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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제자동차경주장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아시아권 문화교류와 국내 모터스포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종합 문화축제인 ‘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5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아시아권 문화교류와 국내 모터스포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종합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경주, 전시,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총 7개 종목 120여 대의 레이싱카와 바이크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참가종목은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GT(고성능 양산차) ▲프리우스 PHEV(일본 하이브리드) ▲LiSTA M(BMW) ▲알핀(프랑스 스포츠카) ▲래디컬 컵 아시아(영국 레이싱 전용차) ▲코리아 슈퍼바이크(일본 모터사이클) 등이다. 특히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436마력, 6천200cc 엔진을 탑재한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경기로, 2022년부터 도입된 피트스톱(Pit Stop) 방식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레이싱팀의 급유와 타이어 교체 장면이 현장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경기 외에도 국내외 모터스포츠 브랜드 전시, 푸드트럭 운영,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대표 체험으로 선수와 차량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 프로 드라이버와 서킷을 도는 ‘택시타임’, 서킷 버스투어, 카트 체험, 미니카 레이싱,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 연계형 축제로 기획됐다. 예선전을 포함한 대회 기간 약 3천320여 선수 및 관계자 등이 지역에 체류하고, 25일 결승 당일엔 2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영암, 목포 등 지역의 숙박, 외식업 매출 증가, 관광지 수요 확산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회를 통해 전남의 청정 이미지와 미래형 모빌리티 중심지로서의 가능성도 전국적으로 홍보한다. 경기 생중계를 통해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도의 브랜드(BI)와 홍보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 서순철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전남의 모터스포츠 산업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 참여를 확대하는 복합형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주장으로 자리잡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입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결승전은 25일 오후 1시 25분, 지상파 방송에서 생중계되며 유튜브, SOOP,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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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2주년 기념, 백악관 앞에서 첫 태권도 축제 열린다
2025년 5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 ‘President’s Park’에서 ‘제72주년 한미동맹 태권도 페스티벌(72nd Korea-USA Alliance Taekwondo Festival)’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미동맹을 기념하는 첫 대규모 태권도 공식행사로, 국기원 이동섭 원장과 태권도 시범단이 직접 참석하여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인연으로부터 비롯됐다. 지난 2021년 11월, 국기원 이동섭 원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을 수여한 바 있으며,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태권도는 전 세계 무술 중 최고"라고 극찬하며, 대통령으로 재임할 경우 태권도복을 입고 국회에서 연설하고 정상회담 시 태권도 시범단을 초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약속은 4년 만에 현실이 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 국기원 이동섭 원장을 직접 초청하여 한국 태권도 대표 시범단의 특별 공연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이동섭 원장은 국기원의 문화외교 사절로서 미국을 방문, 태권도의 정수를 세계무대에서 선보인다. 행사에는 약 2,000여 명이 참가하며, 이 중 95%는 미국 현지인으로 구성, 태권도가 이미 미국 내에서 문화와 교육을 넘어 ‘외교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방증한다. 특히 백악관 앞에서 열리는 첫 태권도 행사라는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는 더욱 크다. 국기원 이동섭 원장은 “이번 백악관 앞 (미국 워싱턴 D.C.) 페스티벌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 외교력과 태권도의 세계화를 함께 보여주는 자리”라며 “한미동맹의 정신과 태권도의 평화철학을 미국 사회에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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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DMZ 랠리 11일 개막 평화의 댐 경유 73㎞ 질주
전국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자전거 대회 중 하나인 2025 화천 DMZ 랠리가 오는 11일 개막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와 화천경찰서, 화천군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전 8시 화천생활체육공원 집결 후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약 5,000여명이 출전하는 올해 대회는 지난달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한 이후 해당 구간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다. 코스 총연장은 약 73㎞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청소년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정상 계측을 하지 않는다. 대회 코스는 해산령과 한묵령을 포함해 청정 자연의 비경을 품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4시간 안에 결승선으로 돌아와야 한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전비를 납부한 참가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대회에 필요한 물품 구매 역시 지역 업체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이다. 개인전 시상품은 화천산 쌀이 지급된다. 