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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돌’ ‘심형탁 子’ 심하루, 박보검-차은우 잇는 사극 도령 변신! 한복 입고 꽃도령 변신!
    [노벨 타임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200일 사진이 전격 공개됐다. 박보검-차은우를 잇는 꽃도령으로 변신한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588회는 ‘까꿍까꿍~ 우리 아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하루가 박보검, 차은우의 뒤를 이을 꽃도령 비주얼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하루가 200일 기념 촬영에 나선 것. 하루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특별히 선물했다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복건에 버선까지 풀 장착해 빛나는 미모를 뽐내자, 박수홍은 “하루 얼굴에 뭔가 있어!”라고 흥분하며 하루의 비주얼에 감탄을 연발한다. '콘셉트 요정'으로 분한 하루는 한복에 이어 일본 전통 의상인 하카마를 입고 방긋방긋 웃으며 숨막히는 귀여움을 발산한다. 또한 풍성한 머리숱으로 ‘몬치치’를 닮았다는 별명을 얻은 하루는 ’인간 몬치치’로 변신해 인형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의 놀라운 싱크로율 200%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덕후' 심형탁의 아들답게 '드래곤 볼' 속 베지터로 변신, 아빠와의 특별한 촬영을 이어가고 최지우는 "어머 세상에 너무 귀엽다"라며 하루앓이에 푹 빠진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의 아들 덕질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 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맞춤 의상도 직접 준비하는 것은 물론, 행여나 하루가 촬영 중에 울음을 터뜨릴까 봐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어르고 달래는가 하면, 하루가 좋아하는 노래를 열창하며 아빠표 BGM까지 헌정한다. 하루가 아빠의 노력을 안다는 듯 방실방실 꽃미소로 촬영을 즐기자, 심형탁은 사진작가를 향해 "하루의 컨디션과 비주얼은 상위 몇 프로냐"라고 물으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고, "비주얼도 상위 1%, 컨디션도 상위 1%"라는 답을 받아낸 뒤 너털웃음을 터뜨려 주변 모두를 웃음짓게 한다고. 박보검, 차은우를 잇는 ‘만찢베’ 하루의 200일 기념사진과 심형탁의 꿀 떨어지는 하루 덕질은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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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 김소연, '빽투더차트' MC 데뷔! "90년대 모르는 MZ세대" 솔직 발랄 매력
    [노벨 타임즈] 가수 김소연이 복고 속 MZ 매력을 뽐냈다. 김소연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KBS N 새 예능프로그램 '빽투더차트'에 출연해 MC로 활약했다. 이날 김소연은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복고 패션으로 등장했다. 청청 패션에 복고 스타일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포인트를 준 김소연은 복고 패션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내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김소연은 "90년대를 모르는 MZ세대 김소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90년대 아재 MC 이상민과 상반된 매력으로 솔직한 MZ세대 매력을 뽐낼 김소연의 활약이 기대됐다. 김소연은 초반부터 이상민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였다. 그는 이상민의 호칭을 정하던 중 '오빠삼촌'이라는 센스 있는 작명을 했고, 이상민과 본격적인 MC 호흡을 맞춰갔다. 이어 김소연은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차트를 소환하며 90년대를 경험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는 그 시절 패션 문화와 위험하고 황홀했던 문방구의 모든 것 등을 주제로 한 차트를 보며 다채로운 리액션을 펼쳤다. 특히 김소연은 자신이 몰랐던 90년대의 유행과 문화를 접하며 신선한 충격에 빠졌다. 솔직한 반응과 유쾌한 멘트를 이어가는 김소연만의 비타민 에너지가 돋보였다. 방송 말미 김소연은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이는 것들. 다음 주제도 너무 기대된다"며 다음 방송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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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
  • [세 개의 시선] 넷플릭스 '케데헌' 속 루미의 사인검,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길이 5m, 무게 1톤 '괴물' 정체는?
