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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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묘년 무안군장애인협회 설맞이 나눔행사!
    지난 11일 10시 (사)무안군장애인협회가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갖고 관내 장애인 780명 가정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 무안군 장애인단체장, 9개읍면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문품은 코로나 19 등으로 국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협회에 조금씩 후원해 주신 후원금 2600만원으로 라면, 과일, 김을 준비했다. (사)무안군장애인협회는 설명절 맞아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살피기를 병행하면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 등 애로사항도 함께 살펴봤다. 김산 군수는 행사에 참석하여 “설맞이 나눔행사로 우리 주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을 발굴하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신 함성장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안군장애인협회장 함성장은 “장애인협회는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들과 함께 나눔행사를 진행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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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아산시 온양3동 소쿠리 담장갤러리 제25회 작품 전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4일 소쿠리 담장 갤러리 작품 15점을 교체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온양3동 주민자치회 서양화 교실 수강생인 최인자 외 10명의 회원이 출품한 15점으로, 오는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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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 울산 시민 대상 슬로건 공모전 개최
    [노벨 타임즈]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를 맞이하며 내달 3일부터 17일까지 울산쇠부리축제의 방향성 및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공모한다. 울산의 고유한 제철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를 배경으로 한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산지인 달천철장(울산광역시 지정기념물 제 40호)에서 5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쇠부리축제 주제 선정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개최된다. 공모 방법은 울산쇠부리축제를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15자 이내의 문구나 구호를 창작해 온라인 제출 혹은 우편 접수(접수처:울산 북구 달천철장길 58, 1층 사무국, 1월 17일 당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대중성, 작품 활용성 등을 고려해 심사 후 대상 1명(울산페이 30만원), 우수작 1명(울산페이 10만원), 가작 3명(울산페이 5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울산쇠부리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및 당선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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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서울시, 은평한옥마을 '정다운집' 등 서울우수한옥 8개소 선정
    한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옥 건축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서울우수한옥' 2022년 선정대상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하는 '제7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은평한옥마을 '정다운집(情多雲集)'을 비롯한 총 8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6년 이후 매년 '서울우수한옥'을 선정해 온 서울시는 올해부터 기존의 ‘우수한옥’ 외에 한옥 요소를 현대적으로 조화롭게 접목 또는 해석한 건축물을 선정하는 ‘우수한옥 디자인’ 분야를 신설하여 현대 생활 속에서도 불편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게끔 구현된 건축물을 선정했다. 2022년 선정된 한옥을 포함하여 서울시는 지금까지 총 89개소를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했다. 올해 진행된 제7회 서울우수한옥은 지난 9월 접수를 받아 10~12월 한옥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현장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8개소를 결정했다. 심사에는 고주환(문화재수리기술자협회 회장), 김영수(서울시 건축자산위원회 위원), 이강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경아(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최종미(서울시 건축자산위원회 위원), 홍만식(서울시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가 참여했다. 먼저 '우수한옥' 분야는 은평한옥마을 내 ▲정다운집(情多雲集) ▲이리루 ▲와유(壹樓臥遊)와 종로구 ▲삼청동 '익청각(益淸閣)'▲필운동 한옥 ▲누하동 한옥, 총 6개소가 선정됐다.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정다운집(情多雲集)'은 작은 필지에 현대적 삶의 방식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살림집 한옥으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리루'는 형태・비례・재료・장식 면에서 집주인의 섬세함과 설계자의 배려, 정밀한 시공이 돋보이며 전통성이 잘 살려진 한옥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 다양한 한옥 체험 컨텐츠를 운영 중인 '일루와유(壹樓臥遊)'는 공간의 관계, 위계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로구에서도 3개소가 선정됐다. 