또한 화천군은 대회 홈페이지 QR 코드를 통해 경기가 열리는 11일 문을 여는 식당을 안내하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개최 준비에 임하고 있다”며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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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해산식 개최…성공적으로 여정 마무리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가 12월 1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해산식을 개최하며 대회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해산식에는 이상화 조직위원장, 황성운 문화체육관광부 기조실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연아 홍보대사를 비롯해 개최지역 심재국 평창군수, 김명기 횡성군수, 양원모 강릉부시장, 강선구 정선부군수 등 개최 지역 관계자와 전‧현직 임직원,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대회 준비와 운영에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홍보대사 김예리가 참여한 'We Go High' 공연이 대회 슬로건과 어우러져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여한 소감 인터뷰와 대회 추억 사진 관람을 통해 대회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조직위 전·현직 임직원들은 대회에 대한 소감과 추억이 담긴 메시지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해산식은 아쉬움 속에서도 밝은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파트너이자 동료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2024 강원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무한한 에너지와 열정, 지치지 않는 헌신, 빠르게 대응하는 유연함까지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철민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해산식은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리는 동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였다”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으며, 이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 강원 체육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시작해 강원 FC 준우승까지 빛나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내년에는 대회 1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화는 꺼졌지만 2024 강원을 영원히 기억해 달라며 ‘Remember Forever’”라 덧붙였다.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전 세계 79개국 1,800여 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해 스포츠와 우정을 나누었으며, 폭설과 혹한 속에서도 당초 목표였던 25만 명의 약 2배에 달하는 5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조직위의 헌신과 열정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대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소년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 교류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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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F1경주장 트랙을 전국 마라토너들이 질주한다
영암군이 이달 8일 영암F1경주장에서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자동차경주 서킷 등을 달리며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종목은 하프코스 21.0975km, 단축코스 10km, 건강달리기를 위한 자동차경주장 한바퀴 코스 5.615km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가자들이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코스별로 5위까지 시상금을 지급하며, 6~20위는 영암특산물 달마지쌀을 부상으로 준다. 최다참가단체 5위까지는 추가로 특별상을 수여한다. 참가 기념품은 티셔츠, 배번호, 기록칩, 완주메달, 영암사랑상품권, 영암 쌀, 대봉감 말랭이, 간식 등이 준비돼 있다. 마라톤 참가자와 관람객이 영암F1경주장 주차장과 대회 트랙을 오갈 수 있도록 셔틀버스 5대도 운영된다. 이밖에도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 푸드트럭존이 운영되는 등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명선 영암군 대불기업지원단장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F1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다. 지역 우수 인프라인 F1경주장을 최대한 활용한 안전하고 쾌적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생활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5대의 구급 차량, 60명의 운영요원, 100명의 보조요원 등을 대회장 안팎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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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총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모든 실국장 및 출자·출연기관장이 참석한 합동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논의와 실국 및 산하기관별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모두 말씀을 통해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전북자치도의 도전과 혁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유치전이 시작된 만큼 전북의 저력을 보여주고 도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연구원 정은천 박사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필요성과 추진일정에 대해 브리핑하고, 이정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이 각 분야별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현장 방문 대상 시군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환영 퍼포먼스 등 세부사항까지 철저히 준비해 올림픽 유치 활동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전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1월 올림픽 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를 구성했으며, TF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기업, 시군 등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김 지사는 2025년도 국가예산 확정을 앞둔 시점에서 “현재 국회가 매우 긴박하고 유동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며, “2025년 전북 국가예산 증액을 위해 그동안에도 성실하게 대응해왔으나,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내년도 국가예산안에서 증액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실과 협력하여 끝까지 주시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업무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내년도 업무계획도 충실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내년 업무와 관련하여 공격적인 목표치를 설정하는 동시에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2025년 도정이 역동적이고 도민의 공감대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함께 전했다. 