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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서구 청라3동 열래당 서각 현판식
    내야 김여진 서예가 열래당 서각 현판식 내야 김여진 서예가는 2025년 9월 11일 오후 5시 인천시 서구 청라 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 청라 3동 주민을 위한 공간 북 카페 열래당에서 고은성 청라3동 동장 임원걸 주민자치 환경분과 위원장 청라 3동 서예반 청묵회 회원 등과 함께 본인 친필 열래당 서각 현판식을 가젔다.당일 행사 중 청라3동 서예반 청묵회에서 준비한 고은성 동장님의 꽃다발 증정과 참석인 모두 떡 나눔으로 박수와 갈채 속에서 덕담과 화답이 오고 가며 김여진 서예가께서는 청라 3동 북 카페 열래당이 주민들 마음의 양식을 쌓는 장으로써 지역에 건강한 지식을 공급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셨다.프로필서예가 김여진아호 내야한국 전통 서예 경력 40년(활동사항)2015년 대한민국 서화 작가협회 서울시 양천구 지부장대한민국 학원 연합회 초대 작가 및 심사1998년부터 현재까지 양천 어르신 종합복지관 서예 출강2023년부터 현재까지 인천 서구 청라 3동 행정 복지센터 서예 출강(수상 이력)전국 휘호대회 서예 초대작가 (국서연)영등포구 구민휘호대회 대상2015년 대한민국 서가협회 입선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저서)2014년 여진 서예집 출간 (한국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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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 인천시, 캐나다 단독 크루즈 관광 세일즈로 북미 크루즈시장 개척 순항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신규 크루즈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캐나다 크루즈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참여해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신규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세일즈는 지난 5월 대련시와 북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에 이어, 북미 크루즈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크루즈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초점을 뒀다. 특히, 캐나다 시장 특성과 유통 구조를 고려한 전략적 마케팅을 펄쳐 크루즈 관광 유치 협력 가능성을 높였다. 현지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 집중 설명회와 1:1 개별 면담을 통한 맞춤형 세일즈로 인천 크루즈 관광 유치를 위한 실질적 수요 확보에 주력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약 30개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 대행사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최적의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 환경 ▲역사와 문화, 쇼핑,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22만 5천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터미널 보유 등 인천의 강점을 소개하며 인천 크루즈 관광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브리티쉬컬럼비아 관광청, 벤쿠버 프레이저 항만청 등 현지 지역 정부 기관을 방문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등을 본격 논의했다. 아울러 인천관광공사는 현지 유력 글로벌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대행사 익스피디아 크루즈(Expedia Cruis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천발 크루즈 상품의 현지 유통망을 확보하고 인천 관광 브랜드(1883 INCHEON)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캐나다 세일즈를 통해 북중국에 이어 미주권에서도 인천 크루즈관광의 새로운 수요 기반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천의 글로벌 크루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크루즈 전문 대행사와 선사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인천항을 동북아 및 글로벌 크루즈 항로의 핵심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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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1
  • 인천시, 송도맥주축제 바가지 요금 등 물가점검 실시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송도맥주축제”현장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 예방을 위한 물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1일 인천 대표 축제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 점검에 이은 것으로, 휴가철 축제 현장의 물가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관객들이 많이 찾는 먹거리 부스와 부대시설을 중심으로 가격 표시 준수 여부, 불공정 거래 행위, 표시 요금 초과 징수, 계량기 위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참여 업체에는 판매 물품과 서비스 요금을 합리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 질서 등 여러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각종 지역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을 직접 찾아가 물가 특별 점검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여름 축제 시즌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라며, “지역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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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인천 대표 관광지 체험 '인천9경' 3차 이벤트 오픈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2025 인천9경 통합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3차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자신만의 인천9경 코스를 구성하고 추천 이유를 공유하며, 온라인 참여 확산과 신규 코스 발굴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인천9경 공식 웹사이트에서 명소를 확인한 뒤, 자신만의 코스를 구성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추천 이유와 함께 댓글로 소개하면 된다. 지인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댓글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댓글 작성과 함께 SNS에 코스 이미지를 공유하고 필수 해시태그 오늘문득인천9경, #인천관광공사)를 달면‘마스터 코스상’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9월 17일 발표되며, 경품은 9월 22일부터 발송된다. 한편,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인천9경 DIY 체험단’은 참가자가 직접 여행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1,000명 내외가 선발되며 3차에 걸쳐 운영된다. 현재 1차 모집이 완료되어 체험이 진행 중이며, 2차 모집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 3차 모집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각 코스는 필수 미션, 선택 코스, 자유 선택 DIY 코스로 구성되며, 체험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또한, 체험단에 선발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인천9경 스탬프투어 이벤트’가 7월 28일(월)부터 9월 21일(일)까지 열린다. 