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뉴스
Home >  뉴스  >  문화

실시간뉴스
  • 사천문화재단,“세계 최정상의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 내한 공연 ”
    [노벨 타임즈] 세계적인 스페인 아카펠라 그룹 '비보컬'이 사천에 온다. 사천문화재단은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기획공연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비보컬은 1995년 아우구스토 곤잘레스(변호사), 카를로스 마르코(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후안 루이스(오페라 가수 겸 플라멩고 댄스강사), 카를로스 발레도르(뮤지컬 가수), 페르민 폴로(물리학자 겸 소뮬리에)가 만든 5인 5색의 아카펠라 그룹이다. 2010년 세계적인 아카펠라 대회 Acappella competition of Harmony Sweepstakes에서 최우수상, 청중상, 심사위원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아카팔라계의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스페인 정부가 수여하는 알마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1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올해로 내한 10번째를 맞이하는데, 2019년 팬데믹 이후 드디어 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이들은 명곡을 오직 아카펠라로 재해석해 장르별 메들리로 편곡,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것을 아카펠라의 진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의 클래식부터 뮤지컬 '오페라의유령',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이번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에 만나요
    [노벨 타임즈] 하동군의 여름을 대표하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축제’가 무더위를 피해 개최를 앞당겨 6월 14~16일에 하동군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첩 품은 섬진강! 낭만 있는 하동!’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며 하동군의 대표 축제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축제는 첫날 하동예술단·하동합창단의 공연과 정서주·김연자·황민호·동후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섬진강 치맥 페스티벌, 그룹댄스 페스티벌, 송림 힐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총 15개로 구성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라! 황금재첩’을 비롯해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 숲속도서관, 샌드아트, 샌드 놀이터, 주민화합 윷놀이,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보물찾기), 하동 인생컷, 섬진강 5종 스포츠, 재첩OX퀴즈, 섬진강水대첩(물총싸움)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전시 및 판매는 재첩 시식·판매관, 세계농업중요유산 홍보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하모니파크 음악분수 레이저쇼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먹거리는 향토음식관과 푸드 트럭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는 방문객에서 재미와 활력은 물론 일상을 벗어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라! 황급재첩’은 숨겨진 황금재첩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14일은 오후 3시에 1번, 15일과 16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2번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모형 황금재첩 25개를 발견하면 실제 황금재첩으로 교환해 준다. 이와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또한 14일은 오후 3시 30분에 1번, 15일과 16일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2번 진행된다. 윤학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8회 하동섬진문화재첩축제는 무더위를 피해 예년과 달리 처음으로 6월에 개최하는 만큼,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많은 사람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재첩을 품은 섬진강과 낭만 있는 하동을 느낄 수 있는 재첩축제장에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6월 숨은 여행지로 선정하기도 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문체부, 주한 외국인에게 케이-컬처의 ‘맛’과 ‘멋’, ‘쉼’ 알린다
    [노벨 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방송교류재단(사장직무대행 황명수)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올 한 해 다양한 케이-컬처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29일부터 11월까지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총 6회 진행한다. 문체부는 매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들에게 영향력이 높은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을 참여 대상으로 정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확산한다. ◆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산촌 음식’, ‘한방’ 등 체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 올해 세부 프로그램은 주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여러 차례 수렴해 구성했다. 외국인에게는 다소 덜 알려진 ‘산촌 음식’, ‘천연염색’, ‘한방’ 등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문체부의 ‘로컬 100’에 선정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과 ‘동의보감촌’을 방문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5월 29일,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국내 유학생들이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기업이 운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를 체험한다. 패션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아더에러’의 복합체험전시 공간 ‘아더 스페이스 2.0’에서 창작품 전시를 관람하고, 케이-미용(뷰티) 브랜드 ‘닥터지’와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협업해 운영하는 반짝매장과 방송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제품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감성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도 방문한다.