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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강릉 응원 & 가뭄극복 동참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
    [노벨 타임즈] 하나된 강릉을 만들기 위해 강릉시민축구단을 응원하는 12번째 선수로 관내 경영체의 동참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2일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대표 최원식)에서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를 발족했다. 이날 발족된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는 강릉시민의 날 연계한 9월 6일 강릉시민축구단 홈 경기에 참여하여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는 최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의 가뭄극복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원식 세인트컨벤션웨딩 대표는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릉시민축구단 12번째 선수인 서포터즈가 되어 9월 6일 홈경기 참여는 물론 FC강릉 후원과 응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장은 “우리 축구단과 함께 해주시는 세인트컨벤션웨딩 직원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함께해 주신 응원의 힘을 바탕으로 하나된 강릉으로 거듭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민축구단 홈경기는 9월 6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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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영광군 법성고 이한울 선수, 2025년 국제농구연맹(FIBA) U-16 여자 아시안컵 국가대표 선발 쾌거
    [노벨 타임즈] 영광군이 자랑하는 차세대 농구 유망주, 이한울 선수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할 대한민국 16세 이하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FIBA U-16 아시안컵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최정상급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이번 대회는 2025년 9월 말 개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대회는 U-17 세계 선수권 출전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무대다. 이에 대해 이한울 선수는 “국가대표라는 꿈을 이룰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책임감도 크다. 좋은 성적을 내서 대한민국과 영광군의 이름을 빛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법성고 농구부 남인영 코치는 “이한울 선수는 평소 성실하고 끈기 있는 자세로 훈련에 임해왔다. 이번 선발은 실력뿐 아니라 태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광군수는 “영광군 학생이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스포츠 인재들이 더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 다시 한번 영광군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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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고성군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개최
    [노벨 타임즈] 고성군은 8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및 동고성체육공원 일원에서'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와 부산일보사(대표이사 손영신)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일보사, 부산시축구협회,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전국 중등축구 명문 총 38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 15일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열린 대표자 회의를 통해 대진표가 확정됐다. 4개 팀, 8개 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1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 16강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U14 유스컵은 3~4개 팀, 10개 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조별 1, 2위 20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14일 오후 7시(U14 유스컵 15일 오후 7시)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고성군은 고성FC가 참가하며 △3일 20시 서울남강FC(동고성체육공원) △5일 21시 30분 서울장안중학교(스포츠타운 1구장) △7일 17시 부산서부SC(스포츠타운 1구장)와 조별 리그 경기를 치른다. 군은 청룡기 전국고등학교 대회 때와 마찬가지로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경기를 오후 5시 이후로 편성하며, 살수차를 운행해 경기장 주변 온도를 낮추고, 쿨링브레이크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회를 위해 숙박업, 외식업 단체 및 관련 실과와 협력해 위생 및 환경 관리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축구 팬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예선 및 본선 경기를 생중계해 어디서든 이번 대회를 함께 할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우리 고성을 방문해 준 명문 축구팀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을 대단히 환영하며, 한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대회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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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 ‘무더위 날린 시원한 골잔치’ 김천상무, 제주 3대 1로 완파!