인천9경을 자유롭게 방문해 해당 코스 내 설치된 QR코드를 인증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스탬프 1개 이상을 모은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천9경 기념 아크릴 키링이 제공된다. 참여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지며, 종아리 마사지기,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9경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운영기관으로 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인천9경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여행의 주체가 되어 나만의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여행 트렌드가‘나만의 경험’으로 변화하는 만큼, 인천9경이 국민 모두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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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9월 인천 상륙
    [노벨 타임즈]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아시아 대표 음악 이벤트인‘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중구,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 이벤트를 통한 인천시‧중구 관광‧MICE 홍보 ▲ 지역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형 지역상생 이벤트 모델 구축을 위한 시범 행사다. 지역주민 할인, 지역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행사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뮤직 페스티벌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인천 유치를 통해 3년 간 약 2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것”이라며, “글로벌 이벤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상생형 이벤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스테이지로 운영되며, YB, 체리필터, 엑스디너러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envy, WOODZ(우즈)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팀이 참여한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롤링홀에서 주최‧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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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인천공항공사,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노벨 타임즈]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글로벌 교육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 항공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8일 태국 방콕 인근 북부방콕대학교(Northern Bangkok University) 랑짓(Rangsit) 캠퍼스에서, 태국 내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 북부방콕대학교 난타나 차와시리쿨톤 부총장 (Dr. Nantana Chawasirikulthon)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정기 교육과정 개발·운영 △공동 마케팅 △강사 교류 및 교육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2015년 북부방콕대학교와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고 9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협력이 중단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북부방콕대 재학생 대상 교육과정이 재개되며, 양 기관의 협력도 본격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중점 추진하는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NGAP, Next Generation of Aviation Professional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사는 국내외 주요 대학과 협력해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글로벌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북부방콕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민간 종합대학으로, 항공서비스·디지털혁신·호텔·외식경영·영어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태국 및 동남아지역의 급증하는 항공교육 수요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ICAO 아태지역 항공교육 심포지엄’에 정부 대표단과 공동 참석하여, 태국·베트남·싱가포르 등 주요 항공교육기관 및 아태지역 항공대학들과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시장 확대를 도모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 인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인증 보유기관으로, 정부 및 국내외 대학,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총 97회에 걸쳐 2,762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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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5-07-20

실시간 인천 기사

  • (재)인천문화재단, 음악과 조향의 컬래버, 트라이보울에서 만나는 ‘향기나는 공연’
    (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에서 전문 조향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 '2024 클럽 트라이보울 – 취‘향’ 탐구클럽'이 열린다. 오는 11월 22일, 12월 13일, 두 차례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청각과 후각을 아우르는 독특한 예술 체험을 선사하며, 인디 음악과 조향이 결합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11월 공연은 인디밴드 ‘잭킹콩’의 음악적 정체성을 향수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이 향기를 통해 공연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잭킹콩’은 R·B, 소울, 재즈, 팝을 적재적소로 배치하여 자신들만의 호흡과 스타일로 만들어내는 5인조 밴드로, 풍부한 사운드와 독창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향수 제작자로는, 조향사 양성 아카데미 운영 및 향수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전문 조향사 김태림이 참여해, 밴드의 음악적 감성을 담은 맞춤형 향수를 선보인다. 공연 당일에는 관객 전원에게 해당 향이 입혀진 리본 팔찌가 제공되며, 이후에도 공연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도록 5ml 향수를 추가로 증정한다. 12월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은 감성을 담은 가사로 일상의 순간을 잔잔히 물들이는, ‘홈존’과 함께 한다. '클럽 트라이보울 - 취‘향’ 탐구클럽'은 전석 1만원으로 엔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트라이보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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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전시
