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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청렴도 향상,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라!”
    [노벨 타임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감사위원회의 ‘2024년 청렴도 향상대책 추진’ 보고 후, “종합청렴도 향상은 간부들이 솔선수범하면 시정이 깨끗해지고 청렴도가 자동적으로 향상된다”며, “올해는 모든 실·국장들이 앞장서서 대구시가 종합청렴도 1등급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성과 업무연계 및 활용 철저’ 보고 후, “대정연에서 발간되는 ‘대구정책브리프’와 ‘대구미래50년 번영을 위한 대혁신’ 책자를 읽어보니 아주 잘 만들어졌고, 이런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대구혁신이 되는 것이다”며, “후적지개발단장, 공항건설단장을 비롯한 모든 실·국장과 직원들은 책자의 내용을 반드시 읽어보고 숙지해서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건설 및 SPC 추진상황’ 보고 후, “국유재산법상 철거 대상 건물이 양여재산 감정평가에 포함되는 것은 올바른 법 해석으로 볼 수 없다”며, “철거 대상 건물이 감정평가에 제외되도록 관련 부처와 적극 협의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을 2차에 걸쳐 추진하되, 1차로 민·군공항 건설과 관련된 개정 법안은 6월에 제출하고, 2차로 후적지 규제 프리존을 담은 개정 법안을 9월에 제출하여 사업 진행이 늦지 않게 업무 속도를 높여라”고 주문했다. 교통국의 ‘2024파워풀대구페스티벌 교통대책 추진’ 보고 후, “교통대책본부를 중심으로 5월 11일에서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축제에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팔공산 관통도로 추진상황’ 보고 후, “관련 부처인 국토부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당초 계획대로 차칠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도시관리본부의 ‘우수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및 ‘신천 퇴적토 제거공사가 현재 40% 정도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 후,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완료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시정 업무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가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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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 감[減]탄 프로젝트 성주군 수륜면, 쓰레기없day~, 줍깅데이 실시
    수륜면은 4월 23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16개 사회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쓰레기 없day, 줍깅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 없day, 줍깅데이'는 탄소 중립의 실현과 기후 위기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행사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가 수륜면 대가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영농철을 맞아 바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수륜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바쁜 시기임에도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환경을 위한 줍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단체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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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무(舞)와 악(樂)이 만나는 순간! 대구시, 과거와 현대를 잇는 신전통춤의 도래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무악지우
    [노벨 타임즈]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무악지우’ 공연이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펼쳐진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예술은 우리 모두의 것(Arts for Everyone)’이라는 슬로건을 기조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을 개최해 무용, 오케스트라,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수용하며 지역예술인들의 예술혼과 창작열을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영감을 주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 출신의 한국 무용가 윤미라를 필두로 지역 예술인들이 뭉쳐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춤인 달구벌 입춤과 신전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4년 만에 대구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홀춤이던 전통춤을 군무화-현대적 미감으로 재구성, 재창작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 국립극장에서 전 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공연의 문을 여는 달구벌 입춤은 대구 지역의 달성권번, 대동권번 선생이었던 박지홍에 의해 내려오는 춤으로써 최희선이 그 뒤를 이어 ‘달구벌’의 지역성을 드러내는 입춤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는 현존하는 많은 종류의 압춤 중 한 유파이다. 박지홍제 최희선류 입춤은 향토무용의 특이성을 고스란히 내재하고 있어서 대구 지역의 고유한 춤사위를 유추할 수 있는 전승적인 인식이 정립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춤 평론가 성기숙(1996)은 “달구벌 입춤은 춤의 형식과 구성면에서 처음에는 맨손으로 춤추다가 저고리 배래에서 살풀이 수건을 꺼내 들고 추고, 이후 허리에 묶고 자진모리장단으로 전환되면서 소고를 들고 추는 춤으로 잦은 소고사위와 엇박으로 이루어진 발놀림의 조화가 일품이며 마무리 춤은 굿거리장단으로 맺는 춤의 형식과 구성에 이르기까지 다른 입춤과 차별성 있는 색다른 면모를 보여 관심을 끄는 춤”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현재, 박지홍제 최희선류 ‘달구벌 입춤’은 최희선의 제자인 윤미라(경희대 교수)에 의해 1999년 홀춤에서 군무로 재구성되어 무대에 올려졌으며, 달구벌 입춤 계승의 진화된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대구 출신 무용가 이준민, 엄선민, 문주신, 이혜인, 한비야 등 총 16명이 출연한다. 