전통성이 뛰어난 고택인 삼청동 '익청각(益淸閣)'은 현대 건축과 잘 어우러지며 창의적인 공간구성과 디자인이 앞으로 활용도 측면에서 기대되고, 소형 필지에 효율성이 극대화된 '필운동 한옥'은 한옥 요소를 적극 활용해 편리하게 수선했다는 평을 받았다. '누하동 한옥'은 절제된 꾸밈과 검소함이 드러나는 한옥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감내하면서도 한옥을 잘 유지하고 보존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었다. 올해 신설된 '우수한옥 디자인' 분야에서는 ▲북촌 설화수의 집(종로구 가회동) ▲정수초등학교 한옥교실(성북구 정릉동), 2개소가 선정됐다. '북촌 설화수의 집'은 전통 한옥의 기본 골격과 재료를 기능적이고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옥 디자인의 모범사례로 평가됐으며 '정수초등학교 한옥교실(한솔각・나리재)'은 전통 한옥 목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서관 용도의 대공간으로 조성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한옥 공공건축물이 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시는 올해부터는 시민이 직접 뽑는 '시민 공감 한옥'을 도입, 최종 선정된 8개소의 한옥을 대상으로 12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서울시 시민투표 시스템을 통해 투표를 진행한 결과 1,037표를 받은 은평한옥마을 정다운집(情多雲集)이 '시민공감한옥'으로 선정됐다. 그 밖에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한옥 공간인 정수초등학교 한옥교실이 2위(768표), 우수한옥 디자인 분야에서 올해의 서울한옥으로 선정된 '북촌 설화수의 집'이 3위(280표)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올해 우수한옥으로 선정된 건물 외부에 '우수한옥 현판'을 부착하고 인증서,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며 선정 이후 5년 동안 매년 1회 한옥전문가 정기 점검을 실시, 필요한 경우 시에서 연 최대 400만 원 이내 직접 소규모 수선을 지원한다. 또 우수한옥・우수한옥 디자인 8개소에 대한 사진집 제작, 전시회 개최를 통해 우수한 한옥 건축사례를 널리 알리고 한옥을 짓고, 고치기를 원하는 시민을 위해 설계 및 건축공정에 참여한 '우수한옥 참여 한옥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서울우수한옥 선정을 통해 한옥 건축의 좋은 사례가 계속 발굴되고 전통과 현대 정서가 잘 반영된 한옥 건축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한옥'이 시대, 공간, 세대를 초월하는 K-주거문화・공간으로서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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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1월 1일 새해맞이 완도수목원에서 즐기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2023년 계묘년 1월 1일 수목원구역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새해 첫 날 성묘객과 주말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 푸른 난대림에서 수목원 곳곳을 산책하면서 산림휴양과 함께 치유의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소원과 산림박물관, 아열대온실, 탐방로, 등산로 등 실내외 관람시설이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 수목원으로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등 765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도 늘 푸른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 11월 애기동백나무 개화를 시작으로 동백원, 난대림 탐방로 등 수목원 곳곳에서 붉은색의 아름다운 동백꽃을 볼 수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전국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 아름다운 남도의 녹색경관을 즐기고 치유의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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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진주 문화예술특구’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열려
    진주시는 23일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성과 천전동 일원의 진주 문화예술특구 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계획안을 신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김영 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을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문화예술특구의 추진전략과 특화사업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진주성과 천전동 일원은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옛 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유등테마공원과 전시관 조성, 진주성, 진주대첩광장,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등 신·구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져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성장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이 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되면 기존의 문화예술과 공공 문화예술의 융복합적 콘텐츠와 시민, 문화예술단체 등 다양한 거버넌스 협력으로 글로벌 도시브랜드 구축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들을 잘 반영하여 지역의 균형발전과 골고루 잘사는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가 되도록 특구 지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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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실시간 문화 기사

  • 제주시, 카프카의『변신·시골의사』오영진 문학평론가 강연