조직 내에서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도지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다양한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좋은 의견을 담은 공직사회의 쇄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지역과 계층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단계별 대응 체제를 가동해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최근 유행 중인 백일해에 대한 신속 대응을 강조하며 “소아·청소년, 임산부, 성인 대상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발생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도민 불안을 해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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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 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현, 경기도 평택시 거주) 한국 마라톤 의 금자탑을 세운 심진석(29세) 마라토너는 아버지 심기선 어머니 김나영 슬하에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나 해병대 군 생활을 마치고 2015년부터 마라톤을 시작, 보성 녹차 마라톤 대회, 금산인삼 마라톤 대회 등 풀코스(42.195킬로) 국내 각종 마라톤 대회에서 20승, 하프마라톤 50승 아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진석 선수는 건설 노동자로 근무하면서 매일 20킬로 거리를 배낭과 안전화를 착용하고 뛰면서 투철한 해병대 정신으로 훈련을 해왔으며 그는 현제 전국 마라톤 협회 소속로 국가대표 꿈을 키우고 있으며 세계 명망 있는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목표로 정식 훈련을 하고있다. 요즘 TVN 유 퀴즈 연합뉴스 KBS 스포츠 뉴스 인간 극장 등지상파 종편 방송에 출연하면서 본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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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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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립중앙박물관서 시범공연 선보여
- [노벨 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화려한 시범공연을 선보였다. 시범단은 9월 6일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2025년 박물관문화향연’ 행사의 일환으로 화려한 정통 태권도 시범을 펼치며,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시범공연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찾아온 국내외 관중들에게 한류 원조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시범단이 준비한 시범공연 ‘광복’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파락호 김용환’의 일대기를 담아 민족 독립을 위한 투쟁을 조명했다. 약 50명으로 구성된 시범단이 화려한 고난도 기술로 약 60분간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자 관중석 여기저기서 탄성과 함께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높이까지 도약해 송판을 격파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태권도 연합 동작을 시연하는 시범단의 모습은 관람객 500여 명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시범단은 시범공연 도중 관람객에게 격파, 태권체조를 가르쳐주고 퀴즈 쇼를 통해 기념품을 나눠주는 등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지난 8월 시범단은 태권도 시범공연 ‘광복’의 쇼케이스를 열고, 영상으로 제작해 국기원 유튜브(https://www.youtube.com/@kukkiwonpr)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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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립중앙박물관서 시범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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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전국 마라토너 4천 명 동강 달렸다’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 [노벨 타임즈] 정선군은 지난 9월 6일 개최된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선아리랑 시간여행(타임트래블), 시간을 거슬러 동강을 달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정선 동강의 빼어난 자연 속에서 국민고향정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회로 주목받았다. 대회는 정선군이 주최하고 정선군의회, 정선군체육회, 강원랜드가 후원했으며,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직접 코스를 설계해 의미를 더했다. 5km, 10km, 하프코스 3개 구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와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총 4,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정선의 빼어난 동강 풍경과 함께 달리기를 즐겼다. 개막식에서는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정선군의장, 최대중 정선경찰서장,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 전영록 정선군이장협의회장, 이봉주 선수, 김요한 정선군 홍보대사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가 이어졌다. 내빈들은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함께 알렸으며, ‘정선아리랑,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5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정선아리랑제의 의미를 전하며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와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대중 정선경찰서장이 현장에서 지휘를 맡아 정선경찰서를 중심으로 정선군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치안 관리와 교통 통제를 실시했다. 대회 운영에는 정선군 체육회, 육상연맹,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가족봉사단, 정선여성자치회, 정선새마을회, 적십자회, 귤암·가수 마을회 등 총 171명의 인력이 투입돼, 출발지 운영, 주차관리, 물품 보관, 포토존 및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분야별로 세밀한 지원을 펼쳤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한복을 입고 참가자들을 맞이하며 대회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행사장에는 정선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선의 전통 유산인 뗏목 모형 포토존도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팬사인회를 열어 정선의 매력을 알리고 참가자들을 격려했으며, 정선군립예술단의 아리랑 공연 역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봉주 선수와 김요한 정선군 홍보대사는 참가자들과 함께 5km 코스를 달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동강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눴다. 아울러 군은 이번 대회와 함께 KTX 평창–정선선 국가철도망 반영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많은 참가자들이 동참해 정선의 교통망 개선 사업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힘을 보탰다. 이봉주 선수는 “첫 회를 시작하는 정선동강마라톤대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명품대회로 자리매김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올해 첫 대회를 계기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찾는 대표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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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전국 마라토너 4천 명 동강 달렸다’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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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하계올림픽 전주에서! 파리 세계배드민턴대회서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전 ‘집중’