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배경인 ‘사일제과’ 반짝매장(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의 1960년대 빵집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체험한 후 그들만의 시선과 제작기법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해 확산할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코리언 다이어리(Korean Diaries)’를 운영하는 파키스탄인 무스타크 마지드 씨는 “평소 관심 있었던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경험하고 이를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참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유학 생활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고 있는 인도인 난디니 씨는 “내가 즐기는 한국문화를 다른 유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싶다.”라고 했으며, 케이-미용(뷰티)과 패션,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에콰도르인 지다 카브레라 씨는 “중남미 구독자들 사이에서 한국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의 인기가 높아져 참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문체부는 이번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체험을 시작으로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5회 더 진행한다. 대사관과 국제기구 근무자, 주한 외국인과 연계된 미디어 소속 인사,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외신기자 등은 강원 인제 하추리 산촌마을과 전남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 등에서 한국의 맛과 멋, 쉼을 즐길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올해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참가자들의 다양한 활동과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 아리랑티브이(TV)와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할 계획이다. 문체부 용호성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올해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사업은 외국인 동호회(커뮤니티) 운영자,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등 영향력 있는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에게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라며, “각 나라의 참여자들이 독창적인 콘텐츠로 한국의 모습을 흥미롭게 담아내고 이를 통해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삼척시, 역사문화도시의 상징 '죽서루'에서 국악 흐른다
    [노벨 타임즈] 삼척시가 오는 6월 1일(토) 오후 7시에 삼척 죽서루 경내에서 ‘장사익과 친구들, 꿈꾸는 죽서루’라는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재청고시 2023-175호’로 국보로 승격한 죽서루에서 이번 공연을 개최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국보를 보유함으로써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인정받은 만큼, 삼척시와 국보 죽서루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평론가들로부터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소리꾼 장사익과, 트럼펫, 베이스, 피아노 등 15인조로 구성된 ‘장사익과 친구들’ 뮤지션 밴드가 출연한다. ‘장사익과 친구들’이 연주하는 국악과 어우러진 오십천과 맞닿은 죽서루의 풍광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6월의 첫 주말인 1일 저녁 7시에 국보 죽서루를 찾아오시면 멋진 풍광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감동을 경험하실 수 있다.”라며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삼척시가 꿈꾸는 역사·문화도시의 비전을 꼭 기억해달라.”라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단양 소백산 철쭉제, 첫날부터 인기 ‘고공행진’ '단양 소백산철쭉제 현장 1일차'
    [노벨 타임즈] 제40회 단양 소백산 철쭉제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뤘다. 군은 축제 1일 차를 맞아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행사장마다 축제 분위기를 달궈주는 각종 행사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원종 전 충북도지사, 박춘섭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단양홍보대사 김연경 배구선수, 가수 박구윤, 개그맨 조세호, 야구선수 이대호, 정근우, 개그맨 임하룡 등 수많은 인사가 무려 ‘40’이라는 특별한 회차를 맞은 축제를 축하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드높였다. 먼저 철쭉제의 성공적 개최와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소백산 산신제가 23일 오전 소백산 연화봉에서 열렸다. 초헌관을 맡은 김문근 군수는 “소백산의 청명한 기운으로 군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고 축제가 풍요롭고 즐거운 행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소백산 철쭉제 테마전시관 개관식이 개최됐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철쭉과 보는 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다독여 주는 분재를 관람하는 사람들로 전시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주제관은 실내형으로, 대형에어컨이 갖춰져 있어 관람객이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해가 진 뒤 수변특설무대에서는 191명이라는 치열한 예심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실버 아이돌’이 펼치는 제7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가 축제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김범룡, 동후, 양혜승, 장은숙 등 초대 가수의 공연과 참가자의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행사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열띤 경쟁 끝에 김용임의 천년학을 부른 장충근 씨(66세, 천안시 거주)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00만 원의 상금과 가수 인증서를 받았다.