    [노벨 타임즈] SBS '세 개의 시선'이 젊은 층까지 위협하는 퇴행성 관절염의 심각성을 짚는 동시에, 철갑상어의 관절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다.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한 번 닳으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관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2023년 기준, 430만 명을 돌파하며 그 심각성을 드러냈다. 흔히 노년층의 질병으로 알려졌지만, 2014년부터 10년간 정형외과를 찾은 환자를 분석해 본 결과, 20~40대 퇴행성 관절염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젊은 층의 관절 건강에도 적신호를 알렸다. '세 개의 시선' MC인 배우 김석훈은 "병원 중 정형외과를 가장 많이 방문했다"라고 고백하며, 관절 건강에 대한 학구열을 불태웠다. 도슨트 이창용은 중국 헤이룽장성 강에 얽힌 괴물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몸길이 5m, 몸무게는 1톤이 넘는 이 어마어마한 생명체의 정체는 중국 청나라 제6대 황제 '건륭제'가 이름을 하사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황어(鰉魚)'다. 조선의 '자산어보'에서는 '금린사', 영국에서는 왕의 물고기를 뜻하는 '로열 피쉬(Royal Fish)'로 기록되며, 전 세계적으로 귀한 대접을 받아온 생명체다. 또한 황어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아'의 원료인 철갑상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명장 제421호 박성규 칠피 명장은 철갑상어를 사용해 만든 '사인검'을 공개하며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칠피 기법은 가죽에 옻칠을 더해 생명력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사인검은 왕의 호신용 검으로,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도 무기로 등장한 바 있다. 과학 작가 곽재식은 1억 7천만 년을 살아온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에 주목해 연골에 대한 과학적 시선을 펼칠 예정이다. 150년 넘게 튼튼한 연골을 유지하는 철갑상어 연골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세 차례 출산 경험이 있는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말기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 지수가 산통보다 높다"라고 밝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9년 한방재활의학과학회지에 따르면 산통은 10점 만점에 8.53점, 통풍은 9점을 얻은 반면에, 퇴행성 관절염 통증 지수는 9.1점에 달하며 상상치도 못할 고통임을 시사했다. 박정관 정형외과 전문의는 관절에서 나는 '뚝' 소리의 정체를 설명하며, 그 원인이 관절 속 윤활유 역할을 하는 '활액'에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전했다. 평소 궁금했던 소리의 정체를 의학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할 예정이다. SBS '세 개의 시선'은 하나의 건강 주제를 역사·과학·의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내는 건강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눈길을 사로잡으며 건강 예능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세 개의 시선' 10회는 8월 24일(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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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태희, 15년만 토크쇼 출격! “앞으로 작품에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
    [노벨 타임즈]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배우 김태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아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20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를 공개했다. 15년 만에 재회한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태희는 “집안일과 육아에 많이 전념하는 편이었고, 미국 드라마가 곧 공개된다”라며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 배우로 거듭난 최근 근황을 밝혔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는 드라마 작가에게 먼저 러브콜을 받았다는 일화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대본을 재작년 말쯤 받았다. 대본을 보고 ‘이 작품 너무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같이 하자는 대답을 받았다”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2년 만에 SNS 글을 올렸다는 유재석의 말에 “줄을 바꿔 작성한다”라는 등 나름의 SNS 작성 노하우(?)를 공개하며 출구 없는 매력을 자랑했다. 김태희의 솔직한 입담이 많은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육아로 작품을 못 했는데, 앞으로 작품에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간 김태희’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안방극장에 여운을 선사하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태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아마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tvN을 통해서도 매주 금·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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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 ‘엄마 모드’ 김미경 오지랖·잔소리에 불편 기색 포착!
    [노벨 타임즈]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가 김미경과 자꾸만 얽힌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8일 이지안(염정아 분), 이효리(최윤지 분) 모녀와 ‘의문의 손님’ 정문희(김미경 분)의 만남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모녀의 재회라기엔 매정하고 냉랭한 이지안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드디어 ‘효리네 집’이 완성됐다. 비로소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고 화해한 이지안, 이효리 모녀는 그곳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입주 첫 날 밤부터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들개 두 마리가 산에서 내려온 가운데, 전기 문제로 집 안팎의 불빛마저 모두 꺼진 것. 바로 그때 새로운 불청객이 나타났다. “엄마가 많이 늦었지? 우리 딸, 엄마 많이 기다렸어?”라는 정문희의 다정한 인사와 이지안의 복잡한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또다시 이지안을 찾아온 정문희의 등장이 포착됐다. ‘효리네 집’과 함께 나란히 지은 이지안과 김선영(김선영 분)의 식당 안, 이지안이 류정석(박해준 분)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에 합석한 그의 오지랖과 잔소리로 인해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는다. 