무악지우는 악기를 들고 추는 작품들로 선정하여 춤 속에서 사용되는 악기들이 무구로써의 쓰임새와 춤과의 조화를 그렸다. 공연은 신전통화의 단계별 변이 형태 순서 즉, 전통재구성에서 전통재창작으로 작품의 형태를 차례대로 구성해서 전통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태평무, 진쇠춤(영신금무), 향발무, 무악지선, 월하무현금, 소고춤, 장고춤으로 구성된다. 티켓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역사와 전통을 갖춘 춤을 재해석하고 재현하는 과정을 거쳐 우리 춤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달구벌 입춤과 태평무, 진쇠춤, 무악지선 등 고아한 우리 춤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한다. 무(舞)와 악(樂)이 서로 벗이 되듯,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춤과 벗이 되는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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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개최1천 원으로 즐기는 흥겨운 국악공연
    [노벨 타임즈] 대구시립국악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화요국악무대’를 개최한다. 공연은 매회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국악의 여러 면모를 보여준다. 해설에 중점을 둔 ‘화요국악무대’의 특성에 맞게 악장 양성필의 깊이 있는 해설이 매회 공연의 이해를 돕는다. 4월에서 10월, 주제별 국악공연을 찾아보는 재미 4월에는 대구시립국악단 수석들의 기량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수석수작’, 5월에는 갈라콘서트 형식의 국악뮤지컬과 국악동요로 꾸미는 ‘가족 힐링 콘서트’ 공연을 볼 수 있다. 9월에는 거문고, 양금, 설장고 등 국악 현악기와 타악기의 울림으로 가득 채우는 ‘타율’, 그리고 10월 마지막 공연으로는 국악기로 연주하는 감미로운 영화음악과 창작 한국무용이 곁들여지는 ‘가을을 담은 국악’이 준비된다. 4월 9일 첫 번째 공연 ‘수석수작(首席秀作)’ 오는 4월 9일에 있을 첫 번째 '화요국악무대'는 ‘수석수작’으로 시립국악단 수석단원들의 일품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속기악 독주곡인 산조가 우선 펼쳐진다. ‘김동진류 대금산조’를 김남이 수석이, ‘김병호류 가야금산조’를 김은주 수석이 연주한다. 창작 국악곡으로는 거문고의 중후한 음색으로 달무리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거문고 독주곡 ‘달무리’(작곡 정대석)를 신원철 수석이, 풍년을 기뻐하는 기악곡 ‘경풍년’을 풍성한 사운드로 새롭게 편곡한 해금 독주곡 ‘Sound full(경풍년)’(편곡 류자현)을 박은경 수석이 선보인다. 특히 해금곡은 이번 무대에서 처음 소개하는 초연곡이다. 민속악의 으뜸인 기악합주로 꼽히는 시나위 또한 감상할 수 있다. 남도 지방의 무악 계통인 시나위는 각 악기가 안어울림화음을 이루며 제 각기 연주하듯 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합주 형태이다. ‘아쟁 시나위’를 권혜영 수석이, ‘태평소 시나위’를 임형석 수석이 선보이며, 시립국악단 타악팀이 함께 한다. 풍부한 해설로 공연의 흡입력을 높이다. 화요국악무대는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위한 상설 공연이다. 매월 주제별 공연진행과 함께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양성필의 해설이 더해진다. 곡의 의미와 유래, 국악의 변천사 등 전통예술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가까운 호흡으로 국악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해설이 있는 '화요국악무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지는 저녁 7시 30분 공연이며, 입장료는 1천 원이다.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 ,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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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김재욱 칠곡군수,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세일즈 행보
    [노벨 타임즈]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1일 국비 확보 극대화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보다 한 발 앞서 농림부, 환경부, 행안부, 중기부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이날 김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330억원) ▲삼청지구 배수개선사업(90억원) ▲북삼읍 하수관로 정비공사(165억원) ▲왜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증축(67억원원) 등 5개 사업 총657억원의 국비사업 건의와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45억원), 지천교 보수공사(18억원)등 8개 사업, 총10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경북도 11개 부서를 방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직접 뛰는 세일즈 행정을 연이어 펼친 바 있다. 올해도 경북도와 공조 및 인적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국회, 정부부처 등을 방문에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매진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세일즈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가겠다”며 “정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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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대구광역시, 건축분야 해빙기 안전관리 시행