- [노벨 타임즈] 전주시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2029 세계배드민턴대회 전주 유치를 위한 홍보전에 나섰다. 윤동욱 부시장, 시의원을 비롯한 전주시 대표단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Adidas Arena)에서 펼쳐진 ‘2025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2025 BWF World Championships)’ 현장에서 ‘2029 세계배드민턴대회 전주 유치’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대표단은 29일 프랑스대사관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프랑스 한인회 등 재외 한인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스포츠·문화 홍보 방안과 지원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외에도 전주시 대표단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경기 현장을 찾아 쿠닝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Kuningan Patama R. Lewatrakul)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 및 주요 관계자를 접견하고, 2029년 세계대회의 전주 유치를 희망하는 제안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국제대회 개최 경험 △우수한 체육 인프라 △배드민턴 저변 확대 노력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 등을 소개하며, 전주가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최적의 개최지임을 역설했다. 특히 시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장동 복합스포츠타운 내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글로벌 규격으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대지면적 2만3400㎡와 연면적 1만8853㎡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5000여 석의 관람석을 갖추게 되며, 농구와 배구, 핸드볼, 배드민턴, 체조 등 다양한 종목 경기가 가능한 첨단 경기장으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시설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대한민국과 전주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배드민턴협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 및 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전주는 전주한옥마을과 세계적인 다양한 문화유산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도시이자, 각종 국제행사와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스포츠·문화 융합 도시”라며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를 유치해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그 효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번 파리 대회에 총 1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이번 파리 현지 홍보를 발판 삼아 오는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 활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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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하계올림픽 전주에서! 파리 세계배드민턴대회서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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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 개최
- [노벨 타임즈] 광양시는 오는 9월 13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2025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와 광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라인댄스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하며, 초등부·청·장년부·시니어부로 나누어 경연이 진행된다. 강영화 체육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라인댄스의 올바른 이해와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맞춰 음악에 따라 같은 동작을 반복해 추는 춤으로, 동작의 난이도가 높지 않고 코믹한 요소가 더해져 단체무용으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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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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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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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무주 태권도원 이전 확정 무주, 태권도 관련 단체들 무주 이전 가속화 기대
- [노벨 타임즈] 아시아태권도연맹(Asian Taekwondo Union, 이하 ATU) 본부가 무주 태권도원으로 이전한다. 세계태권도연맹(WT)의 5대 대륙 연맹 중 하나인 아시아태권연맹(ATU)은 아시아 44개 국가의 태권도협회들이 회원국으로 소속돼 있는 단체로, 본부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동을 넘어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 △국제대회 및 훈련 센터 시너지,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세계 태권도 성지로서의 입지 강화 등 태권도 글로벌 발전을 견인할 단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아시아태권연맹(ATU)은 △민간 공공 스포츠 외교 차원,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 개최 용이, △연수원 및 훈련기지 활용 적합, △태권도 e-스포츠화와 AI 접목 등 플랫폼 시너지 기대, △전북도와 무주군의 K-컬쳐 중심 성장 전략 구축 동참, △정부 ODA사업 수행 용이성 등을 새 본부 이전지로 무주 태권도원을 선택한 이유로 꼽았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은 “세계 태권도 수련자 수가 대륙별 인구수와 비례한다고 봤을 때 세계 인구의 약 60%에 달하는 아시아 대륙의 비중은 상당하다”라며 “아시아태권도연맹은 그 중심축으로서 이번 국립태권도원 이전을 계기로 글로벌 도약의 새 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아시아 대륙을 대표하는 스포츠 공공기관인 연맹 본부의 무주 유치를 위해 그동안 전북도와 연맹, 그리고 정치권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며 총력을 기울인 결실을 거두게 돼 기쁘다”라며 “연맹 이전이 국기원 등 다른 태권도 기관들의 무주 이전을 가속화해 무주가 ‘태권 시티’로 거듭나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이전은 오는 9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으로, 9월 3일 오후 5시 무주 태권도원에서 김상진 회장 이·취임식 및 ATU 사무공간 개소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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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무주 태권도원 이전 확정 무주, 태권도 관련 단체들 무주 이전 가속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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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 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현, 경기도 평택시 거주) 한국 마라톤 의 금자탑을 세운 심진석(29세) 마라토너는 아버지 심기선 어머니 김나영 슬하에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나 해병대 군 생활을 마치고 2015년부터 마라톤을 시작, 보성 녹차 마라톤 대회, 금산인삼 마라톤 대회 등 풀코스(42.195킬로) 국내 각종 마라톤 대회에서 20승, 하프마라톤 50승 아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진석 선수는 건설 노동자로 근무하면서 매일 20킬로 거리를 배낭과 안전화를 착용하고 뛰면서 투철한 해병대 정신으로 훈련을 해왔으며 그는 현제 전국 마라톤 협회 소속로 국가대표 꿈을 키우고 있으며 세계 명망 있는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목표로 정식 훈련을 하고있다. 