엄마 노릇을 하듯 간섭하는 정문희와 그런 그를 못마땅한 듯 흘겨보는 이지안, 그리고 영문 모른 채 두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류정석의 사이로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한편 또 다른 사진에는 이지안, 류정석, 이효리, 정문희의 ‘사자대면’ 현장이 공개됐다. 주인 없는 주방에 들어선 정문희를 향해 결국 분노를 터뜨리는 이지안, 그 모습을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효리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김선영이 이지안을 위로하듯 다독이는 사이, 시종일관 차분하고 덤덤한 정문희의 대비되는 반응은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진은 “오늘(18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의문의 손님’ 정문희의 난입으로 이지안은 상처로 얼룩진 기억들을 마주하고, 이효리는 이지안의 오랜 아픔을 애틋한 마음으로 지켜본다”라며, “이지안을 통해 또 다른 이들도 ‘엄마’에 대한 각자의 과거와 사연을 고백한다. 다양한 이들의 ‘첫, 사랑’ 스토리가 폭넓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5회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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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티처스2] 조정식, ‘의대’ 목표인 고1에 특급 계약 제안…“영어 1등급으로 졸업하면 내 조교 해”
    [노벨 타임즈]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 번의 기회,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투병 생활로 공부 공백이 걱정이었던 고1 도전학생이 건강과 공부를 한 번에 잡는 ‘티벤저스’ 솔루션으로 꿈에 한 걸음 다가갔다. 17일 방송된 ‘티처스2’에는 죽을 고비를 넘긴 뒤 죽을 듯이 공부에 집착하는 고1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도전학생은 중2 때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고 자퇴했다. 사망 확률이 90%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도전학생은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고1에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한 학교생활 중인 도전학생은 중학교 공부 공백으로 뒤처질까 두려워하고 있었다. 죽을 고비를 넘긴 만큼 도전학생은 ‘신경외과 의사’를 꿈꿨고, 쓰러진 후 팔이 움직일 수 있게 되자마자 병상에서 수학 문제를 풀 정도로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 도전학생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정승제는 수학 문제를 풀이 과정 없이 암산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역대급 수학 천재의 등장인지 스튜디오가 술렁거리는 가운데, 정승제는 “전형적인 7등급 학생의 필체다. 숫자 나열이 두서없고, 수학 낙오자의 풀이 흔적인데...다 맞혔다”며 도전학생의 실력에 의아해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뒤 처음 친 시험에서 도전학생은 내신 5등급 기준 수학 1등급, 국어, 영어 2등급을 받았다. 모의고사도 약 0.8% 상위권이어서 도전학생은 확실한 1등급이었다. 그러나 시험지에도 풀이 과정은 없었고 모두 암산으로 푼 상황이었다. 정승제는 “점점 암산으로 커버가 불가능해진다. 풀이 과정이 불편하더라도 적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입시전략멘토’ 미미미누는 “장래 희망이 의사라면 목표를 위해 국어, 영어 성적 상승이 필수다”라며 목표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도전학생은 영어 또한 눈으로 읽는 것만으로 공부했고, 지문을 깨끗이 둔 채 필기 없이 문제를 풀었다. 조정식은 문장 구조와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아직 미흡하다며 ‘경험치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도전학생이 필기를 기피하는 이유는 뇌출혈 후유증 때문이었다. 오른손이 가만히 있어도 말리는 증세가 있었다. 그 때문에 오른손잡이였던 도전학생은 왼손으로 글씨 쓰기를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은 손을 쓰다 보니 불편해서 습관적인 암산에 의존하고 오른손은 안 쓰게 된 것이었다. 도전학생에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는 걸 확인한 정승제는 “식을 쓰면 훨씬 빠르게 풀 수 있다. 공부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며 차근차근히 풀이 과정 쓰는 연습을 강조했다. 한편, 부모님은 아들이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공부하면 건강을 해칠까 싶어 아들과 충돌하고 있었다. 도전학생에게 부모님은 “의대 갔다고 치자. 공부량을 견딜 수 있냐.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게 꿈이니까 다른 선택지도 있다”고 말하며 만류했다. 하지만 도전학생은 “언제까지 환자 취급할 거냐”며 완강하게 맞섰다. 부모님은 힘든 일을 겪었던 아들이 편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고, 도전학생은 ‘신경외과 의사’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삶의 의미까지 잃을 것 같은 걱정에 공부에 집착하고 있었다. 결국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건강과 공부를 모두 잡는 솔루션이 필요했다.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윤혜정은 고1 모의고사 입문자를 위한 솔루션에 함께 돌입했다. 먼저 조정식은 모의고사의 문제 유형을 분석하며 기초를 다졌다. 도전학생은 패턴으로 지문 읽기가 되자 관계 파악이 되며 자신감을 얻었다. 또 특수 구문을 짚으며 1등급을 향한 길에 다가갔다. 정승제는 도전학생의 암산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릴레이 풀이’를 돌입했다. 고난도의 문제를 단계별로 정승제 한 번, 도전학생 한 번씩 번갈아 풀며 정답을 맞혀 재미까지 더했다. ‘공교육의 황제’ 윤혜정은 문학이 특히 약한 도전학생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윤혜정은 “출제자가 선물처럼 주는 게 ‘보기’다. 보기를 읽고 지문을 읽으면 내용과 선지가 일대일 대응된다”며 꿀팁을 선사했다. 덕분에 도전학생은 정답에 확신을 갖게 됐다. 조정식은 “영어 1등급으로 졸업하면 현장 조교로 일하는 거 계약하고 가라”며 도전학생의 1등급 꽃길을 응원했다. 3MC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 그리고 국·영·수·입시 완전체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윤혜정X미미미누와 함께 돌아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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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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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돌’ ‘심형탁 子’ 심하루, 박보검-차은우 잇는 사극 도령 변신! 한복 입고 꽃도령 변신!