    • 뉴스
    • 문화
    2024-05-24
  •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나도♥제주도’동참
    [노벨 타임즈]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17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린 제주미식축제 9일차 행사인 “와인디너”에서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정문선 이사장과 홍보대사 겸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가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문선 이사장은 현대BNG스틸주식회사 부사장으로 사)JFWF 이사장으로 역임하면서 2016년부터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을 꾸준히 개최해 제주 청정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제주의 미식문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는 사)JFWF 홍보대사로 2024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2024 제주 미식축제 와인디너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고향사랑기부 동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문선 이사장은 “매년 제주를 방문하면서 마음의 고향 제주에 의미있는 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기회로 많은 사람이 제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1

실시간 문화 기사

  • 사천문화재단,“세계 최정상의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 내한 공연 ”
    [노벨 타임즈] 세계적인 스페인 아카펠라 그룹 '비보컬'이 사천에 온다. 사천문화재단은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기획공연 ‘비보컬 아카펠라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비보컬은 1995년 아우구스토 곤잘레스(변호사), 카를로스 마르코(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후안 루이스(오페라 가수 겸 플라멩고 댄스강사), 카를로스 발레도르(뮤지컬 가수), 페르민 폴로(물리학자 겸 소뮬리에)가 만든 5인 5색의 아카펠라 그룹이다. 2010년 세계적인 아카펠라 대회 Acappella competition of Harmony Sweepstakes에서 최우수상, 청중상, 심사위원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아카팔라계의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스페인 정부가 수여하는 알마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1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올해로 내한 10번째를 맞이하는데, 2019년 팬데믹 이후 드디어 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이들은 명곡을 오직 아카펠라로 재해석해 장르별 메들리로 편곡,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것을 아카펠라의 진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의 클래식부터 뮤지컬 '오페라의유령',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이번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에 만나요
    [노벨 타임즈] 하동군의 여름을 대표하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축제’가 무더위를 피해 개최를 앞당겨 6월 14~16일에 하동군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첩 품은 섬진강! 낭만 있는 하동!’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며 하동군의 대표 축제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축제는 첫날 하동예술단·하동합창단의 공연과 정서주·김연자·황민호·동후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섬진강 치맥 페스티벌, 그룹댄스 페스티벌, 송림 힐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총 15개로 구성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라! 황금재첩’을 비롯해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 숲속도서관, 샌드아트, 샌드 놀이터, 주민화합 윷놀이,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보물찾기), 하동 인생컷, 섬진강 5종 스포츠, 재첩OX퀴즈, 섬진강水대첩(물총싸움)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전시 및 판매는 재첩 시식·판매관, 세계농업중요유산 홍보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하모니파크 음악분수 레이저쇼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먹거리는 향토음식관과 푸드 트럭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는 방문객에서 재미와 활력은 물론 일상을 벗어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라! 황급재첩’은 숨겨진 황금재첩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14일은 오후 3시에 1번, 15일과 16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2번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모형 황금재첩 25개를 발견하면 실제 황금재첩으로 교환해 준다. 이와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또한 14일은 오후 3시 30분에 1번, 15일과 16일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2번 진행된다. 윤학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8회 하동섬진문화재첩축제는 무더위를 피해 예년과 달리 처음으로 6월에 개최하는 만큼,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많은 사람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재첩을 품은 섬진강과 낭만 있는 하동을 느낄 수 있는 재첩축제장에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6월 숨은 여행지로 선정하기도 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문체부, 주한 외국인에게 케이-컬처의 ‘맛’과 ‘멋’, ‘쉼’ 알린다
    [노벨 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방송교류재단(사장직무대행 황명수)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올 한 해 다양한 케이-컬처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29일부터 11월까지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총 6회 진행한다. 문체부는 매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들에게 영향력이 높은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을 참여 대상으로 정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확산한다. ◆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산촌 음식’, ‘한방’ 등 체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 올해 세부 프로그램은 주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여러 차례 수렴해 구성했다. 외국인에게는 다소 덜 알려진 ‘산촌 음식’, ‘천연염색’, ‘한방’ 등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문체부의 ‘로컬 100’에 선정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과 ‘동의보감촌’을 방문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5월 29일,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국내 유학생들이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기업이 운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를 체험한다. 