    김천상무가 시원한 골잔치로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6일 토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R 홈경기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에 3대 1 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는 박상혁, 김이석, 김강산의 득점을 앞세워 제주를 꺾으며, 한 경기를 덜 치른 대전을 다득점으로 따돌리고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구축했다. 중원은 맹성웅과 이승원이 호흡을 맞추었다.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이동준이 위치했고, 최전방에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포진했다. ▶ 더위 극복 홈경기 이벤트, 전반 골대 장군멍군 0대 0 김천상무는 무더운 날씨를 극복할 수 있는 쿨링팩 증정 등 시원한 이벤트로 홈경기를 준비했다. 식전에는 박철우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기념식과 이승원의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시상식을 열었다. 제주의 킥오프로 시작된 경기 초반 흐름은 제주가 가져갔다. 제주에 초반 점유율을 내준 김천상무는 전반 9분, 김승섭의 드리블 돌파로 한 차례 역습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어 전반 17분, 왼쪽 측면 패스 연계로 김승섭의 슈팅까지 만들어 내며 첫 슈팅을 기록했다. 제주도 전반 30분, 골대에 맞는 슈팅으로 반격을 시도했다. 김천상무는 곧바로 이동준의 위협적인 중거리 슛으로 되받아쳤다.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자 김천상무는 주도권을 잡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전반 36분, 이승원을 김이석으로 교체하며 중원에 변화를 주었다. 전반 43분,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코너킥 상황에서 김승섭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2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한 번 더 제주를 위협했다. 이동경, 박철우로 이어지는 패스 후 박상혁의 슈팅까지 나왔으나, 골대를 벗어나며 전반이 종료됐다. ▶ 시원한 골잔치 벌인 후반! “김이석 데뷔전 데뷔골 축하”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동준을 전병관으로 교체했고, 이는 적중했다. 킥오프와 함께 이동경이 전병관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다. 전병관은 지체 없이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가 막고 나온 공을 박상혁이 머리로 밀어 넣으며 제주의 골문을 열었다. 선제골로 기세를 잡은 김천상무는 후반 53분, 이동경의 슈팅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이어갔다. 이내 두 번째 골이 터졌다. 후반 61분, 오인표의 침투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환상적인 힐패스로 김이석에게 공을 전달했고, 김이석은 침착한 마무리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다. 연속해서 세 번째 골도 나왔다. 후반 65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김강산이 절묘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제주도 후반 79분, 김천상무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한 골을 만회했다. 실점 후 김천상무는 고재현과 박세진을 투입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마지막 교체카드는 최근 세 경기에서 두 골을 득점한 원기종을 선택하며 끝까지 공격적인 경기를 이어갔다. 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김천상무는 마지막까지 제주를 몰아치며 3대 1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정정용 감독은 “먼저 더운 날씨에도 응원 와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어려운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 전반전에는 실수가 잦았다. 하프타임을 통해 라커룸에서 볼소유로 상대를 끌어내자고 이야기했고, 선제골을 넣었을 때 더 몰아치자고 주문했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김이석 선수의 데뷔전과 데뷔골을 축하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휴식기 동안 이번에 합류한 11기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다음 경기에도 좋은 모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휴식기 이후 8월 9일 강원과 K리그1 원정경기를 치른다. 다음 홈경기는 8월 17일 FC서울과의 26R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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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2025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노벨 타임즈]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 경기장에서 '2025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열린다. 경상북도 축구협회와 문경시 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두 차례로 나누어, 1차는 25일부터 27일까지, 2차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경기가 진행되며, U11 부문에 13개 팀, U12 부문에 20개 팀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축구 페스티벌 기간 중 26일부터는 영강체육공원에서 ‘2025년 문경시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가 진행될 예정으로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 도시인 문경에서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우정이 더욱 빛나길 기대하며, 문경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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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원기종 2경기 연속골’ 김천상무, 대구에 짜릿한 역전승!