    [노벨 타임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200일 사진이 전격 공개됐다. 박보검-차은우를 잇는 꽃도령으로 변신한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588회는 ‘까꿍까꿍~ 우리 아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하루가 박보검, 차은우의 뒤를 이을 꽃도령 비주얼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하루가 200일 기념 촬영에 나선 것. 하루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특별히 선물했다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복건에 버선까지 풀 장착해 빛나는 미모를 뽐내자, 박수홍은 “하루 얼굴에 뭔가 있어!”라고 흥분하며 하루의 비주얼에 감탄을 연발한다. '콘셉트 요정'으로 분한 하루는 한복에 이어 일본 전통 의상인 하카마를 입고 방긋방긋 웃으며 숨막히는 귀여움을 발산한다. 또한 풍성한 머리숱으로 ‘몬치치’를 닮았다는 별명을 얻은 하루는 ’인간 몬치치’로 변신해 인형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의 놀라운 싱크로율 200%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덕후' 심형탁의 아들답게 '드래곤 볼' 속 베지터로 변신, 아빠와의 특별한 촬영을 이어가고 최지우는 "어머 세상에 너무 귀엽다"라며 하루앓이에 푹 빠진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의 아들 덕질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 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맞춤 의상도 직접 준비하는 것은 물론, 행여나 하루가 촬영 중에 울음을 터뜨릴까 봐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어르고 달래는가 하면, 하루가 좋아하는 노래를 열창하며 아빠표 BGM까지 헌정한다. 하루가 아빠의 노력을 안다는 듯 방실방실 꽃미소로 촬영을 즐기자, 심형탁은 사진작가를 향해 "하루의 컨디션과 비주얼은 상위 몇 프로냐"라고 물으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고, "비주얼도 상위 1%, 컨디션도 상위 1%"라는 답을 받아낸 뒤 너털웃음을 터뜨려 주변 모두를 웃음짓게 한다고. 박보검, 차은우를 잇는 ‘만찢베’ 하루의 200일 기념사진과 심형탁의 꿀 떨어지는 하루 덕질은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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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 김소연, '빽투더차트' MC 데뷔! "90년대 모르는 MZ세대" 솔직 발랄 매력
    [노벨 타임즈] 가수 김소연이 복고 속 MZ 매력을 뽐냈다. 김소연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KBS N 새 예능프로그램 '빽투더차트'에 출연해 MC로 활약했다. 이날 김소연은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복고 패션으로 등장했다. 청청 패션에 복고 스타일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포인트를 준 김소연은 복고 패션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내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김소연은 "90년대를 모르는 MZ세대 김소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90년대 아재 MC 이상민과 상반된 매력으로 솔직한 MZ세대 매력을 뽐낼 김소연의 활약이 기대됐다. 김소연은 초반부터 이상민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였다. 그는 이상민의 호칭을 정하던 중 '오빠삼촌'이라는 센스 있는 작명을 했고, 이상민과 본격적인 MC 호흡을 맞춰갔다. 이어 김소연은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차트를 소환하며 90년대를 경험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는 그 시절 패션 문화와 위험하고 황홀했던 문방구의 모든 것 등을 주제로 한 차트를 보며 다채로운 리액션을 펼쳤다. 특히 김소연은 자신이 몰랐던 90년대의 유행과 문화를 접하며 신선한 충격에 빠졌다. 솔직한 반응과 유쾌한 멘트를 이어가는 김소연만의 비타민 에너지가 돋보였다. 방송 말미 김소연은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이는 것들. 다음 주제도 너무 기대된다"며 다음 방송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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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
  • [세 개의 시선] 넷플릭스 '케데헌' 속 루미의 사인검,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길이 5m, 무게 1톤 '괴물' 정체는?
    [노벨 타임즈] SBS '세 개의 시선'이 젊은 층까지 위협하는 퇴행성 관절염의 심각성을 짚는 동시에, 철갑상어의 관절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다.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한 번 닳으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관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2023년 기준, 430만 명을 돌파하며 그 심각성을 드러냈다. 흔히 노년층의 질병으로 알려졌지만, 2014년부터 10년간 정형외과를 찾은 환자를 분석해 본 결과, 20~40대 퇴행성 관절염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젊은 층의 관절 건강에도 적신호를 알렸다. '세 개의 시선' MC인 배우 김석훈은 "병원 중 정형외과를 가장 많이 방문했다"라고 고백하며, 관절 건강에 대한 학구열을 불태웠다. 도슨트 이창용은 중국 헤이룽장성 강에 얽힌 괴물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몸길이 5m, 몸무게는 1톤이 넘는 이 어마어마한 생명체의 정체는 중국 청나라 제6대 황제 '건륭제'가 이름을 하사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황어(鰉魚)'다. 조선의 '자산어보'에서는 '금린사', 영국에서는 왕의 물고기를 뜻하는 '로열 피쉬(Royal Fish)'로 기록되며, 전 세계적으로 귀한 대접을 받아온 생명체다. 또한 황어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아'의 원료인 철갑상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명장 제421호 박성규 칠피 명장은 철갑상어를 사용해 만든 '사인검'을 공개하며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칠피 기법은 가죽에 옻칠을 더해 생명력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사인검은 왕의 호신용 검으로,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도 무기로 등장한 바 있다. 과학 작가 곽재식은 1억 7천만 년을 살아온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에 주목해 연골에 대한 과학적 시선을 펼칠 예정이다. 150년 넘게 튼튼한 연골을 유지하는 철갑상어 연골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세 차례 출산 경험이 있는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말기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 지수가 산통보다 높다"라고 밝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9년 한방재활의학과학회지에 따르면 산통은 10점 만점에 8.53점, 통풍은 9점을 얻은 반면에, 퇴행성 관절염 통증 지수는 9.1점에 달하며 상상치도 못할 고통임을 시사했다. 박정관 정형외과 전문의는 관절에서 나는 '뚝' 소리의 정체를 설명하며, 그 원인이 관절 속 윤활유 역할을 하는 '활액'에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전했다. 평소 궁금했던 소리의 정체를 의학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할 예정이다. SBS '세 개의 시선'은 하나의 건강 주제를 역사·과학·의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내는 건강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눈길을 사로잡으며 건강 예능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세 개의 시선' 10회는 8월 24일(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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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태희, 15년만 토크쇼 출격! “앞으로 작품에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
    [노벨 타임즈]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배우 김태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아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20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를 공개했다. 15년 만에 재회한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태희는 “집안일과 육아에 많이 전념하는 편이었고, 미국 드라마가 곧 공개된다”라며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 배우로 거듭난 최근 근황을 밝혔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는 드라마 작가에게 먼저 러브콜을 받았다는 일화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대본을 재작년 말쯤 받았다. 대본을 보고 ‘이 작품 너무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같이 하자는 대답을 받았다”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2년 만에 SNS 글을 올렸다는 유재석의 말에 “줄을 바꿔 작성한다”라는 등 나름의 SNS 작성 노하우(?)를 공개하며 출구 없는 매력을 자랑했다. 김태희의 솔직한 입담이 많은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육아로 작품을 못 했는데, 앞으로 작품에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간 김태희’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안방극장에 여운을 선사하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태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아마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tvN을 통해서도 매주 금·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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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 ‘엄마 모드’ 김미경 오지랖·잔소리에 불편 기색 포착!