요즘 TVN 유 퀴즈 연합뉴스 KBS 스포츠 뉴스 인간 극장 등지상파 종편 방송에 출연하면서 본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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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마라토너 심진석-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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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립중앙박물관서 시범공연 선보여
- [노벨 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화려한 시범공연을 선보였다. 시범단은 9월 6일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2025년 박물관문화향연’ 행사의 일환으로 화려한 정통 태권도 시범을 펼치며,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시범공연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찾아온 국내외 관중들에게 한류 원조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시범단이 준비한 시범공연 ‘광복’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파락호 김용환’의 일대기를 담아 민족 독립을 위한 투쟁을 조명했다. 약 50명으로 구성된 시범단이 화려한 고난도 기술로 약 60분간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자 관중석 여기저기서 탄성과 함께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높이까지 도약해 송판을 격파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태권도 연합 동작을 시연하는 시범단의 모습은 관람객 500여 명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시범단은 시범공연 도중 관람객에게 격파, 태권체조를 가르쳐주고 퀴즈 쇼를 통해 기념품을 나눠주는 등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지난 8월 시범단은 태권도 시범공연 ‘광복’의 쇼케이스를 열고, 영상으로 제작해 국기원 유튜브(https://www.youtube.com/@kukkiwonpr)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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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립중앙박물관서 시범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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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전국 마라토너 4천 명 동강 달렸다’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 [노벨 타임즈] 정선군은 지난 9월 6일 개최된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선아리랑 시간여행(타임트래블), 시간을 거슬러 동강을 달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정선 동강의 빼어난 자연 속에서 국민고향정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회로 주목받았다. 대회는 정선군이 주최하고 정선군의회, 정선군체육회, 강원랜드가 후원했으며,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직접 코스를 설계해 의미를 더했다. 5km, 10km, 하프코스 3개 구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와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총 4,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정선의 빼어난 동강 풍경과 함께 달리기를 즐겼다. 개막식에서는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정선군의장, 최대중 정선경찰서장,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 전영록 정선군이장협의회장, 이봉주 선수, 김요한 정선군 홍보대사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가 이어졌다. 내빈들은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함께 알렸으며, ‘정선아리랑,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5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정선아리랑제의 의미를 전하며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와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대중 정선경찰서장이 현장에서 지휘를 맡아 정선경찰서를 중심으로 정선군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치안 관리와 교통 통제를 실시했다. 대회 운영에는 정선군 체육회, 육상연맹,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가족봉사단, 정선여성자치회, 정선새마을회, 적십자회, 귤암·가수 마을회 등 총 171명의 인력이 투입돼, 출발지 운영, 주차관리, 물품 보관, 포토존 및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분야별로 세밀한 지원을 펼쳤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한복을 입고 참가자들을 맞이하며 대회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행사장에는 정선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선의 전통 유산인 뗏목 모형 포토존도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팬사인회를 열어 정선의 매력을 알리고 참가자들을 격려했으며, 정선군립예술단의 아리랑 공연 역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봉주 선수와 김요한 정선군 홍보대사는 참가자들과 함께 5km 코스를 달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동강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눴다. 아울러 군은 이번 대회와 함께 KTX 평창–정선선 국가철도망 반영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많은 참가자들이 동참해 정선의 교통망 개선 사업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힘을 보탰다. 이봉주 선수는 “첫 회를 시작하는 정선동강마라톤대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명품대회로 자리매김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올해 첫 대회를 계기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찾는 대표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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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전국 마라토너 4천 명 동강 달렸다’ 2025 정선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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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하계올림픽 전주에서! 파리 세계배드민턴대회서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전 ‘집중’