    [노벨 타임즈] 김천상무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18일 금요일 19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R 원정경기에서 대구FC(이하 대구)에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했다. 김천상무는 경기 막판 원기종의 2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구축했다. 중원은 이승원과 맹성웅이 호흡을 맞췄다.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함께 부상에서 복귀한 이동준이 선발로 나섰다. 최전방에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포진했다. 정정용 감독은 전지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10기 신병 선수를 대거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 연속 실점 허용, 박상혁 만회골로 1대 2 전반 종료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며 수중전이 펼쳐졌다. 선수들은 시야 확보와 볼 컨트롤 등에 어려움을 겪을법했지만, 탐색전 없이 빠른 속도로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4분, 이동준이 빠른 침투로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동경이 처리했지만, 수비에 막히며 기회가 무산됐다. 이어 전반 11분, 이동경의 패스를 받은 박상혁이 대구의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대구도 곧장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김천상무는 그라운드에 고인 빗물로 실수를 범하며 1대 1 위기를 맞았다. 이후 슈팅을 이주현이 선방하며, 실점을 면했다. 위기 후 서서히 주도권을 잡은 김천상무는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6분, 박철우의 크로스를 박상혁이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김천상무는 대구의 역습에 전반 18분과 21분 내리 실점을 내주며 0대 2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김승섭이 단독 돌파 이후 중거리 슈팅으로 한 차례 골문을 노렸다. 이내 만회골이 터졌다. 오인표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크로스를 연결했다. 이를 박상혁이 절묘하게 밀어 넣었다. 골라인 통과 여부에 대한 VAR이 있었으나, 원심이 취소되고 골이 인정되며 1대 2로 전반을 마쳤다. ◆ 김강산 동점골 ▶ 원기종 추가시간 극장 역전골 김천상무는 후반을 시작과 함께 이동준을 빼고 전병관을 투입하며 변화를 주었다. 무게 중심도 전반보다 더욱 앞으로 끌어올리며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53분,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김강산이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대구의 골망을 가르며 승부의 균형을 맞추었다. 후반 63분에는 오인표를 박대원으로 바꾸며 수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소 소강상태가 이어지던 후반 71분, 김천상무는 원기종과 이현식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한 차례 위기도 있었다. 후반 75분, 대구의 역습에 골문을 내주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김천상무는 후반 86분, 마지막 교체카드로 박세진을 활용했다. 경기가 무승부 양상으로 흘러가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엿보던 김천상무는 전병관의 크로스를 원기종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3대 2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경기가 종료됐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정정용 감독은 “우선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끝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초반 경기 운영은 좋았는데, 이른 실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하고자 하는 것, 전술적인 수행으로 역전에 성공한 점을 칭찬하고 싶다. 이 기세를 이어서 다음 광주 원정에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총평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22일 광주FC 원정 이후 26일 제주SK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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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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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강릉 응원 & 가뭄극복 동참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
    [노벨 타임즈] 하나된 강릉을 만들기 위해 강릉시민축구단을 응원하는 12번째 선수로 관내 경영체의 동참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2일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대표 최원식)에서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를 발족했다. 이날 발족된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는 강릉시민의 날 연계한 9월 6일 강릉시민축구단 홈 경기에 참여하여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인트컨벤션웨딩 서포터즈는 최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의 가뭄극복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원식 세인트컨벤션웨딩 대표는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릉시민축구단 12번째 선수인 서포터즈가 되어 9월 6일 홈경기 참여는 물론 FC강릉 후원과 응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장은 “우리 축구단과 함께 해주시는 세인트컨벤션웨딩 직원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함께해 주신 응원의 힘을 바탕으로 하나된 강릉으로 거듭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민축구단 홈경기는 9월 6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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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영광군 법성고 이한울 선수, 2025년 국제농구연맹(FIBA) U-16 여자 아시안컵 국가대표 선발 쾌거
    [노벨 타임즈] 영광군이 자랑하는 차세대 농구 유망주, 이한울 선수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할 대한민국 16세 이하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FIBA U-16 아시안컵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최정상급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이번 대회는 2025년 9월 말 개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대회는 U-17 세계 선수권 출전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무대다. 이에 대해 이한울 선수는 “국가대표라는 꿈을 이룰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책임감도 크다. 좋은 성적을 내서 대한민국과 영광군의 이름을 빛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법성고 농구부 남인영 코치는 “이한울 선수는 평소 성실하고 끈기 있는 자세로 훈련에 임해왔다. 이번 선발은 실력뿐 아니라 태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광군수는 “영광군 학생이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스포츠 인재들이 더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 다시 한번 영광군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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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고성군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개최
    [노벨 타임즈] 고성군은 8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및 동고성체육공원 일원에서'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와 부산일보사(대표이사 손영신)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일보사, 부산시축구협회,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전국 중등축구 명문 총 38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 15일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열린 대표자 회의를 통해 대진표가 확정됐다. 4개 팀, 8개 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1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 16강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U14 유스컵은 3~4개 팀, 10개 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조별 1, 2위 20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14일 오후 7시(U14 유스컵 15일 오후 7시)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고성군은 고성FC가 참가하며 △3일 20시 서울남강FC(동고성체육공원) △5일 21시 30분 서울장안중학교(스포츠타운 1구장) △7일 17시 부산서부SC(스포츠타운 1구장)와 조별 리그 경기를 치른다. 군은 청룡기 전국고등학교 대회 때와 마찬가지로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경기를 오후 5시 이후로 편성하며, 살수차를 운행해 경기장 주변 온도를 낮추고, 쿨링브레이크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회를 위해 숙박업, 외식업 단체 및 관련 실과와 협력해 위생 및 환경 관리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축구 팬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예선 및 본선 경기를 생중계해 어디서든 이번 대회를 함께 할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우리 고성을 방문해 준 명문 축구팀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을 대단히 환영하며, 한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대회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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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 ‘무더위 날린 시원한 골잔치’ 김천상무, 제주 3대 1로 완파!