    [노벨 타임즈]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가 김미경과 자꾸만 얽힌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8일 이지안(염정아 분), 이효리(최윤지 분) 모녀와 ‘의문의 손님’ 정문희(김미경 분)의 만남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모녀의 재회라기엔 매정하고 냉랭한 이지안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드디어 ‘효리네 집’이 완성됐다. 비로소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고 화해한 이지안, 이효리 모녀는 그곳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입주 첫 날 밤부터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들개 두 마리가 산에서 내려온 가운데, 전기 문제로 집 안팎의 불빛마저 모두 꺼진 것. 바로 그때 새로운 불청객이 나타났다. “엄마가 많이 늦었지? 우리 딸, 엄마 많이 기다렸어?”라는 정문희의 다정한 인사와 이지안의 복잡한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또다시 이지안을 찾아온 정문희의 등장이 포착됐다. ‘효리네 집’과 함께 나란히 지은 이지안과 김선영(김선영 분)의 식당 안, 이지안이 류정석(박해준 분)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에 합석한 그의 오지랖과 잔소리로 인해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는다. 엄마 노릇을 하듯 간섭하는 정문희와 그런 그를 못마땅한 듯 흘겨보는 이지안, 그리고 영문 모른 채 두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류정석의 사이로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한편 또 다른 사진에는 이지안, 류정석, 이효리, 정문희의 ‘사자대면’ 현장이 공개됐다. 주인 없는 주방에 들어선 정문희를 향해 결국 분노를 터뜨리는 이지안, 그 모습을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효리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김선영이 이지안을 위로하듯 다독이는 사이, 시종일관 차분하고 덤덤한 정문희의 대비되는 반응은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진은 “오늘(18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의문의 손님’ 정문희의 난입으로 이지안은 상처로 얼룩진 기억들을 마주하고, 이효리는 이지안의 오랜 아픔을 애틋한 마음으로 지켜본다”라며, “이지안을 통해 또 다른 이들도 ‘엄마’에 대한 각자의 과거와 사연을 고백한다. 다양한 이들의 ‘첫, 사랑’ 스토리가 폭넓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5회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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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티처스2] 조정식, ‘의대’ 목표인 고1에 특급 계약 제안…“영어 1등급으로 졸업하면 내 조교 해”
    [노벨 타임즈]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 번의 기회,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투병 생활로 공부 공백이 걱정이었던 고1 도전학생이 건강과 공부를 한 번에 잡는 ‘티벤저스’ 솔루션으로 꿈에 한 걸음 다가갔다. 17일 방송된 ‘티처스2’에는 죽을 고비를 넘긴 뒤 죽을 듯이 공부에 집착하는 고1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도전학생은 중2 때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고 자퇴했다. 사망 확률이 90%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도전학생은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고1에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한 학교생활 중인 도전학생은 중학교 공부 공백으로 뒤처질까 두려워하고 있었다. 죽을 고비를 넘긴 만큼 도전학생은 ‘신경외과 의사’를 꿈꿨고, 쓰러진 후 팔이 움직일 수 있게 되자마자 병상에서 수학 문제를 풀 정도로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 도전학생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정승제는 수학 문제를 풀이 과정 없이 암산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역대급 수학 천재의 등장인지 스튜디오가 술렁거리는 가운데, 정승제는 “전형적인 7등급 학생의 필체다. 숫자 나열이 두서없고, 수학 낙오자의 풀이 흔적인데...다 맞혔다”며 도전학생의 실력에 의아해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뒤 처음 친 시험에서 도전학생은 내신 5등급 기준 수학 1등급, 국어, 영어 2등급을 받았다. 모의고사도 약 0.8% 상위권이어서 도전학생은 확실한 1등급이었다. 그러나 시험지에도 풀이 과정은 없었고 모두 암산으로 푼 상황이었다. 정승제는 “점점 암산으로 커버가 불가능해진다. 풀이 과정이 불편하더라도 적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입시전략멘토’ 미미미누는 “장래 희망이 의사라면 목표를 위해 국어, 영어 성적 상승이 필수다”라며 목표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도전학생은 영어 또한 눈으로 읽는 것만으로 공부했고, 지문을 깨끗이 둔 채 필기 없이 문제를 풀었다. 조정식은 문장 구조와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아직 미흡하다며 ‘경험치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도전학생이 필기를 기피하는 이유는 뇌출혈 후유증 때문이었다. 오른손이 가만히 있어도 말리는 증세가 있었다. 그 때문에 오른손잡이였던 도전학생은 왼손으로 글씨 쓰기를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은 손을 쓰다 보니 불편해서 습관적인 암산에 의존하고 오른손은 안 쓰게 된 것이었다. 도전학생에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는 걸 확인한 정승제는 “식을 쓰면 훨씬 빠르게 풀 수 있다. 공부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며 차근차근히 풀이 과정 쓰는 연습을 강조했다. 한편, 부모님은 아들이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공부하면 건강을 해칠까 싶어 아들과 충돌하고 있었다. 도전학생에게 부모님은 “의대 갔다고 치자. 공부량을 견딜 수 있냐.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게 꿈이니까 다른 선택지도 있다”고 말하며 만류했다. 