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6(화)
 

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현, 경기도 평택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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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라톤 의  금자탑을 세운 심진석(29세) 마라토너는 아버지 심기선 어머니 김나영 슬하에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나 해병대 군 생활을 마치고 2015년부터 마라톤을 시작, 보성 녹차 마라톤 대회, 금산인삼 마라톤 대회 등 풀코스(42.195킬로) 국내 각종 마라톤 대회에서 20승, 하프마라톤 50승 아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진석 선수는 건설 노동자로 근무하면서 매일 20킬로 거리를 배낭과 안전화를 착용하고 뛰면서 투철한 해병대 정신으로 훈련을 해왔으며 그는 현제 전국 마라톤 협회 소속로  국가대표 꿈을 키우고 있으며 세계 명망 있는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목표로 정식 훈련을 하고있다. 요즘 TVN 유 퀴즈 연합뉴스 KBS 스포츠 뉴스 인간 극장 등지상파 종편 방송에 출연하면서 본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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