    김천상무가 시원한 골잔치로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6일 토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R 홈경기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에 3대 1 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는 박상혁, 김이석, 김강산의 득점을 앞세워 제주를 꺾으며, 한 경기를 덜 치른 대전을 다득점으로 따돌리고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구축했다. 중원은 맹성웅과 이승원이 호흡을 맞추었다.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이동준이 위치했고, 최전방에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포진했다. ▶ 더위 극복 홈경기 이벤트, 전반 골대 장군멍군 0대 0 김천상무는 무더운 날씨를 극복할 수 있는 쿨링팩 증정 등 시원한 이벤트로 홈경기를 준비했다. 식전에는 박철우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기념식과 이승원의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시상식을 열었다. 제주의 킥오프로 시작된 경기 초반 흐름은 제주가 가져갔다. 제주에 초반 점유율을 내준 김천상무는 전반 9분, 김승섭의 드리블 돌파로 한 차례 역습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어 전반 17분, 왼쪽 측면 패스 연계로 김승섭의 슈팅까지 만들어 내며 첫 슈팅을 기록했다. 제주도 전반 30분, 골대에 맞는 슈팅으로 반격을 시도했다. 김천상무는 곧바로 이동준의 위협적인 중거리 슛으로 되받아쳤다.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자 김천상무는 주도권을 잡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전반 36분, 이승원을 김이석으로 교체하며 중원에 변화를 주었다. 전반 43분,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코너킥 상황에서 김승섭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2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한 번 더 제주를 위협했다. 이동경, 박철우로 이어지는 패스 후 박상혁의 슈팅까지 나왔으나, 골대를 벗어나며 전반이 종료됐다. ▶ 시원한 골잔치 벌인 후반! “김이석 데뷔전 데뷔골 축하”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동준을 전병관으로 교체했고, 이는 적중했다. 킥오프와 함께 이동경이 전병관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다. 전병관은 지체 없이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가 막고 나온 공을 박상혁이 머리로 밀어 넣으며 제주의 골문을 열었다. 선제골로 기세를 잡은 김천상무는 후반 53분, 이동경의 슈팅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이어갔다. 이내 두 번째 골이 터졌다. 후반 61분, 오인표의 침투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환상적인 힐패스로 김이석에게 공을 전달했고, 김이석은 침착한 마무리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다. 연속해서 세 번째 골도 나왔다. 후반 65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김강산이 절묘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제주도 후반 79분, 김천상무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한 골을 만회했다. 실점 후 김천상무는 고재현과 박세진을 투입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마지막 교체카드는 최근 세 경기에서 두 골을 득점한 원기종을 선택하며 끝까지 공격적인 경기를 이어갔다. 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김천상무는 마지막까지 제주를 몰아치며 3대 1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정정용 감독은 “먼저 더운 날씨에도 응원 와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어려운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 전반전에는 실수가 잦았다. 하프타임을 통해 라커룸에서 볼소유로 상대를 끌어내자고 이야기했고, 선제골을 넣었을 때 더 몰아치자고 주문했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김이석 선수의 데뷔전과 데뷔골을 축하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휴식기 동안 이번에 합류한 11기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다음 경기에도 좋은 모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휴식기 이후 8월 9일 강원과 K리그1 원정경기를 치른다. 다음 홈경기는 8월 17일 FC서울과의 26R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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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2025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노벨 타임즈]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 경기장에서 '2025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열린다. 경상북도 축구협회와 문경시 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두 차례로 나누어, 1차는 25일부터 27일까지, 2차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경기가 진행되며, U11 부문에 13개 팀, U12 부문에 20개 팀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축구 페스티벌 기간 중 26일부터는 영강체육공원에서 ‘2025년 문경시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가 진행될 예정으로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 도시인 문경에서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우정이 더욱 빛나길 기대하며, 문경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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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원기종 2경기 연속골’ 김천상무, 대구에 짜릿한 역전승!