    2024-11-07
  • 인천관광공사 그린 비즈니스의 장,『2024 그린에너텍』성료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2024 그린에너텍』전시회에 3,51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방문하고 2억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한 『그린에너텍』은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수자원, 기후변화 및 대기, 친환경 플라스틱 분야 88개 기업이 혁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특히 수출상담회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과 성과 극대화를 위해 아세안, 북미, 아프리카 등 유력 해외 바이어 및 기후기술 협력 공무원 등 총 20개국 35명 규모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했다. 이를 통해 총 163건(약 2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고, 4건(약 2천5백만 달러 규모)의 계약체결 MOU를 진행했다. 또한 참가기업의 내수 판로 확대를 위해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과 발전소 등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를 포함하여, 포스코E&C, SK에코엔지니어링, 현대제철 등 B2B 바이어 26개사 52명을 초청하여 182건의 상담과 약 185억원의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 및 제조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ESG 경영을 지원하고자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국내 유일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행사인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즈니스 사업화 세미나 등 전문 컨퍼런스 8건이 동시 개최되어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생활 속 탄소중립 저변 확대를 위한 자원순환시설 산업시찰과, 텀블러 재사용 캠페인, 그린파트너 봉사활동 등 ESG 캠페인을 통해 참관객에게 탄소중립 실천 경험을 선사했다. 본 전시회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그린에너텍 개최를 통해 참가기업들의 수출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약 29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했다”며, “현재에 머물지 않고 환경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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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11-05
  • 인천시티투어 11월 이벤트 개최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1월 한달간 인천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을 맞아 모든 탑승객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순환형 노선 50%를 할인하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80%를 할인한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국가유공자 및 가족 대상 순환형 노선을 80% 할인하고, ‘소방의 날’을 맞아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소방관 및 가족 대상으로도 80%를 할인한다. 또한, 지역문화진흥원과 협업하여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이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11월 27일에 순환형 노선 70%를 할인하고, 파라다이스시티와 협업하여 11월 말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통합권과 원더박스 입장권 패키지 티켓을 최대 35%까지 할인하는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11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티투어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11-01
  • 인천시의회, 용유 바다축제 추진 방안 및 정례화 논의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용유도에 바다축제 개최를 위한 논의가 있었다. 17일 인천시의회 산경위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신성영(국·중구2) 의원 주재로 인천시 예술정책과장·관광마이스과장, 인천경제청 미디어문화과장, 인천중구청 문화관광과 팀장, 주민대표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유 바다축제’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용유도에 새로운 바다축제 개최 및 정례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됐다. 용유도는 탁 트인 서해바다와 갯벌, 그리고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바다 축제는 찾아보기 어려워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신성영 의원은 “용유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바다축제 개최는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와 중구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용유도 바다축제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주민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축제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정치
    2024-10-17
  • 인천시, 「2024 농특산물 한마당 인천장터」성황리 개최, 지역 농산물 직접 거래로 활기
    인천광역시는 10월 16일 시청 애뜰광장에서 ‘2024 농특산물 한마당 인천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특산물 생산 농업인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인천장터에는 20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특히, 유통 단계를 줄인 농가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판매 부스에서는 강화군을 비롯한 인천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특산물이 시중보다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 농산물 : 고구마, 순무, 인삼 등 - 축산물 : 한우, 한돈 등 - 수산물 : 미역, 건어물 등 – 특산물 : 순무김치, 된장, 고추장, 약쑥 등 체험 및 부대행사에서는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농산물 체험마당(찹쌀한과・인삼고추장 만들기)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에어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인천쌀 미술관'이 운영되어 인천의 브랜드 쌀, 쌀 가공식품, 전통주가 홍보되었으며, 전시된 쌀은 관내 아동보육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당일 무료 배송 서비스(강화, 옹진, 영종 제외)를 제공하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농특산물 한마당 인천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을 동시에 이루기 위한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생산품을 소개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천 농식품 산업 발전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 또는 시 농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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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4-10-16