패션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아더에러’의 복합체험전시 공간 ‘아더 스페이스 2.0’에서 창작품 전시를 관람하고, 케이-미용(뷰티) 브랜드 ‘닥터지’와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협업해 운영하는 반짝매장과 방송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제품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감성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도 방문한다.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배경인 ‘사일제과’ 반짝매장(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의 1960년대 빵집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체험한 후 그들만의 시선과 제작기법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해 확산할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코리언 다이어리(Korean Diaries)’를 운영하는 파키스탄인 무스타크 마지드 씨는 “평소 관심 있었던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경험하고 이를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참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유학 생활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고 있는 인도인 난디니 씨는 “내가 즐기는 한국문화를 다른 유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싶다.”라고 했으며, 케이-미용(뷰티)과 패션,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에콰도르인 지다 카브레라 씨는 “중남미 구독자들 사이에서 한국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의 인기가 높아져 참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문체부는 이번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문화체험을 시작으로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프로그램을 5회 더 진행한다. 대사관과 국제기구 근무자, 주한 외국인과 연계된 미디어 소속 인사,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외신기자 등은 강원 인제 하추리 산촌마을과 전남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 등에서 한국의 맛과 멋, 쉼을 즐길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올해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참가자들의 다양한 활동과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 아리랑티브이(TV)와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할 계획이다. 문체부 용호성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올해 ‘맛·멋·쉼 오감만족 케이-컬처’ 사업은 외국인 동호회(커뮤니티) 운영자,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등 영향력 있는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에게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라며, “각 나라의 참여자들이 독창적인 콘텐츠로 한국의 모습을 흥미롭게 담아내고 이를 통해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삼척시, 역사문화도시의 상징 '죽서루'에서 국악 흐른다
    [노벨 타임즈] 삼척시가 오는 6월 1일(토) 오후 7시에 삼척 죽서루 경내에서 ‘장사익과 친구들, 꿈꾸는 죽서루’라는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재청고시 2023-175호’로 국보로 승격한 죽서루에서 이번 공연을 개최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국보를 보유함으로써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인정받은 만큼, 삼척시와 국보 죽서루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평론가들로부터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소리꾼 장사익과, 트럼펫, 베이스, 피아노 등 15인조로 구성된 ‘장사익과 친구들’ 뮤지션 밴드가 출연한다. ‘장사익과 친구들’이 연주하는 국악과 어우러진 오십천과 맞닿은 죽서루의 풍광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6월의 첫 주말인 1일 저녁 7시에 국보 죽서루를 찾아오시면 멋진 풍광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감동을 경험하실 수 있다.”라며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삼척시가 꿈꾸는 역사·문화도시의 비전을 꼭 기억해달라.”라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9
  • 장성군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오늘부터 시작!
    [노벨 타임즈] 장성군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가 24일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리며 개막을 알렸다. ‘미스트롯 3’에서 우승한 정서주와 황민우‧민호 형제, 한세일 등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올해 축제는 25일 오후 황룡정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CM, 소란, 김수영 등 8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코스모스, 꽃양귀비, 버들마편초 등으로 아름답게 물든 10리 꽃길 황룡강에서 풍성하게 마련된 공연과 체험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축제기간 이후에도 6월 2일까지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갖는다.
    • 뉴스
    • 문화
    2024-05-24
  • 단양 소백산 철쭉제, 첫날부터 인기 ‘고공행진’ '단양 소백산철쭉제 현장 1일차'
    [노벨 타임즈] 제40회 단양 소백산 철쭉제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뤘다. 군은 축제 1일 차를 맞아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행사장마다 축제 분위기를 달궈주는 각종 행사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원종 전 충북도지사, 박춘섭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단양홍보대사 김연경 배구선수, 가수 박구윤, 개그맨 조세호, 야구선수 이대호, 정근우, 개그맨 임하룡 등 수많은 인사가 무려 ‘40’이라는 특별한 회차를 맞은 축제를 축하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드높였다. 먼저 철쭉제의 성공적 개최와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소백산 산신제가 23일 오전 소백산 연화봉에서 열렸다. 초헌관을 맡은 김문근 군수는 “소백산의 청명한 기운으로 군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고 축제가 풍요롭고 즐거운 행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소백산 철쭉제 테마전시관 개관식이 개최됐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철쭉과 보는 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다독여 주는 분재를 관람하는 사람들로 전시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주제관은 실내형으로, 대형에어컨이 갖춰져 있어 관람객이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해가 진 뒤 수변특설무대에서는 191명이라는 치열한 예심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실버 아이돌’이 펼치는 제7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가 축제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김범룡, 동후, 양혜승, 장은숙 등 초대 가수의 공연과 참가자의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행사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열띤 경쟁 끝에 김용임의 천년학을 부른 장충근 씨(66세, 천안시 거주)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00만 원의 상금과 가수 인증서를 받았다.