하지만 도전학생은 “언제까지 환자 취급할 거냐”며 완강하게 맞섰다. 부모님은 힘든 일을 겪었던 아들이 편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고, 도전학생은 ‘신경외과 의사’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삶의 의미까지 잃을 것 같은 걱정에 공부에 집착하고 있었다. 결국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건강과 공부를 모두 잡는 솔루션이 필요했다.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윤혜정은 고1 모의고사 입문자를 위한 솔루션에 함께 돌입했다. 먼저 조정식은 모의고사의 문제 유형을 분석하며 기초를 다졌다. 도전학생은 패턴으로 지문 읽기가 되자 관계 파악이 되며 자신감을 얻었다. 또 특수 구문을 짚으며 1등급을 향한 길에 다가갔다. 정승제는 도전학생의 암산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릴레이 풀이’를 돌입했다. 고난도의 문제를 단계별로 정승제 한 번, 도전학생 한 번씩 번갈아 풀며 정답을 맞혀 재미까지 더했다. ‘공교육의 황제’ 윤혜정은 문학이 특히 약한 도전학생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윤혜정은 “출제자가 선물처럼 주는 게 ‘보기’다. 보기를 읽고 지문을 읽으면 내용과 선지가 일대일 대응된다”며 꿀팁을 선사했다. 덕분에 도전학생은 정답에 확신을 갖게 됐다. 조정식은 “영어 1등급으로 졸업하면 현장 조교로 일하는 거 계약하고 가라”며 도전학생의 1등급 꽃길을 응원했다. 3MC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 그리고 국·영·수·입시 완전체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윤혜정X미미미누와 함께 돌아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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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데뷔 1319일 만에 세계 무대 정상…아이브가 보여준 몰입·열정·꿈의 결산!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단독 최초 공개
    [노벨 타임즈] 데뷔부터 1319일, 세계 4대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 아이브의 치열한 여정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을 닫는 마지막 페이지를 뜨겁게 장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 마지막회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숨 가쁜 여정을 풀어냈다. 아이브는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고, 역대 걸그룹 최단 기간 1위·신인상·대상을 동시에 석권한 데뷔 5년 차 히트곡 부자 그룹이다. 포브스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K-POP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아이브는 지난해 시카고에 이어 올해도 '롤라팔루자' 무대에 초청됐다. 올해 아이브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롤라팔루자 베를린'의 뜨거운 현장과 비하인드는 오직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을 통해서만 공개됐다. 인천에서 20시간 넘게 이동한 아이브는 베를린 도착 직후 곧바로 리허설에 돌입했다. 공항에는 현지 팬들이 대거 몰려 뜨겁게 환영했고, 함께한 스태프만 60여 명에 달해 무대 규모를 실감케 했다. 리허설에서는 밴드와 댄스팀이 합류해 실제 공연과 다름없는 환경을 연출했고, 아이브는 페스티벌 버전으로 재편곡된 사운드와 변형된 안무, 복잡한 대형 이동과 멘트를 맞춰갔다. 특히 시차와 피로에도 불구하고 전원 고음·라이브를 완벽히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연 전날, 돌출 무대 돌발 이슈가 발생했다. 리더 유진은 관객 시야와 무대 완성도를 고려해 세트리스트와 이동 동선을 재정비하고,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퇴장·등장 타이밍까지 세밀하게 조율했다. 변수가 많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멤버들은 각자 방식으로 반복 연습에 돌입했고 전원 변경된 동선을 숙지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공연 당일, 좋지 않은 날씨와 폭우 속에서도 멤버들은 틈새 연습과 컨디션 점검을 계속했고, 서로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독일 주요 언론사와 미국 MTV까지 현장에 도착해 취재 열기를 더했고, 멤버들은 유창한 영어로 질문에 거침없이 답했다. 빌보드 선정 최고의 K-POP 노래로 선정된 'REBEL HEART(레블 하트)'로 시작과 동시에 에너지를 폭발시킨 아이브는 'I AM(아이 엠)'에서 5만 명 관객의 떼창과 함성을 이끌어냈다. 전날 변경된 돌출 무대에서도 'Baddie(배디)'를 완벽히 소화하며 위기 대처 능력을 입증했다. 음악방송 1위 10회, 대상, 주요 시상식 그랜드슬램, 챌린지 2억 뷰, 뮤직비디오 5억 뷰 등 수많은 기록을 가진 'LOVE DIVE(러브 다이브)' 무대는 이날 공연의 정점을 찍었다. 제일 복잡한 동선의 'Kitsch(키치)', 데뷔곡 'ELEVEN(일레븐)', 'All Night(올 나이트)'와 앙코르 무대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까지 이어진 공연은 전 세계 관객과 함께 K-POP의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눈물짓는 소녀 팬들과 한국어로 응원법을 외치는 해외 팬들까지 '롤라팔루자' 무대는 감동과 환희로 물들었다. 이번 공연이 열린 곳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으로 한국인 최초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과 동메달리스트 남승룡의 역사가 깃든 장소다. 아이브의 무대는 이 공간에 또 하나의 한국인 기록을 새겼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시즌1을 통해 화려한 성취보다 본업에 미친 몰입, 팀워크,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완성된 진짜 리치한 삶을 조명해왔다. 아이브의 '롤라팔루자' 무대 여정은 그 메시지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며 시즌1의 대미를 장식했다. 방송 말미에는 시즌2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며 또 다른 미친 열정의 주인공들을 어떤 방식으로 조명할지 기대감을 남겼다. 제작진은 이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혀 후속 시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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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아이쇼핑' 염정아-원진아 등 혼신의 열연 빛났다! 올여름 가장 강렬했던 웰메이드 화제작...유종의 미!