    [노벨 타임즈] 대구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35일간 건축분야 해빙기 취약시설 122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건축분야 해빙기 안전관리는 계절 전환기에 결빙됐던 지반이 녹아 약해지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시설(건축공사장, 노후주택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침하·붕괴·전도 등을 예방하고, 굴착공사(터파기, 흙막이 등) 건축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해 대형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와 구·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점검 추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자체 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시설물 관리자 및 근로자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며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건축공사 분야’는 해빙기 대책 및 상황관리 체계 구축 여부, 공사장 안전관리계획서 및 자체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관리 조직 적정성 및 담당자 지정 현황, 안전시설 설치 상태 및 관리 실태,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근로자 안전 교육 여부 등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시설물 분야’는 주요 부재의 파손 및 균열 발생 여부, 주변 배수시설 기능 및 관리상태, 지반 침하, 기울어짐 등 발생 여부, 토사 유실, 낙석 발생, 배부름(변형) 등 발생 여부와 같은 취약시설 안전관리 및 위험 여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요 위험징후 발견 시 사용금지(필요시),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건축분야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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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3-07

실시간 대구 경북 기사

  • 대구광역시, ‘파워풀 스타기업’ 선정, 지역대표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노벨 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대규모 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미래 신산업으로 산업구조 혁신을 견인할 파워풀 스타기업 3개사를 선정하고, 5월 21일 산격청사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파워풀 스타기업은 대구광역시가 사업 기간(2024~2026년) 내 지역에 200억 원 이상 투자(예정) 기업을 발굴해서 엘앤에프(2차전지 전문기업)와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다는 목표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주관기관), 대구지역산업진흥원(참여기관)은 파워풀 스타기업 선정을 위해 4월 초에 지역 소재 우수 스타기업과 월드클래스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절차를 진행해 5개사가 신청했다. 이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검토, 현장확인 및 발표평가, 선정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투자 적절성, 성장 가능성, 지역 파급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3개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파워풀 스타기업은 ㈜티에이치엔, ㈜덴티스, ㈜영풍이다. 파워풀 스타기업의 2023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2,010억 원, 평균 근로자 수는 347명이며, 올해부터 3년간 공장 신축, 설비 확장 등을 통해 지역에 투자할 금액은 총 921억 원에 달한다. ㈜티에이치엔은 1986년 설립 이래 자동차의 혈관에 비유되는 와이어 하네스, 차량용 전장 제어모듈 개발과 친환경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기술에 대한 선행 개발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장 신축 및 고전압 박스라인, 와이어링 제조공정 설비 등 생산설비 확장에 267억 원을 투자할 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멕시코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며, 향후 R&D 투자 확대와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를 통해 ‘2025년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글로벌 Top 5’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덴티스는 2005년 치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사로 시작해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덴탈부터 메디칼까지 의료계 전 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병의원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대구 동구 율암동 일대에 22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신설하고 생산 자동화 공정을 확충하는 한편, 첨단 물류 시스템을 통해 물류 공간과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생산성을 강화해 단순 치과용 의료기기 제공이 아닌 치과의 개원부터 진료에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영풍은 세계시장에서 ‘한류’의 열풍과 함께 K-푸드의 대명사로 통하는 떡볶이 대표브랜드 ‘요뽀끼’를 동남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 등 세계 100여 개 국가에 수출함으로써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434억 원을 투입해 여러 개로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해 경영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인 신제품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AI 밴딩머신과 무인 조리용 로봇 등 최첨단 스마트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며, 2026년에는 IPO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파워풀 스타기업에는 3년 동안 R&D 과제 기획, 사업재편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사업비(연간 1 ~ 1.5억 원)와 산업시설용지 분양 신청 시 가점, 대구은행 대출한도 상향, ESG 경영 컨설팅 등 금융 특별우대 등 전방위 올-라운드 패키지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파워풀 스타기업이 미래 100년 대구 경제를 이끌어나갈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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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경북
    2024-05-21
  • 대구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굿잡(Good Job)버스’ 동아백화점 쇼핑점(반월당)에 정차합니다!