    [노벨 타임즈] 김천상무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18일 금요일 19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R 원정경기에서 대구FC(이하 대구)에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했다. 김천상무는 경기 막판 원기종의 2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구축했다. 중원은 이승원과 맹성웅이 호흡을 맞췄다.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함께 부상에서 복귀한 이동준이 선발로 나섰다. 최전방에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포진했다. 정정용 감독은 전지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10기 신병 선수를 대거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 연속 실점 허용, 박상혁 만회골로 1대 2 전반 종료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며 수중전이 펼쳐졌다. 선수들은 시야 확보와 볼 컨트롤 등에 어려움을 겪을법했지만, 탐색전 없이 빠른 속도로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4분, 이동준이 빠른 침투로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동경이 처리했지만, 수비에 막히며 기회가 무산됐다. 이어 전반 11분, 이동경의 패스를 받은 박상혁이 대구의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대구도 곧장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김천상무는 그라운드에 고인 빗물로 실수를 범하며 1대 1 위기를 맞았다. 이후 슈팅을 이주현이 선방하며, 실점을 면했다. 위기 후 서서히 주도권을 잡은 김천상무는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6분, 박철우의 크로스를 박상혁이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김천상무는 대구의 역습에 전반 18분과 21분 내리 실점을 내주며 0대 2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김승섭이 단독 돌파 이후 중거리 슈팅으로 한 차례 골문을 노렸다. 이내 만회골이 터졌다. 오인표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크로스를 연결했다. 이를 박상혁이 절묘하게 밀어 넣었다. 골라인 통과 여부에 대한 VAR이 있었으나, 원심이 취소되고 골이 인정되며 1대 2로 전반을 마쳤다. ◆ 김강산 동점골 ▶ 원기종 추가시간 극장 역전골 김천상무는 후반을 시작과 함께 이동준을 빼고 전병관을 투입하며 변화를 주었다. 무게 중심도 전반보다 더욱 앞으로 끌어올리며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53분,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김강산이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대구의 골망을 가르며 승부의 균형을 맞추었다. 후반 63분에는 오인표를 박대원으로 바꾸며 수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소 소강상태가 이어지던 후반 71분, 김천상무는 원기종과 이현식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한 차례 위기도 있었다. 후반 75분, 대구의 역습에 골문을 내주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김천상무는 후반 86분, 마지막 교체카드로 박세진을 활용했다. 경기가 무승부 양상으로 흘러가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엿보던 김천상무는 전병관의 크로스를 원기종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3대 2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경기가 종료됐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정정용 감독은 “우선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끝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초반 경기 운영은 좋았는데, 이른 실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하고자 하는 것, 전술적인 수행으로 역전에 성공한 점을 칭찬하고 싶다. 이 기세를 이어서 다음 광주 원정에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총평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22일 광주FC 원정 이후 26일 제주SK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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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0
  • 2025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평창 개막!
