13만명이 다녀가면서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한국관광공사는 또 유구색동수국정원 인근에 유구벽화거리가 조성돼 있어 1980년대까지 우리나라 섬유산업을 이끌었던 유구 지역의 모습을 벽화로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제 시대를 대표하는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국립공주박물관 등 주변 둘러볼 만한 곳도 안내했다. 최원철 시장은 “중부권 최대 수국단지로 거듭난 유구색동수국정원이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초여름 대표 여행지로 선정됐다. 오는 14일부터는 축제도 개최하는 만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남관광재단, 2024 GOCAF 박람회에서 펫츠고! 경남캠핑 여행으로 인기몰이

[노벨 타임즈]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대표 황희곤)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박람회에 참가해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아웃도어 여행 ‘펫츠GO 경남캠핑’을 홍보해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았고, 최우수 홍보관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펫캠핑 지도, 아웃도어 관광자원 홍보, 도내 관광기업 홍보,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펫캠핑 지도는 5개 주제의 버튼(펫펜션, 펫캠핑, 펫놀이터, 펫공원, 펫수영장)을 관람객이 누르면 해당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지도에 등록된 정보는 엽서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5곳 ▲가야당주식회사(수로&황옥커피 드립백) ▲스윗케이(과일담금주키트) ▲제이비(시월의 키친, 캠핑 캔밀키트) ▲사월의 모비딕(통영 굿즈) ▲오두산치유숲(경남 유니크베뉴·고성 웰니스 관광거점)이 참가해 아웃도어, 캠핑 상품 등을 홍보했다. 이외에 반려동물과 캠핑을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한 포토존 이벤트와 경남 아웃도어 홍보영상, 비경 18선을 선보였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이 반려동물 친화 캠핑 여행지로서 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남도가 K-아웃도어 여행 성지로서 다양한 매력을 잘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GOCAF 박람회는 캠핑과 레포츠 관련 산업군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캠핑용품, 장비, 차량, 서비스, 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아웃도어 행사이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3번째로 관람객의 높은 관심 아래 마쳤다.

순천만국가정원, 주한미군 등 외국인에게도 매력적 관광지 ‘주목’

[노벨 타임즈]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들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주한미군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정원을 방문한 것을 비롯하여, 5월 셋째 주에만 외국인 1300여 명이 정원을 찾았다. 4월 개장 초기부터 5월 23일 현재까지 방문한 외국인이 1만 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들은 광주․전남 지역 여행사를 통해 방문한 단체와 가족 단위가 주를 이룬 것으로, 유럽과 중국에서 온 여행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올해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을 주제로 ‘보는 정원’에서 ‘즐기는 정원’으로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우주, 물, 원시의 순천만’의 이야기를 담은 스페이스 브릿지와 홍학과 고니가 유유히 거니는 WWT습지, 물새놀이터 , 자연주의 환경예술가 박봉기 작가의 두다하우스는 외국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외국인들이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AI․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지난 4월 1일 개장해 개장 8주 차에 관람객 13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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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 오는 6월 15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서 개최

[노벨 타임즈]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가 오는 6월 15일 오후 7시 30분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일본 재난을 소재로 특유의 시적 감성과 함께 ‘비’라는 소재를 넣어 ‘날씨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2019년 국내 개봉한 ‘날씨의 아이’는 개봉 첫 주부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호응과 인기를 끌었다. ‘날씨의 아이’ 필름 콘서트는 영화 전체가 상영되는 동안 영화의 음악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영화와 오케스트라를 동시에 관람하는 형태의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보컬과 밴드음악까지 더해져 관객들은 이전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더욱 몰입감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필름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로 원작자 허가를 받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23회차 공연을 진행하며, ‘인터파크 클래식 부분’ 단일 공연으로 연간 1위를 차지한 ‘스즈메의 문단속 공식 필름 콘서트’의 TMO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TMO오케스트라는 필름 콘서트를 다회차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날 라이브가 주관·주최하는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는 현재 인터파크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공연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노벨 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위키미키 최유정, ‘함부로 대해줘’ 두 번째 OST 발매!