- [노벨 타임즈] 전주시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2029 세계배드민턴대회 전주 유치를 위한 홍보전에 나섰다. 윤동욱 부시장, 시의원을 비롯한 전주시 대표단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Adidas Arena)에서 펼쳐진 ‘2025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2025 BWF World Championships)’ 현장에서 ‘2029 세계배드민턴대회 전주 유치’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대표단은 29일 프랑스대사관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프랑스 한인회 등 재외 한인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스포츠·문화 홍보 방안과 지원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외에도 전주시 대표단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경기 현장을 찾아 쿠닝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Kuningan Patama R. Lewatrakul)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 및 주요 관계자를 접견하고, 2029년 세계대회의 전주 유치를 희망하는 제안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국제대회 개최 경험 △우수한 체육 인프라 △배드민턴 저변 확대 노력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 등을 소개하며, 전주가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최적의 개최지임을 역설했다. 특히 시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장동 복합스포츠타운 내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글로벌 규격으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대지면적 2만3400㎡와 연면적 1만8853㎡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5000여 석의 관람석을 갖추게 되며, 농구와 배구, 핸드볼, 배드민턴, 체조 등 다양한 종목 경기가 가능한 첨단 경기장으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시설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대한민국과 전주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배드민턴협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 및 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전주는 전주한옥마을과 세계적인 다양한 문화유산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도시이자, 각종 국제행사와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스포츠·문화 융합 도시”라며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를 유치해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그 효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번 파리 대회에 총 1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이번 파리 현지 홍보를 발판 삼아 오는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 활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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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하계올림픽 전주에서! 파리 세계배드민턴대회서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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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 개최
- [노벨 타임즈] 광양시는 오는 9월 13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2025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와 광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라인댄스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하며, 초등부·청·장년부·시니어부로 나누어 경연이 진행된다. 강영화 체육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라인댄스의 올바른 이해와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맞춰 음악에 따라 같은 동작을 반복해 추는 춤으로, 동작의 난이도가 높지 않고 코믹한 요소가 더해져 단체무용으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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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양전국라인댄스 마라톤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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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무주 태권도원 이전 확정 무주, 태권도 관련 단체들 무주 이전 가속화 기대
- [노벨 타임즈] 아시아태권도연맹(Asian Taekwondo Union, 이하 ATU) 본부가 무주 태권도원으로 이전한다. 세계태권도연맹(WT)의 5대 대륙 연맹 중 하나인 아시아태권연맹(ATU)은 아시아 44개 국가의 태권도협회들이 회원국으로 소속돼 있는 단체로, 본부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동을 넘어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 △국제대회 및 훈련 센터 시너지,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세계 태권도 성지로서의 입지 강화 등 태권도 글로벌 발전을 견인할 단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아시아태권연맹(ATU)은 △민간 공공 스포츠 외교 차원,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 개최 용이, △연수원 및 훈련기지 활용 적합, △태권도 e-스포츠화와 AI 접목 등 플랫폼 시너지 기대, △전북도와 무주군의 K-컬쳐 중심 성장 전략 구축 동참, △정부 ODA사업 수행 용이성 등을 새 본부 이전지로 무주 태권도원을 선택한 이유로 꼽았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은 “세계 태권도 수련자 수가 대륙별 인구수와 비례한다고 봤을 때 세계 인구의 약 60%에 달하는 아시아 대륙의 비중은 상당하다”라며 “아시아태권도연맹은 그 중심축으로서 이번 국립태권도원 이전을 계기로 글로벌 도약의 새 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아시아 대륙을 대표하는 스포츠 공공기관인 연맹 본부의 무주 유치를 위해 그동안 전북도와 연맹, 그리고 정치권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며 총력을 기울인 결실을 거두게 돼 기쁘다”라며 “연맹 이전이 국기원 등 다른 태권도 기관들의 무주 이전을 가속화해 무주가 ‘태권 시티’로 거듭나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이전은 오는 9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으로, 9월 3일 오후 5시 무주 태권도원에서 김상진 회장 이·취임식 및 ATU 사무공간 개소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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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권도연맹(ATU), 본부 무주 태권도원 이전 확정 무주, 태권도 관련 단체들 무주 이전 가속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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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 2025 하계U대회 광주 선수 포상