    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오는 1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카프카의『변신·시골의사』오영진 문학평론가' 강연이 진행된다. ‘열두 달 고전 읽기’는 매월 한 편의 고전을 함께 읽고 강연을 통해 다양한 해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1월 고전은 카프카의『변신·시골의사』로 오영진 문학평론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오영진 문학평론가는 디지털 문화의 미학과 정치성을 연구하는 글을 쓰며, 저서로는『똥의 인문학』,『김수영에서 김수영으로』,『스노우캣』등이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사물에 대해 감각하는 새로운 시각을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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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 설 연휴 맞아 관광 프로그램, 이벤트‘풍성’
    안동에서 설 연휴(1.21~1.24) 기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되어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설 연휴(1.21.~1.24.) 나흘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산성마을의 설날”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성마을의 설날”에는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 및 세배, 대형 복주머니 포토존, 청사초롱 및 복주머니, 연, 딱지 만들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호와 아름다운 청량산을 배경으로 16세기 임진왜란 전후의 산성마을을 재현한 체류형 복합 문화단지이다. 산성마을과 연무대로 구성되며 의병체험관, 선비숙녀변신방, 저잣거리, 실내외 공연장, 야외 챌린지 시설 등 다양한 전시·체험시설로 조성되어 있다. 1인 5,000원에 입장 가능하며, 이벤트 내용 및 입장료(할인, 면제), 패키지요금, 체험료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설날 당일(1.22.) 가장 한국적인 고장 안동의 대표 관광지, 하회마을 입장료가 무료이다. 하회마을에서는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연휴 나흘 내내 오후 2시에 관람할 수 있다. 하회마을 충효당과 양진당의 설 차례 지내는 모습도 22일 당일 오전 11시경 관람할 수 있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설 당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 가능하다. 퇴계 이황의 학문과 정신세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도산서원도 설날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도산서원 경내 입구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이 생전에 즐기던 투호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유교 테마파크형 체험박물관 유교랜드에서는 입장권을 2,000원 할인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보물 찾기, 전통놀이투어,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설 당일(1.22.)은 휴관한다. 1월24일까지 열리는 눈빛축제도 빼놓을 순 없다. 동심을 자극하는 눈썰매장과 함께 빙어낚시, 군밤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다만, 설 당일(1.22.)은 10시부터 12시까지 휴식시간을 가지고 이후 정상 운영한다. 일몰부터 오후 20시까지는 축제장 내 경관 조명이 켜지며 낮과는 다른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져 포토존으로 제격이다. 특히, 설을 맞아 21일 오전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안동역과 버스터미널에서 설 명절 귀성객 맞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친절 캠페인과 함께 룰렛 돌리기 이벤트도 진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귀성객을 환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을 전후한 황금연휴 기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채로운 관광프로그램과 행사를 준비하여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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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 달성 축하 이벤트 개최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만 명 달성을 기념하여 ‘축하 이벤트’를 1월 11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공식 SNS 이벤트 게시글에 축하 메시지나 수원시립미술관에 대한 추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총 30명을 추첨하여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1월 30일 수원시립미술관 SNS를 통해 공지한다. 수원시립미술관 홍건표 관장은 “수원시립미술관에 보내준 관심으로 인스타그램이 1만 팔로워를 달성할 수 있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교육, 이벤트로 시민들이 찾는 미술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미술에 유희적 요소를 더해 조각, 사진,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진행하는 오스트리아 대표 작가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인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은 3월 19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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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제주도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 프로젝트 '리크릿 티라바닛: 예술은 끝났다!'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나연)은 '2022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 프로젝트 '리크릿 티라바닛: 예술은 끝났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크릿 티라바닛: 예술은 끝났다!'는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인 리크릿 티라바닛(Rirkrit Tiravanija, b.1961, 태국)과 ‘관계’를 중심으로 한 예술적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19일, 20일, 24일 총 3일간, 미술관옆집 제주와 제주현대미술관 생태미술교육관에서 대담, 퍼포먼스, 아티스트 토크 등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 1. 대담 '리크릿 티라바닛 X 강승철' 리크릿 티라바닛 작가가 제주 옹기토로 빚어낸 그릇을 강승철 도예가가 제주 전통 가마 검은굴에서 구워낸 협업 과정을 관람객과 공유한다.