[노벨 타임즈] 그룹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이 ‘함부로 대해줘’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최유정이 가창한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작가 선우)의 두 번째 OST ‘I hope’(아이 호프)가 21일 낮 12시 발매된다. ‘I hope’는 아이리시 색감을 더한 퓨전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웅장하게 흐르는 오케스트라가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최유정은 서정적이면서 섬세한 보컬과 특유의 표현력으로 짙은 그리움을 노래하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할 예정이다. 앞서 이창섭이 ‘함부로 대해줘’ OST의 메인 타이틀곡 ‘It’s Alright’(잇츠 올라잇)을 가창한 가운데,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 최유정은 ‘I hope’로 또 다른 울림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한편, 최유정은 위키미키 메인댄서이자 만능 아티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ASMR 드라마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에서 주인공 고채린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열연을 펼쳤으며, 드라마 ‘잔혹한 인턴’ OST ‘Break It Down’(브레이크 잇 다운)에 참여해 매력적인 음색을 들려줬다. 또한 오는 29일 개막하는 뮤지컬 ‘영웅’에 링링 역으로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함부로 대해줘’는 인의예지를 장착한 ‘MZ 선비’ 신윤복(김명수 분)과 함부로 대해지는 삶에 지친 여자 김홍도(이유영 분)의 무척 예의 바른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최유정이 참여한 ‘함부로 대해줘’ 두 번째 OST ‘I hope’는 오늘(21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 6월 서울 내한 앞두고 '특별 프리뷰 공연'으로 부산 관객 만난다!

[노벨 타임즈]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Thunder From Down Under)’가 6월 서울 내한 공연에 앞서 오는 21일 부산에서 먼저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하는 국내 최초 크루즈 뮤직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승선을 이틀 앞두고 펼쳐지는 전야제 차원의 특별 공연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의 프리뷰 공연을 중심으로 화려한 DJ쇼 등을 통해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열정을 맛보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남성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쇼다. 공연진의 프로페셔널한 안무는 물론 관객과 아티스트의 밋앤그릿 행사 등 다양한 관객 참여 기회가 마련돼 있는 독특한 콘텐츠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은 1991년 라스베이거스 초연 이후 미국,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남아공 등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공연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누적 관객 1천만 명을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라스베이거스 오픈런 쇼 및 아시아투어를 통해 그 인기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첫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해 이번 공연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프리뷰 공연은 세계적인 트렌드의 전자음악 공연과 서브컬쳐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해운대의 관광공연장 ‘멜트 부산’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3일간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해당 공연에서는 8회가 넘는 의상 교체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 라스베가스의 열정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매진이 임박한 상황이다. 주최사인 라이브엑트 관계자는 “부산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프리뷰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부산 프리뷰 공연은 물론 서울 내한 공연까지 화끈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부산 프리뷰 공연 종료 후 바로 ‘잇츠더쉽코리아 2024’에 승선하여 쉽메이트만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3박 4일의 일정동안 쉽메이트들과 함께 즐기는 사이드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뜨거운 크루즈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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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2회 양산시민 자전거 대축전 성료

[노벨 타임즈]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양산시에서 주최하고 양산시 자전거연맹 및 양산시 체육회에서 주관, 후원을 맡은 ‘2024년 제2회 양산시민 자전거 대축전’이 지난 8일 황산공원과 서룡공원, 가야진사를 잇는 낙동강 국토종주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산시민 자전거 대축전은 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이했고 등수를 가리는 대회 성격이 아닌 완주를 목표로 하는 행사성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참가 접수를 받기 시작한 지 10일 정도 만에 조기마감이 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을 포함한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낙동강 자전거종주길 완주와 양산의 자랑인 황산공원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음은 물론 개회식과 함께 시작된 풍물패 공연 및 픽시 바이크 묘기 공연 등 많은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었다. 가족, 친구,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삼삼오오 참여한 500여명 전원이 큰 부상없이 코스를 완주하여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 및 행사진행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 등을 시행해 더욱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는 등 양산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도모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가대표급 명사수 가린다” 전남 나주서 제4회 홍범도장군배 사격대회 막 올라