- [노벨 타임즈]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주선수단에 포상금을 전달했다. 시체육회는 18일 오후 3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전갑수 체육회장, 노승석 육상 지도자(광주시청) 및 종목별 선수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승석 지도자를 비롯해 신대철(유도), 고병진(다이빙) 지도자와 이재성(육상), 김민주(유도), 김지욱, 최강인, 손성환, 김승현(이상 다이빙)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육상 이재성은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서민준·나마디조엘진·김정윤과 한 조를 이뤄 38초50으로 한국 육상 계주 사상 첫 U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U대회 육상 금메달은 지난 2009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U대회 김덕현 이후 16년 만이다. 또 200m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지난 1985년 일본 고베 U대회 장재근 이후 40년 만의 값진 메달이다. 다이빙 김지욱은 남자 10m 경기와 혼성팀, 싱크로나이즈드 3m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해 동메달 3개를 획득했고, 최강인.손성환과 함께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했다. 다이빙 김승현도 여자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고, 유도 김민주는 78kg급과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 광주선수단에 메달을 보탰다. 지난달 독일 라인루르에서 개최된 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광주소속 선수단은 금1, 은1, 동7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선수단이 4위(총 57개, 금21, 은9, 동27)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소속 국가대표로서 개인은 물론 광주의 명예를 드높인 광주선수단에 감사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 축하한다.”며 “메달 색깔은 중요치 않다. 대학 시절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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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 2025 하계U대회 광주 선수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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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1회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 [노벨 타임즈] 의성군은 ‘컬링의 메카’ 의성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성군, 대한컬링연맹, 컬링한스푼(뉴웨이브 미디어)이 공동 주최하고, 컬링한스푼이 주관했으며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인도 등 아시아 8개국에서 온 18개 지역, 32개 팀, 총 12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경기를 거쳐 8월 17일 결승전으로 마무리됐다. 첫 우승은 일본 오비히로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서울4팀, 3위와 4위는 의정부1팀, 서울3팀이 차지하게 됐다. 전 경기는 컬링한스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컬링 팬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8월 17일 아시아컬링클럽연맹 창립 총회가 열려 아시아 각국 컬링클럽 간 교류를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초대 연맹회장으로는 장문익 회장이 선출되어 단발성 대회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컬링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기하며 값진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은 컬링의 중심지로서 군청 컬링팀뿐 아니라 동호인 활동까지 지원하며 컬링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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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1회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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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도민참여 분과회의 개최
- [노벨 타임즈]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도민참여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의료, 여성·장애인, 외식·숙박, 도시·생태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전반의 의견을 수렴하고 유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도민참여 분과는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위원회 내에서 도민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치 추진 현황 공유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 ▲분야별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전북도는 이번 회의가 지역 주민들의 주인의식을 높이고,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숙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북 전주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하계올림픽 유치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소통하며 함께하는 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는 도민과 지역사회, 행정이 힘을 모아 올림픽 유치에 필요한 역량을 결집하고, 전주를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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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도민참여 분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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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여자 유도실업팀, 2025 김천컵 메달 다수 획득 쾌거
- [노벨 타임즈] 부산 북구는 북구 여자유도선수단(감독 강병진)이 2025년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김천컵전국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78kg급에서는 송서연 선수와 이고은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57kg급에서는 이수빈 선수가 은메달을, -52kg급 최정윤 선수와 +78kg급 임보영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해 북구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강병진 여자유도선수단 감독은 “이번 김천컵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단한 팀워크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국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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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여자 유도실업팀, 2025 김천컵 메달 다수 획득 쾌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