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미술관옆집 제주에서 진행되며 예술가의 인연과 제주 전통 가마, 제주 옹기토를 사용한 옹기에 관한 이야기 등이 대담으로 펼쳐진다. 세부 프로그램 2. 퍼포먼스 '예술은 끝났다! 우리와 함께 귤 백김치를 담그자' 리크릿 티라바닛 작가의 제주비엔날레 출품작 '무제 2022 (검은 퇴비에 굴복하라)'와 이어지는 ‘관계 예술’프로그램으로, 20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미술관옆집 제주에서 진행된다. 제주 옛 농가의 모습을 간직한 미술관옆집 제주에서 퇴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수제 막걸리와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티라바닛 작가의 김장 퍼포먼스도 만나볼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 3. 아티스트 토크 '리크릿 티라바닛'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제주현대미술관 생태미술교육관에서 진행되는 아티스트 토크는 관객의 참여와 경험 그리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작품에 녹여내는 리크릿 티라바닛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 1과 3은 12일부터 제주비엔날레 누리집과 제주비엔날레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공지된 네이버폼에서 선착순 30명까지 사전 신청을 받으며,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 리크릿 티라바닛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공동체의 관계를 중심으로 예술을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선보여온 작가다. 리크릿 티라바닛(Rirkrit Tiravanija)은 1984년 캐나다 오캐드 대학교에서 학사를, 1986년 시카고 대학에서 순수 미술 석사를 취득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SUBMIT TO THE BLACK COMPOST》(서울 글래드스톤 갤러리, 2022), 《Who’s Afraid of Red, Yellow, and Green》(허쉬혼미술관, 2019), 《Tomorrow Is The Question》(모스크바 현대미술관, 2015) 등이 있다. 주요 단체전으로는 《Calder Now》(쿤스탈 로테르담, 2021), 《All the World's Futures》(베니스 비엔날레, 2015), 《라운드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등이 있다. 2003년 스미소니언 아메리칸아트 뮤지엄 루셀리아 아트 어워드, 2004년 휴고 보스상, 2010년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특히 리크릿 티라바닛이 제3회 제주비엔날레에서 선보인 '무제 2022(검은 퇴비에 굴복하라)'는 위성 전시관인 미술관옆집 제주의 공간 곳곳에서 작가의 생활이 묻어있는 다양한 매개체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공적·사적 공간에서 이뤄지는 창작과 사색, 삶의 순환과 공유의 관계를 담고 있다. 깃발에는 ‘검은 퇴비에 굴복하라’라는 지시문이 적혀있다. 이나연 제주도립미술관장은 “리크릿 티라바닛 작가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제주비엔날레와 함께 소개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설 연휴 동안 많은 분이 제주비엔날레를 찾아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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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계묘년 무안군장애인협회 설맞이 나눔행사!
    지난 11일 10시 (사)무안군장애인협회가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갖고 관내 장애인 780명 가정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 무안군 장애인단체장, 9개읍면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문품은 코로나 19 등으로 국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협회에 조금씩 후원해 주신 후원금 2600만원으로 라면, 과일, 김을 준비했다. (사)무안군장애인협회는 설명절 맞아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살피기를 병행하면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 등 애로사항도 함께 살펴봤다. 김산 군수는 행사에 참석하여 “설맞이 나눔행사로 우리 주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을 발굴하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신 함성장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안군장애인협회장 함성장은 “장애인협회는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들과 함께 나눔행사를 진행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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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 ‘엄지척’... 지자체 공공외교 우수사례로 우뚝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도하는 국제협의체 글로벌 평화도시연대의 공동평화사업인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이 외교부 주관 2022년 공공외교 우수사례 지자체 협업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외교부는 공공외교 사업 내실화를 높이고 지자체 및 기관들의 공공외교 역량을 강화하고자 매년 공공외교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공동사진전은 글로벌 평화도시연대 회원 도시인 세계평화의 섬 제주와 프랑스 평화도시 베르됭이 지난 해 공동 개최해 도민사회 평화의식을 제고하고 전 세계에 세계평화의 섬 제주브랜드와 평화기원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사진전은 지난 4월 제주국제평화센터 상설전시관 전시를 시작으로, 6월 도 본청 로비, 7월 한라도서관, 9월 제주포럼 기간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이 과정에서 많은 도민들과 학생들이 전시에 참여하고 평화염원 메시지를 작성함으로써,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이미지를 고취하고 주한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도 전달한 바 있다. 심사위원들은 제주가 해외의 도시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한 점과 도민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부분,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오성율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공공외교 우수사례는 제주가 주도하는 국제협의체 글로벌 평화도시연대의 첫 공동사업이자 도민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제주형 공공외교 모델을 정립해 나가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제주의 우수한 공공외교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제주만의 가치와 브랜드를 활용해 대한민국 공공외교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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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8