[노벨 타임즈] 항일 독립전쟁 첫 승전보를 올렸던 봉오동전투의 주역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사격대회가 전라남도 나주에서 막을 올렸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제4회 홍범도장군배 사격대회’가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전라남도종합사격장에서 펼쳐진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회는 독립운동사의 손꼽히는 영웅이지만 해방 이후 역사적 평가가 인색했던 홍범도(1868~1943) 장군의 삶과 업적을 재조명하고자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이사장 우원식)에서 지난 2021년 창설한 대회다. 2021년(8월 15일)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78년 만에 카자흐스탄에서 고국으로 돌아온 해이기에 더욱 뜻깊은 대회로 주목받아왔다. 4회째를 맞은 대회는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대한사격연맹이 주최·주관하며 국가보훈부와 나주시가 후원한다. 특히 대한사격연맹에서 공인하는 국가대표선발전 대회로 격상하면서 국위선양을 꿈꾸는 국가대표급 사격 유망주들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78개팀, 2700여명의 초·중·고, 대학, 일반부 선수·코칭단이 나주를 찾았다.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채택 종목인 10m공기권총, 10m공기소총 등 14개 종목에서 국가대표급 명사수를 가린다. 경기가 열리는 전남종합사격장은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지난 5월 25~26일 제53년 소년체육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전국 단위 사격대회를 유치했다. 나주시는 참가 선수단 1인이 평균 4일을 체류·숙식하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8억4천만원 규모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전망했다. 한편 4일 나주센텀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장엔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이자 제22대 국회의장인 우원식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선 독립전쟁 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묵념, 영상, 기념 공연 등이 식순에 포함돼 대회 취지와 의미를 되새겼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스포츠 메카 나주를 찾아주신 선수,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국가대표를 꿈꾸며 그간 흘렸을 땀방울이 결실을 이룰 수 있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전국·국제 대회 개최를 위한 노후시설 개선, 국제 규격 설비 확충 방안 등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예천 2024 양궁월드컵 성공적으로 마쳐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4 현대양궁월드컵이 대한민국에 3개 금메달,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안기며 대망의 막을 내렸다. 특히 남녀 리커브 개인전에서 이우석, 김우진, 임시현, 전훈영 등 우리나라 선수가 1, 2위를 모두 차지하면서 양궁 강국의 위상을 다시 보여줬다. 또한 리커브 남자 단체전 우승과 여자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했고 컴파운드에 한승연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현대양궁월드컵은 50개국 514명의 선수가 참여한 대규모 국제대회로 특히 오랜 시간 동안 예천과 대한민국 양궁 발전을 위해 애써온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경기를 관람하며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이현준 전 군수와 오랜 시간 경북양궁협회장을 맡으며 양궁 저변확대와 선수 육성에 애써온 김도영 전 회장, 그리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주인공인 김진호 교수와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예천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도 경기장을 찾아와 응원하고, 메달리스트들에게 양궁월드컵 기념상품인 코니페디 인형을 전달했다. 또한 참가국 50개국 중 우리나라를 포함해 14개 국가에 한국인 양궁 지도자가 포진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간 한국 양궁의 힘을 드러냈다. 예천군의 마스코트인 코니 페디 캐릭터를 활용한 현대양궁월드컵 기념품이 선수단과 코치진은 물론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예천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선의의 경쟁으로 멋진 경기를 보여준 모든 선수들과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열띤 응원을 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현대양궁월드컵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이번 경기를 바탕으로 예천은 양궁의 도시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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