    [노벨 타임즈]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Good Job) 버스’'를 오는 5월 23일 오전 11시부터 동아백화점 쇼핑점(반월당역 15, 16, 17번 출구)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9개 기업체가 참여하여 2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 채용(3개 기업 17명)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 채용(6개 기업 10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채용 모집 직종은 시설 요양보호사, 사무원, 조리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룸메이드, 주방 보조원, 요양보호사, 텔레마케터, 사회복지사, 병원조리배선원, 경리사무원 등이다. 또한 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 직업교육훈련과정 안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구직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반월당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 개최하며,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미지메이킹을 위한 퍼스널 컬러진단, 새일 기프트(커피 트럭), 퀴즈돌림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구직 등록자에게는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역별로 찾아가는 굿잡버스&카페는 올해 총 10회 중 상반기 5회 운영 예정으로, 지난달 2회, 이달 3회 운영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버스&카페는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어 여성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취업을 망설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현장에 꼭 한번 방문하시어, 다양한 취업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구 경북
    2024-05-16
  • ‘Powerful Youth, Youthful Daegu!’ 대구청년 다 모여! 2024년 청년정책 심포지엄 개최
    [노벨 타임즈]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을 직접 찾아가 대구시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수요를 발굴하고자 ‘청년정책 심포지엄’을 5월 14일 영진전문대학교(1부)와 대구시청년센터(2부)에서 각각 개최한다. 1부 행사(오후 2시 부터 오후 4시)는 영진전문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정책 설명회, ▲홍준표 시장의 ‘토크콘서트’와 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부 행사(오후 6시 부터 오후 9시)는 청년센터 행복그래(중구 수창동)에서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가 열린다.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청년 종합정책인 ‘대구청년 탄탄대로’를 소개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분야별 정책사업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구청년센터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한편, 부대행사로 정책홍보 부스를 행사장 로비 및 입구에서 운영해 고립 청년 척도조사 등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로 청년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부 행사로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개최하는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는 청년들이 수업시간이나 업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일 수 있도록 저녁시간(오후 6시부터 오후 9시)에 진행된다. 청년들은 톡톡 튀는 정책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제안된 정책안들은 7 부터 9월 개최되는 ‘청년 소통회의’에서 구체화 과정 협의을 거쳐 시 정책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와 지역에 살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며, “5대 미래산업으로 산업구조 재편과 신공항 건설을 통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대학과 협력해 미래인재를 키워낸다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청년의 도시 대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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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경북
    2024-05-14
  • 2024년 경산시 잡(JOB)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노벨 타임즈] 경산시는 10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경산시 잡(JOB)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시의장,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 안태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경산! 희망찬 내일!’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로 경산시 잡(JOB)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개회식 후에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관계자와 구직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이후 심화한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경산시가 7년 만에 개최한 이날 행사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역 우수기업 및 일자리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총 49개의 부스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무려 1천여 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방문해 취업 기회를 얻고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았다. 