    • 뉴스
    • 문화
    2024-05-24
  •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나도♥제주도’동참
    [노벨 타임즈]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17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린 제주미식축제 9일차 행사인 “와인디너”에서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정문선 이사장과 홍보대사 겸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가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문선 이사장은 현대BNG스틸주식회사 부사장으로 사)JFWF 이사장으로 역임하면서 2016년부터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을 꾸준히 개최해 제주 청정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제주의 미식문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는 사)JFWF 홍보대사로 2024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2024 제주 미식축제 와인디너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고향사랑기부 동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문선 이사장은 “매년 제주를 방문하면서 마음의 고향 제주에 의미있는 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기회로 많은 사람이 제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1
  • 김제시, 22~24일 가정의 달 맞이 김제전통시장 동행축제 개최
    [노벨 타임즈] 김제시는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에서 가정의 달 맞이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하에 열리는 ‘2024 동행축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소비촉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형유통사 등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인 국민 소비 행사이며, 김제전통시장에서도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먼저 전통시장 내 35개 점포 68개 품목을 10~30% 할인 판매하는 행사와 직거래장터가 3일간 열리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직거래장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간단한 게임 참여 기회를 제공해 선착순 25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해 장바구니 만들기와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고, 이벤트 참여방법은 당일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전통시장 내 직거래장터 옆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전통시장에서 3일간 운영되는 동행축제에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많은 참여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할인행사 등을 통한 소비 촉진을 계기로 고객과 시장 상인 모두가 웃는 행복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1
  • 세정 혁신을 위한 2024 경남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노벨 타임즈] 경상남도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사천시 소재)에서 도․시군 세무 담당 공무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방세 분야 연구과제 발표와 지방세 특강,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지원사업 홍보로 진행됐다. 연구과제 발표는 18개 시군에서 제출된 21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건이 발표됐으며, 연구과제의 창의성, 논리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명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거제시 서창순주무관이 ‘새로운 변화, 주민세(제2주소지분) 신설’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사천시 강유정 주무관, 함안군 최운비 주무관이 우수상을 받았고, 산청군 이동원 주무관이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거제시는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개선 연구과제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심상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정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리로 신세원 및 납세자 편의 시책 발굴 등 지방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됐다”며, “앞으로도 세무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신뢰받는 지방세정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1
  • “SUP(서프)”해양스포츠를 북항 친수 공원 수로에서!
    [노벨 타임즈] 부산 동구는 다가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북항 친수 공원 경관 수로에서 “2024 하버시티 동구 북항컵 SUP RACE”를 개최한다. SUP(Stand Up Paddle)는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해양스포츠이다. 파도를 탈 필요도 없고 초보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 젊은이들 사이에 특히 인기가 높다. 북항 친수공원은 14만 9,000㎡가 1차로 개방된 후 걷기 대회 등이 열렸으나 바닷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없어 친수공원이라는 명칭이 유명무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동구는 파도가 없는 경관 수로에서 즐길 수 있는 SUP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 행사는 웨이크 서핑 시연, 구민 SUP 체험 그리고 2024 하버시티 동구 북항컵 SUP RACE가 이어진다. 또한, 동구 자원봉사 센터와 연계하여 사전에 모집된 봉사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 바다생물 만들기 체험 등 친수 공원 주변에서 생활 속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활동과 온실가스 줄이기를 통한 바다 살리기 행사도 진행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북항재개발로 조성된 친수 공원이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해양 레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관광상품으로 발돋움하는 시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4-05-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