  • 인천관광공사, ‘인천9경 구경하자!’3단 콤보 이벤트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에서 꼭 해야하는 9가지 경험‘인천9경’선정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인천9경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광객 및 시민 참여를 위한‘인천9경 3단 콤보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는 최근 선정된 인천9경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인천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첫 번째 이벤트는 '인천9경 OX퀴즈 이벤트'로 최종 선정된 인천9경에 대한 OX퀴즈를 풀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인천9경 SNS인증샷 이벤트'로 인천9경 중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방문한 후 인증샷을 개인 SNS에 태그하여 필수 해시태그(#인천9경 #인천여행)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마지막으로는 '인천9경 소문내기 이벤트'로 인천9경 홍보 페이지를 SNS에 업로드 후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숙박권을 비롯한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앞서, 인천9경 선정에는 인천 10개 군․구의 추천과 선정 심사단이 선정한 18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18,65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투표결과(60%)와 외부 전문가 심사(40%)를 합산하여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인천9경은 ▲1883년 개항장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월미바다열차 타고 낭만가득 월미도 즐기기 ▲도심 속 포구, 소래포구에서 생태자연 즐기기 ▲야경명소 계양 아라온에서 빛의 거리 구경하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미래도시 산책하기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바닷길 따라 레일바이크 타기 ▲강화읍 원도심에서 도보 탐방하기 ▲인천 삼형제 섬, 신․시․모도 일주하기 ▲우리나라 최북단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물범만나기 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인천9경 이벤트를 통해 인천에서 꼭 해야할 9가지 경험인 '인천9경'을 널리 알리고 인천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라며 “온라인뿐 아니라 인천의 주요 관광안내소, 지하철 역사 등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9경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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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4-10-16
  • 인천시, 온(ON) 세상과 통(通)하는 다(多)문화 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는 10월 12일 계산국민체육공원에서 ‘제7회 온(ON) 세상과 통(通)하는 다(多)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인 계양구가족센터가 주관했으며,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들며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로 인도 댄스팀의 전통 공연과 국가별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고려인 3세 청소년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색깔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으며, 시민들은 국가별 문화와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미니올림픽, 스탬프 투어, 가족 사랑 아트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 가족뿐만 아니라 인천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존중과 이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 인천에서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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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4-10-13
  • 파이살 빈 아이야프 사우디 리야드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접견
    파이살 빈 아이야프(Faisal Bin Abdulaziz Bin Ayyaf) 사우디 리야드시장(아이야프 가문 왕자)과 리야드대표단이 10월 11일 인천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접견했다. 파이살 빈 아이야프 시장의 이번 방한은 서울시에서 열린 제1회 스마트라이프워크(SLW) 행사 참석차 이뤄졌으며, 인천 방문은 인천의 도시개발사업 현황 시찰을 위해 리야드 측의 특별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 파이살 빈 아이야프 시장은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하고, 버클리대학교에서 도시계획 박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도시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리야드개발청 의장과 도시컨설턴트, 아랍도시개발연구소(AUDI)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사우디의 주요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왕실의 핵심 인사다. 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도시 인천을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리야드의 도시개발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파이살 빈 아이야프 시장은 “인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우디아라비아는 ‘비전 2030’에 따라 탈석유화와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리야드에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인 도시를 건설하는 ‘뉴 무라바(New Murabba)’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방문이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논의의 일환으로 이뤄진 만큼, 인천시와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유정복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도시개발뿐만 아니라 양 도시 간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리야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중동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700만 명) 많은 도시이다. 1824년 사우디 왕조의 수도로 지정됐으며, 2030년 엑스포와 2034년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유일의 G20 회원국이자 세계 2위의 원유생산국으로, 한국과의 교역규모는 약 380억 달러에 달한다. 한국과는 1962년 수교 이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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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10-11
  • 인천 록 음악씬(SCENE)의 부활을 위해, 다시 한번, 앙코르(Encore)!
