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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김창열미술관,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 운영
    [노벨 타임즈]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현재 전시 중인 소장품 기획전 '회귀, 다시 돌아오다'와 연계해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3일부터 김 화백의 대표작 '회귀' 연작을 중심으로 동양사상과 정신성을 반영하는 한편, 이역만리 타국에서의 삶 속에서 작가가 품었던 고향과 조국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삶과 작품의 관계성 속에서 조명한 소장품 기획전 '회귀, 다시 돌아오다'를 열고 있다.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은 김창열 화백이 작품의 캔버스로 사용했던 린넨 천을 모티브로 제작된 파우치 위에 다양한 방식의 물방울을 표현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15분이다. 참가 대상은 행사 당일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미술관 전시관람 인증을 마친 관람객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오후 각 15명씩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다채로운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열미술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1980년대 후반 신문에 그린 물방울 작품을 조명한 '문자의 발견: 현실과 이상의 미학'과 천자문과 물방울을 소재로 작업한 '회귀, 다시 돌아오다' 소장품 기획전시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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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4-06-10
  • ‘나♥도 제주도’재외 제주경제인들 고향사랑 앞장
    [노벨 타임즈]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경련 회원들이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주 고향사랑기부 성과에 크게 기여한 제경련은 올해에도 문봉만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이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경련을 대표해 문봉만 신임 회장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으며, 이후 출향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우대 혜택 등 제도를 알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제경련은 제주 출신으로 성공한 전문경영인(CEO), 기업인 등 회원들이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활약하며 고향 제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이내 금액을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제주공항 및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제주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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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4-06-10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 10일 언론인과 소통간담회 열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10일 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에서 지역언론인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영국 대표이사는 임기 2년 동안의 목표로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 등 3가지를 제시하며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취임한 지 100일이 된 박 대표이사는 그간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담아 도출한 목표에 이어 구체적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 먼저 박 대표이사는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을 이루기 위한 실천과제로 생활문화사업, 문화예술교육, 공연장 서비스, 예술지원사업 추진을 꼽았다. 시민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가치누리 문화거리와 세종컬처로드 사업으로 동네와 거리 곳곳에 활력을 주고, 여민락아카데미 등 문화예술교육을 브랜드사업으로 키워 시민 삶에 윤활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3년차 운영하고 있는 공연장 두 곳도 관객 맞춤형으로 변화한다. 세종예술의전당은 경로할인제도와 어르신전담콜센터 등을 준비해 전 세대 수요를 끌어안고,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시설과 환경을 개선해 7월 재개관을 통해 전문공연장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예술지원사업도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다각화한다.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를 집중지원하는 전문예술지원사업, 첫선을 보이는 세종미술주간, 저작권·홍보마케팅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교육 등이 추진된다.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 이어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을 위한 실천과제로는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비롯한 지역축제, 대중음악페스티벌, 청소년교향악단 운영, 관광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라는 비전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은 한글문화특별기획전, 광역연계형 한글문화 관광콘텐츠 개발, 국제교류사업 등 예비사업을 추진하며 내년 본도시 선정에 집중한다. 본도시에 선정되면 한글도시 정체성 확립, 한글공동체 조성,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나가게 된다. 세종축제는 청년과 소상공인 특화프로그램 등을 입혀 ‘세종형 축제’로 거듭나고, 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과 음악창작소 누리락 브랜드공연은 전국의 대중음악 마니아를 세종으로 끌어모을 예정이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단원 역량개발과 동시에 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 전문예술단과의 교류협력으로 외연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관광사업도 올해 본격 시작한다.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하고, 도시상징광장 등의 지역명소를 관광거점으로 만드는 사업도 6월부터 추진한다. 또한 재단이 세종시 MICE 전담기구로 지정됨에 따른 유관기관 네크워크와 공동사업들도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다.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 박 대표이사는 마지막으로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을 만들겠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재단 내부로는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외부로는 한글문화도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다양한 계기를 활용함과 동시에 대외적 교류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관광 전문기관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시설과 행사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직원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안전관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가장 중요한 건 세종시민과 예술인들,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만족감을 높이는 것”이라며 “2년의 임기 동안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위한 초석을 놓겠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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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24-06-10
  • 화순팜, 6월〝여름 JUNE비〞이벤트 실시
    [노벨 타임즈] 화순군은 10일 화순팜에서 ‘여름 JUNE비 이벤트’를 6월 12일부터 6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할인 이벤트, 구매 후기 이벤트, 사전 예약 판매로 구성한다. 할인 쿠폰은 화순팜 회원에게 전 상품 10% 할인 쿠폰(최대 5만 원)과 신규회원에게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구매 후기 이벤트는 화순팜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10명을 선정하여 화순팜 상품을 지급한다. 또한, 자두와 매실청은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초당옥수수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배송 일정은 자두와 매실청은 20일부터 초당옥수수는 27일부터 순차 배송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6월을 맞이하여 제철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화순팜의 신선한 농특산물 구매로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농가에는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구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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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4-06-10
  • 거제축협-사천축협, 상호교차 고향사랑기부 콜라보 !