  • ‘2023 꽃피다 경산 신년음악회’공연 개최
    경산시 시민회관은 오는 2월 4일 오후 5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2023 꽃피다 경산 신년음악회’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계묘년을 맞아 시민이 중심이 되어 새해 소망과 염원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이번 공연은 인기 소리꾼 장사익과 서편제의 주인공 오정해, 민요 명창 대상에 빛나는 김단희가 출연하고,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엄선민 소울 무용단, 노리광대가 함께하는 음악회이다. 서민의 소리를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찔레꽃', '봄날은 간다' 등을 자신만의 곰삭은 창법으로 노래한다. 국악인이자 방송인, 배우로 활동하는 오정해는 ‘상주아리랑’과 ‘목포의 눈물’ 등을,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 명창부 대상 수상자 김단희가 '몽금포 타령', 서도민요모음곡 등을 부르고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가 더해져 우리 가락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공연되는 이번 신년음악회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16일 오전 9시부터 경산시 시민회관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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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아산시 온양3동 소쿠리 담장갤러리 제25회 작품 전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4일 소쿠리 담장 갤러리 작품 15점을 교체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온양3동 주민자치회 서양화 교실 수강생인 최인자 외 10명의 회원이 출품한 15점으로, 오는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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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완주문화재단, ‘2023 아르코공공예술사업’ 선정 예술로 空間을 품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아르코공공예술사업 자율실행형’에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접수된 사업은 총 62건으로 이 중 7개가 최종선정 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예술로 空間을 품다. '예술인 완주 한달살기'’로 완주군의 유휴공간을 이용하여 예술인의 창작활동 거점 플랫폼을 구축하고, 예술인들은 예술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마을주민은 예술가와 함께 예술을 향유하며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술로 재생', '예술로 창조', '예술로 향유'를 목표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연속사업으로, 완주군 13개읍·면의 환경과 예술활동 등의 지역연구를 바탕으로 레지던시구축, 참여예술인모집, 주민참여 예술활동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계획의 체계성과 구체성,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완주군에 방치된 유휴공간이 마을단위 예술공간으로의 역할과 동시에 지역사회 소통의 창구로, 문화적 연계활동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완주문화재단 유희태 이사장은“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지역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실험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허브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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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신안군, '전라남도 1월 추천관광지'에 1004섬 분재정원 선정
    신안군은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 추천 여행지 4곳 중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나무 2만 그루가 식재되어 3km에 이르는 숲길을 붉게 물들이고 있고, 전남 신안의 대표 겨울 축제인 ‘섬 겨울꽃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플라워월(flower-wall)과 플라워아치(flower-arch) 등의 포토존을 제공한다. 더불어, 분재정원 안에는 분재원과 수목원, 초화원, 산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주변에 펼쳐진 5천만평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1004섬 신안 앞바다에서 나오는 겨울철 별미 ‘김국’을 먹고 4천만송이 1004섬 분재정원 애기동백 속에 흥겨운 축제 한마당과 함께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김은 한대성 해초로서 1월에 수확되는 김이 최상품이며, 압해도 인근 갯벌에서는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갯벌에 말뚝을 꽂아서 기르는 지주식 김 양식이 주를 이룬다. 부류식에 비해 수확량은 적지만 그 맛은 훨씬 뛰어나며, 도시 사람에겐 낯선 ‘김국’에 ‘김전’은 신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근사한 별미 식사가 될 것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하얀 눈 속에 핀 새빨간 애기동백꽃을 보며 마음에 위안을 얻고, 추운 겨울 신안의 별미 음식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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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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