    ‘인천 록 음악 씬’의 부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한 프로젝트 콘서트 ‘THE SCENE(더 씬) 2024’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으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새긴다. ROCK WILL NEVER DIE!(록은 죽지 않는다) 지난 5월 인천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THE SCENE 2024’ 공연을 선보이며, 과거 화려했던 록 음악 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자조하던 록 뮤지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일깨웠다. 4일간 8개 팀의 공연이 진행될 때마다 공연장 안과 밖에는 그들이 뿜어내는 열정적 사운드에 이끌려 모여든 관객들로 인해를 이뤘다. ‘역시, 인천은 록의 도시!’ ‘THE SCENE 2024’는 인천이 명실상부한 록의 도시임을 확인하는 무대였다. 청춘의 시절, 인천 어디에선가 록 음악에 도취했던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고, 30년 만에 다시금 무대에 선 밴드에게 이날을 기다려왔다며 선물을 내밀기도 했다. ‘인천에서 머리 긴 사람들은 다 나온 것 같다.’며 즐거워하던 관객, ‘이젠 관절이 아파 스탠딩은 못해요’라며 좌석에 앉아 모든 공연을 관람한 관객 등 많은 이들이 묻어두었던 열정을 드러내 보였다. 가슴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뮤지션에게 영광의 징표이기도 한 앙코르 무대를 준비한다. ‘자신있게 앙코르(ENCORE)!를 외치며.’ 인천 록 음악 씬(Scene)의 부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하는 프로젝트 콘서트 ‘ENCORE! THE SCENE 2024’는 록과 헤비메탈의 도시였던 1980~90년대 인천을 회고하고 당시 무대의 주인공들과 현재도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든다. 지난 5월 출연했던 블랙홀과 화이트, 블랙신드롬, 제로지 등 7팀과 더불어 특별히 해외 록 뮤지션의 이벤트 공연으로 확장성을 꾀했다. 이번 앙코르 무대에서는 일본의 대표적 록 밴드 ‘조니판도라(Johnny Pandora)’가 특별 출연한다. 이들은 삿포로 맥주 CF와 밴드 ‘5 Seconds of Summer’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개성 있는 로커빌리 밴드다.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는 인천 록 밴드 1세대 보컬 양범석의 특별출연이다. 인천의 원조 록 밴드 ‘제3세대의 꿈’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양범석은 이번 공연 아웃사이더스의 공연에 보컬로 등장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신병철 관장은 “인천 록 음악에 애정과 추억을 가진 이들이라면 씬(Scene)의 부활을 위해, 다시 한번 ‘앙코르(ENCORE)!’를 외쳐 주시길 요청해 본다”라고 말했다. ‘ENCORE! THE SCENE 2024’은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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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9
  • 인천시설공단 씨사이드파크, 숲 체험 프로그램 재개
    [노벨 타임즈]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종진은 은행나무 숲길과 바다 전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명소이자 가을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인 곳으로, 공단은 가을을 맞아 연령별, 단체별로 즐길 수 있는 '숲․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11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 유치부 등 단체는 1부(10:00), 가족, 성인 단위 소규모 참여는 2부(14:00) 활동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연령 등 참여자 특성에 따라 세부 프로그램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은 “가을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예약은 인천시설공단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접수할 수 있으며, 예약 상황 및 기상 여건에 따른 운영 내용은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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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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