    [노벨 타임즈] 거제축협과 사천축협은 거제시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교차 기부에 동참했다. 거제시는 10일, 거제축산농협 옥방호 조합장, 사천축산농협 이형주 조합장 및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식에 참석해 57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각 상호 도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농‧축협에서 적극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두 도시 간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축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응원하면서 제도 홍보에 열기를 더했다. 거제축협 옥방호 조합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사천축협과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홍보하겠다”고 덧붙여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였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축협 임직원들이 거제시와 사천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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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4-06-10
  •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김 진 선수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노벨 타임즈]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소속 김 진(35) 선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10일 강원도 강릉 단오제 행사장에서 열린 씨름의 날 기념식에서 김 진 선수가 대한민국 민속씨름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문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통산 2번의 천하장사와 9번의 백두장사 타이틀을 따내며 증평군을 전국 최고의 씨름 도시로 견인하는데 앞장선 선수다. 올해 직전 대회인 유성온천장사 씨름대회에서도 3위를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 진 선수는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증평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의 일원으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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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4-06-1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제주도 김창열미술관,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 운영
    [노벨 타임즈]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현재 전시 중인 소장품 기획전 '회귀, 다시 돌아오다'와 연계해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3일부터 김 화백의 대표작 '회귀' 연작을 중심으로 동양사상과 정신성을 반영하는 한편, 이역만리 타국에서의 삶 속에서 작가가 품었던 고향과 조국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삶과 작품의 관계성 속에서 조명한 소장품 기획전 '회귀, 다시 돌아오다'를 열고 있다. ‘생애 첫 물방울 파우치’ 예술체험은 김창열 화백이 작품의 캔버스로 사용했던 린넨 천을 모티브로 제작된 파우치 위에 다양한 방식의 물방울을 표현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15분이다. 참가 대상은 행사 당일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미술관 전시관람 인증을 마친 관람객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오후 각 15명씩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다채로운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열미술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1980년대 후반 신문에 그린 물방울 작품을 조명한 '문자의 발견: 현실과 이상의 미학'과 천자문과 물방울을 소재로 작업한 '회귀, 다시 돌아오다' 소장품 기획전시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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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나♥도 제주도’재외 제주경제인들 고향사랑 앞장
    [노벨 타임즈]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경련 회원들이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주 고향사랑기부 성과에 크게 기여한 제경련은 올해에도 문봉만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이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경련을 대표해 문봉만 신임 회장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으며, 이후 출향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우대 혜택 등 제도를 알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제경련은 제주 출신으로 성공한 전문경영인(CEO), 기업인 등 회원들이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활약하며 고향 제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이내 금액을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제주공항 및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제주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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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4-06-10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 10일 언론인과 소통간담회 열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10일 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에서 지역언론인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영국 대표이사는 임기 2년 동안의 목표로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 등 3가지를 제시하며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취임한 지 100일이 된 박 대표이사는 그간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담아 도출한 목표에 이어 구체적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 먼저 박 대표이사는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행복한 세종’을 이루기 위한 실천과제로 생활문화사업, 문화예술교육, 공연장 서비스, 예술지원사업 추진을 꼽았다. 시민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가치누리 문화거리와 세종컬처로드 사업으로 동네와 거리 곳곳에 활력을 주고, 여민락아카데미 등 문화예술교육을 브랜드사업으로 키워 시민 삶에 윤활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3년차 운영하고 있는 공연장 두 곳도 관객 맞춤형으로 변화한다. 세종예술의전당은 경로할인제도와 어르신전담콜센터 등을 준비해 전 세대 수요를 끌어안고,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시설과 환경을 개선해 7월 재개관을 통해 전문공연장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예술지원사업도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다각화한다.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를 집중지원하는 전문예술지원사업, 첫선을 보이는 세종미술주간, 저작권·홍보마케팅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교육 등이 추진된다.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 이어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세종’을 위한 실천과제로는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비롯한 지역축제, 대중음악페스티벌, 청소년교향악단 운영, 관광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라는 비전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은 한글문화특별기획전, 광역연계형 한글문화 관광콘텐츠 개발, 국제교류사업 등 예비사업을 추진하며 내년 본도시 선정에 집중한다. 본도시에 선정되면 한글도시 정체성 확립, 한글공동체 조성,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나가게 된다. 세종축제는 청년과 소상공인 특화프로그램 등을 입혀 ‘세종형 축제’로 거듭나고, 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과 음악창작소 누리락 브랜드공연은 전국의 대중음악 마니아를 세종으로 끌어모을 예정이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단원 역량개발과 동시에 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 전문예술단과의 교류협력으로 외연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관광사업도 올해 본격 시작한다.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하고, 도시상징광장 등의 지역명소를 관광거점으로 만드는 사업도 6월부터 추진한다. 또한 재단이 세종시 MICE 전담기구로 지정됨에 따른 유관기관 네크워크와 공동사업들도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다.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 박 대표이사는 마지막으로 ‘내외부에서 인정받는 튼튼한 재단’을 만들겠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재단 내부로는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외부로는 한글문화도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다양한 계기를 활용함과 동시에 대외적 교류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관광 전문기관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시설과 행사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직원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안전관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가장 중요한 건 세종시민과 예술인들,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만족감을 높이는 것”이라며 “2년의 임기 동안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위한 초석을 놓겠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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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24-06-10
