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1(화)
 
  • 7일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서
산청군, 창작국악팀 ‘더미소’ 공연 마련
[노벨 타임즈] 산청군은 오는 7일 오후 3시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산청에 스며드는 더미소의 별난 소리판’ 공연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난초지초, 박타령, 꿈, 애, 25현 가야금 3중주 ost 커버곡 ‘인생의 회전목마’, ‘summer', 맘의 온도, 미소 타령 등 창작국악팀 ‘더미소’만의 가야금병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미소는 가야금병창을 중심으로 관악기, 타악 등 국악기와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와 협업을 통해 우리 음악을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석해 청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전통음악의 현대적 재해석, 창작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 새로운 무대 양식 창작과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우리 음악이 가지고 있는 한과 흥의 정서 등을 담아 대중들과 호흡하고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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