    [노벨 타임즈]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이 올여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불법 입양 카르텔이라는 사회적 금기를 정면으로 다룬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 극본 안소정 /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은 지난 12일(화), 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완성도 높은 고품격 액션과 치밀한 연출, 그리고 인간의 욕망, 존엄, 윤리적 딜레마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단순한 장르물을 넘어선 고품격 액션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액션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열연 극 중 김아현(원진아 분)과 아이들, 그리고 정현(김진영 분)의 치열한 추격전은 매회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원진아, 최영준, 김진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액션의 몰입도를 높였고, 염정아는 냉혹한 야망과 내면의 균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단순한 악역을 넘어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완성도를 높인 방송 – OTT 버전 별도 제작 ‘아이쇼핑’은 ENA 방송 버전과 티빙(TVING) 독점 버전을 별도로 제작해 세계관의 디테일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두 버전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했던 시청자들이 ENA 방송 버전 종영 후 OTT로 유입된 결과 ‘아이쇼핑’은 티빙 TOP 10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청률과 화제성 독창적인 소재와 강렬한 전개로 첫 방송 이후 안정적인 시청률 흐름을 유지한 ‘아이쇼핑’.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는 데 성공한 ‘아이쇼핑’은 전국 2%대·수도권 3%(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에 근접하는 성적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화제성 역시 뛰어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7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기록하고, 드라마 출연자 키워드 TOP10을 석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결말에 담긴 메시지 최종회에서는 모녀 김세희(염정아 분)와 아현의 비극적 대립이 마침표를 찍었다. 아현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완벽한 아이’를 만들려는 세희의 마지막 희망을 무너뜨렸고,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당신과는 다르게 빛나는 사람”이라는 대사는 세희가 평생 갈망했던 ‘완벽’에 대한 해답이자, 결말의 핵심 메시지가 됐다. 결국 세희가 완벽한 유전자를 찾아 헤맸던 이유는 자신의 유전자를 믿지 못했기 때문임이 밝혀지며, 작품의 주제 의식을 완벽히 녹여 낸 의미 있는 결말로 마무리됐다. #작품이 던진 질문 ‘아이쇼핑’은 ‘완벽한 아이’만을 원하는 부모의 욕망에서 비롯된 비윤리적 시스템을 정면으로 다뤘다. 인간이 상품처럼 평가되고 선택받는 세계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극 중 세희는 겉으로는 신을 믿는 듯했지만, 실상은 자신을 신격화하며 ‘완벽한 유전자’를 찾는 데 집착했고, 그 집착은 자기혐오로부터 비롯된 것임이 밝혀지며 결국 비극으로 마무리됐다. 극의 중심에는 언제나 아현이 있었다. 어릴 적 ‘환불’당했지만 끝내 살아남은 아이들을 지키는 리더로 성장한 아현은 상처를 안고도 악이 아닌 선을 선택한 인물이었다. 세희가 왜곡된 가족관으로 괴물이 됐다면, 아현은 비슷한 환경 속에서도 타인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가는 길을 택했다. 이 극명한 대비는 “비록 살아온 환경이나 조건이 선과 멀지라도, 인간은 스스로 선을 선택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힘 있게 전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을 포용하게 만들었다. 고품격 액션 스릴러의 외형 속에 묵직한 주제를 치열하게 녹여낸 ‘아이쇼핑’은 완벽한 작·감·배 시너지로 올여름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지난 12일(화) 대단원의 막을 내린 ‘아이쇼핑’ 전 회차는 OTT 독점으로 티빙(TVING)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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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윤두준, 17일 드라마 ‘냥육권 전쟁’ 출연 확정!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노벨 타임즈]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냥육권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윤두준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tvN 단막극 연작 시리즈 ‘오프닝(O’PENing) 2025’의 작품 ‘냥육권 전쟁’에 출연한다. ‘냥육권 전쟁’은 이혼을 앞둔 부부가 같이 키우던 고양이의 양육권을 두고 아옹다옹 냥육권 전쟁을 벌이는 드라마다.