  • 부산 북구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 ‘사랑의 밑반찬’ 지원
    [노벨 타임즈]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이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로어르신 36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은 돼지양념 불고기, 열무짤박김치, 꽈리고추 메추리알장조림, 조미김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를 한 후 대상 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밑반찬 지원은 상·하반기로 진행되며 이번에도 북부산농협협동조합에서 식재료를 후원을 해주어 나눔의 의미가 더 컸다. 진정희 단장은 “해마다 식재료를 후원해 주시는 북부산농협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이 된다” 면서 “앞으로도 홀로 어르신들에게 계속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매번 신경 써 주시는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홀로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산
    2024-06-10
  • 화순팜, 6월〝여름 JUNE비〞이벤트 실시
    [노벨 타임즈] 화순군은 10일 화순팜에서 ‘여름 JUNE비 이벤트’를 6월 12일부터 6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할인 이벤트, 구매 후기 이벤트, 사전 예약 판매로 구성한다. 할인 쿠폰은 화순팜 회원에게 전 상품 10% 할인 쿠폰(최대 5만 원)과 신규회원에게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구매 후기 이벤트는 화순팜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10명을 선정하여 화순팜 상품을 지급한다. 또한, 자두와 매실청은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초당옥수수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배송 일정은 자두와 매실청은 20일부터 초당옥수수는 27일부터 순차 배송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6월을 맞이하여 제철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화순팜의 신선한 농특산물 구매로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농가에는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구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호남
    2024-06-10
  • 거제축협-사천축협, 상호교차 고향사랑기부 콜라보 !
    [노벨 타임즈] 거제축협과 사천축협은 거제시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교차 기부에 동참했다. 거제시는 10일, 거제축산농협 옥방호 조합장, 사천축산농협 이형주 조합장 및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식에 참석해 57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각 상호 도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농‧축협에서 적극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두 도시 간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축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응원하면서 제도 홍보에 열기를 더했다. 거제축협 옥방호 조합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사천축협과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홍보하겠다”고 덧붙여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였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축협 임직원들이 거제시와 사천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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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4-06-10
  •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김 진 선수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노벨 타임즈]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소속 김 진(35) 선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10일 강원도 강릉 단오제 행사장에서 열린 씨름의 날 기념식에서 김 진 선수가 대한민국 민속씨름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문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통산 2번의 천하장사와 9번의 백두장사 타이틀을 따내며 증평군을 전국 최고의 씨름 도시로 견인하는데 앞장선 선수다. 올해 직전 대회인 유성온천장사 씨름대회에서도 3위를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 진 선수는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증평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의 일원으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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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4-06-10
  • 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4기 출범
    [노벨 타임즈]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제4기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가 지난 8일 양평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공식 활동명 : 오마이경기(O.M.G.)] 는 온라인 공개 모집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뿐만아니라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재한 외국인 35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경기도의 한류, 자연, 미식, 역사, 축제 등과 관련한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운영시간, 여행비용 등의 최신 관광정보까지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기도에 관심을 갖고 보다 편리하게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는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외국인이 방문하고 싶은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외국인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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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사)월드브릿지와 YC청년회의충청,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
    (사)월드브릿지는 지난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YC청년회의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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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충청남도, 벼농사 전시포 ‘벼 있슈(ISSUE)’ 조성
    [노벨 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벼농사 전시포 ‘벼 있슈(ISSUE)’ 운영을 위한 기술원 내 포장 조성 작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벼 있슈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벼 품종 전시포를 지난해부터 벼와 관련 있는 여러 영농 이슈(현안)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 중인 것으로, 명칭은 충청도 사투리에서 착안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벼 있슈 전시포 방문자 수는 1500명 이상으로 농업 종사자들의 호응이 컸다. 전시포는 크게 품종 및 재배 기술로 나뉘는데, 품종 전시포에는 최근 개발한 신품종부터 도내에서 주로 재배하는 기존 품종까지 전시하고 있다. 재배 기술 전시포에는 노동력 및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직파재배, 식량 안보 강화를 위한 타 작물과의 이모작 재배 등 다양한 재배 기술을 파악할 수 있게 해놨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 인정받은 빠르미와 최근 품종 출원한 다품 등을 품종 전시포에 조성했다. 또 도 농업기술원은 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직파재배가 도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재배 전시포에 건답직파, 무논직파, 담사산파 전시포를 조성해 농민들과 재배 기술을 공유할 계획이다. 벼 있슈 전시포는 이모작 재배를 위한 포장 조성이 끝나는 7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조기원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쌀연구팀 연구사는 “도내 농업정책 및 최근 벼농사와 관련된 여러 현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운영해 벼 있슈 전시포가 새로운 품종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농업 교육의 장으로서 농업인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벼 농업 종사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해 더 나은 재배 기술과 더 우수한 품종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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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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