    [노벨 타임즈] 2025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평창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금강대기 중학교 축구대회는 강원도민일보와 대한축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15일간 대관령·진부·봉평·용평 지역에서 분산 개최된다. 199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0회째를 맞는 금강대기 축구대회는 축구 역사를 빛낸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축구 인재 발굴과 양성에 이바지해 온 유서 깊은 대회다. 대회는 고학년부와 저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고학년부에는 35팀, 저학년부에는 29개 팀, 총 64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오후 4시 고학년부 경남 김해중학교와 경기 FC하위나이트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부별 ‘최강’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에 돌입한다. 고학년부는 9개 조, 저학년부는 8개 조로 나눠, 진부면민체육공원 A 구장,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A·B 구장, 용평 체육공원, 봉평 생활체육공원 총 5개 구장에서 예선전이 진행되며 조 1위, 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부터 준결승까지는 무승부 시 승부차기를 진행하고 결승전에서 무승부 시 연장전을 치른 후 승부차기로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금강대기 대회를 다시 한번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한국 축구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선수들이 멋진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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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0
  • 고등학교 축구선수들의 꿈의 대제전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개최
    [노벨 타임즈] 우리나라 고교축구 최고 전통을 자랑하는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제천에서 열린다. 13일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19일 본선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27일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는 제천종합운동장(결승전), 제천축구센터(예선‧결선), 봉양건강축구캠프(예선‧결선) 3개소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 67개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의 가장 권위 있는 트로피인 “대통령금배”를 차지하기 위하여 보름간의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1968년 처음 열린 고교 축구대회로, 차범근, 허정무, 이운재, 박지성 등 유명 축구선수를 다수 배출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청소년 축구대회로,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대회는 고학년과 저학년 리그로 나뉘어 총 130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경기는 유튜브(아이탑21)로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경기를 폭염이 잦아드는 오후 5시 이후에 진행하고 쿨링 브레이크 제도를 적극 도입하는 등 안전한 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구 유망주들이 건강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제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 대한축구협회와, 제천시축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수한 축구 인프라와 자연 경관 속에서 참가 선수 모두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하며, 대회기간 동안 제천의 맛과 멋을 충분히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올해로 3년 연속 제천시에서 개최된다”며, “제천시의 스포츠 대회 유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하계 휴가 시즌과 겹치는 만큼, 학부모 등 선수와 동반한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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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3
  • 비짓대구 X FC바르셀로나, 대구관광 추천하고 경기 보러 가자!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대구관광 SNS ‘비짓대구’채널을 통해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대구 매치 기념 이벤트를 추진한다. 오는 8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와의 대결로, FC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와 슈퍼컵을 모두 석권한 스페인 최고 명문 구단으로 야말, 레반도프스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속해 있어 축구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참여 방법은 대구관광 대표 채널인 인스타그램 ‘비짓대구’와 유튜브 ‘대구관광 공식 유튜브’를 구독하고, 게시글에 FC바르셀로나팀에게 추천하고 싶은 대구 관광지 및 식당/카페를 댓글로 남겨 인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3등석 티켓을 총 20명(1인 2매)에게 제공한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기 관람을 위해 대구를 방문하고 여행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하며, 한국 축구 산업의 발전은 물론 스포츠 관광 분야와 대구 관광 경제 활성화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대구 여행 정보 애플리케이션 ‘대구트립’에서 숙박 상품 구매자(대구시민 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등석 티켓을 총 10명(1인당 2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2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관광 인스타그램 ‘비짓대구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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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구도 강릉의 열기가 다시 타오른다! 2025시즌 강원FC 강릉 홈경기 개막
    [노벨 타임즈] 2025시즌 K리그1, 20라운드 강원FC의 강릉 홈경기 개막전이 오는 21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를 상대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강릉 홈경기 개막전에 양민혁 선수가 오랜만에 종합운동장을 방문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강원FC에 소속되어 놀라운 득점력으로 K리그1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양민혁 선수는 이번 강릉 홈경기에서 팬 사인회를 통해 강릉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시는 양민혁 선수에게 강릉명예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FC는 이번 개막전에서 유료 관중 1만 명 이상을 달성할 시 추첨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 캐스퍼를 경품으로 강원FC 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릉 시즌권은 지난 2023년부터 올 시즌까지 3년 연속 1만 장 이상이 판매됨은 물론, 올해는 지난해 판매량인 12,600장을 훌쩍 뛰어넘은 14,500이 판매되어 강릉시민들의 강원FC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한편, 강원FC의 이번 강릉 홈경기 개막전 입장권은 현재 NOL티켓(인터파크)를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 발권은 6월 21일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강릉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 속에, 올해도 강릉시가 ‘구도 강릉’의 위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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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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