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드라마 ‘퐁당퐁당 LOVE’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윤두준과 김슬기가 10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윤두준은 김슬기와 난임 부부로 살다 길고양이를 입양해 가족처럼 지내왔지만, 결국 이혼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현실적인 감정선을 표현하는 윤두준의 섬세한 연기는 물론 매력적인 캐릭터 변신이 기대된다. 5년 차 부부로 분하는 윤두준과 김슬기의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윤두준은 하이라이트의 리더이자 배우로도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라디오 로맨스’, ‘구필수는 없다’, 영화 ‘정직한 후보 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구필수는 없다’ 이후 3년 만에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 윤두준은 색다른 매력과 울림 있는 메시지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윤두준이 출연하는 ‘냥육권 전쟁’은 17일 밤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방영에 앞서 오늘(11일) 오후 2시 티빙(TVING), 네이버TV를 통해 ‘오프닝(O’PENing) 2025‘ 스페셜 토크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올해 4월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hains(체인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2025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아시아 투어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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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Mnet '보이즈 2 플래닛' 동방신기-스트레이키즈-에스파-제로베이스원-투어스 대표 곡으로 치열한 1차 미션 시작…역전의 주인공은 누구?
    [노벨 타임즈] K-POP 월드 스케일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 본격적인 데뷔 경쟁의 서막을 올리며, 흥행가도에 불을 붙였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3회에서는 하나의 플래닛에서 만난 K와 C 플래닛 생존자들의 자존심을 건 ‘1vs1 계급 배틀’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생존자들의 계급과 순위가 모두 공개된 상황 속 참가자들은 본인들만의 강점을 꺼내들며 더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여기에 첫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한 옹성우도 참가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응원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은 티빙(TVING)에서도 동시간대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80%에 육박,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엇보다 전 세계 생중계되는 엠넷플러스 시청자 수는 전주 대비 50% 웃도는 수치로 증가해 K-POP 월드 스케일 프로젝트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로벌 화제성도 두드러졌다. X(구 트위터)에서는 ‘보이즈 2 플래닛’ 프로그램과 참가자 관련 키워드가 한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주요 국가에서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 올랐고, 중국 대표 SNS 플랫폼 웨이보(Weibo)에서도 엔터 차트 실시간 검색 트렌드에 진입했다. 한편, 소년들의 운명을 결정할 스타 크리에이터의 2차 글로벌 투표는 오는 8일(목) 오전 10시까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다. 본 투표를 통해 생존하는 참가자 중 최하위 최후의 생존자 1인은 8일(목) 오후 3시 1차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 진행, 최후의 생존자 라이브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날 방송된 ‘1vs1 계급 배틀’은 엠넷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그룹의 대표곡으로 펼쳐졌다. 같은 계급 내 8명씩 총 10개의 팀이 구성됐으며, 동일한 곡을 선택한 팀끼리 맞붙는 방식이었다. 현장에 참석한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투표로 승리팀이 결정되며, 낮은 계급이 높은 계급을 이길 경우 최대 30만점이라는 엄청난 베네핏이 걸려 승부욕을 달궜다. 특히, 이번 계급 배틀을 통해 올스타, 투스타 48명만이 생존해 다음 여정을 이어갈 수 있기에 참가자들은 팀 구성부터 파트 편성, 연습까지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2차 계급결정전에서 통합 1위에 오른 유메키가 어벤져스급 팀을 구성해 참가자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계급전쟁의 첫 무대는 스트레이키즈의 ‘특’이었다. 리더 조계현을 필두로 한 1팀은 파트 분배부터 연습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연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김인후는 팀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한층 성장한 무대를, 김준민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도의 정점을 찍었다. 마스터단으로부터 “8명이 모두 잘 보였다는 게 이 팀의 큰 강점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2팀과의 포지션별 개인 투표에서 6:2로 우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무대는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였다. 청량한 곡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을지 마스터들의 걱정을 샀던 1팀은 무대 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특히, 자신감을 잃었던 허씬롱에게 용기를 북돋아준 막내 나윤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맞선 2팀은 리더 전이정이 콘셉트에 최적화된 멤버 최립우, 정상현, 장한음, 이첸을 직접 구성,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를 예고하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오는 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4회에서는 동방신기의 ‘Rising Sun(순수)’, 제로베이스원의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 등 참가자들의 역대급 커버 무대와 함께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1vs1 계급 배틀 투표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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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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