경산지역 내 6개 대학(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호산대) 및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경산제일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채용 현장을 방문해 면접을 체험하고 능력과 적성에 맞는 취업 및 진로상담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또한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진행한 취업지원관, 창업지원관에도 많은 구직자 및 (예비)창업자들이 몰려 취업 및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1:1 퍼스널컬러 진단 및 타로를 활용한 진로상담 부스에는 개인의 취업 성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구직자들로 인해 계속해서 긴 줄이 이어졌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준 기업과 유관기관에 감사를 표하고 “기업과 구직자들 모두 오늘 행사를 통해 채용과 취업의 큰 성과가 있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다년간 노력했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프리미엄 쇼핑몰 유치가 가능해진 만큼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매진하겠다. 기업 하기 좋고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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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문경 아동지원 약정 후원금 2억 5000만 원 전달식 가져
    [노벨 타임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는 5월 9일 문경시청에서 지역 아동을 위한 약정 후원금 2억 5천만원을 전달식을 가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약정 후원금 지원하기로 했으며, 초록어린이재단 문경후원회는 관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활동 및 후원자 발굴에 열성적으로 활동하여 문경지역 후원금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 옹호 캠페인, 장학금 지원사업, 저소득 아동의 긴급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학업, 체육, 예술 등의 분야의 재능은 있으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관내 수혜아동들의 건강하고 힘찬 미래가 기대되고 있다. 전현수 문경후원회장은 “저출산이 사회적 이슈인 현시점에 소중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른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문경후원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후원활동과 지원을 해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는 모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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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대구시-DGIST, ‘ABB 글로벌 캠퍼스 건립’ MOU 체결
    [노벨 타임즈] 대구광역시는 5월 10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함께 ‘ABB 글로벌 캠퍼스’ 건립 및 지역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시 5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해 대구시와 DGIST가 협력해 추진하는 제1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선 8기 대구시의 핵심 정책인 ABB(AI ·빅데이터·블록체인) 등 디지털 분야 초격차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ABB 글로벌 캠퍼스는 수성알파시티 내에 6,600㎡(지하 2층~지상 8층, 총 사업비 387억 원) 규모로 건립되며, ABB 대학원, 글로벌 산학연 협력 공간, R&D 센터, 스타트업 지원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차세대 디지털 초격차 인재 양성, 글로벌 기업 협력 연구, 기술창업과 기술사업화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생태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수성알파시티는 민선 8기 대구시의 디지털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조성 5년 만에 243개 기업, 매출 1조 원을 기록하며 수도권을 제외한 국내 최대 규모의 SW 집적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23년 5월 과기정통부 주관의 디지털 혁신 거점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수도권 및 외국인 기업의 투자유치 문의도 잇따르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대기업인 SK 컨소시엄의 AI데이터센터 건립도 유치해 AI 기반 지역의 디지털 산업 생태계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성알파시티는 기존에 집적된 IT/SW 기업 및 지원 기관에 더해 우수인재 양성 인프라까지 확충하게 돼 산업, 기술, 인재가 한 곳에 집약된 명실상부한 국가 대표 디지털산업 클러스터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갖추게 됐다. 대구시와 DGIST는 ①ABB 글로벌 캠퍼스 건립에 이어 ②D-FAB(양산용 센서반도체 공장) 운영을 위한 센서 파운드리 컴퍼니, MIT Sloan School 모델과 연계한 ③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의사과학자 양성과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④과학기술의과학전문대학원, 디지털 인력 조기양성을 위한 ⑤DGIST 부설 글로벌 과학영재학교 설립 등 후속 협력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ABB 글로벌 캠퍼스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지역의 미래산업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ABB 글로벌 캠퍼스 건립을 계기로 수성알파시티를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대학·인재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는 글로벌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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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청렴도 향상,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라!”
    [노벨 타임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감사위원회의 ‘2024년 청렴도 향상대책 추진’ 보고 후, “종합청렴도 향상은 간부들이 솔선수범하면 시정이 깨끗해지고 청렴도가 자동적으로 향상된다”며, “올해는 모든 실·국장들이 앞장서서 대구시가 종합청렴도 1등급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성과 업무연계 및 활용 철저’ 보고 후, “대정연에서 발간되는 ‘대구정책브리프’와 ‘대구미래50년 번영을 위한 대혁신’ 책자를 읽어보니 아주 잘 만들어졌고, 이런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대구혁신이 되는 것이다”며, “후적지개발단장, 공항건설단장을 비롯한 모든 실·국장과 직원들은 책자의 내용을 반드시 읽어보고 숙지해서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건설 및 SPC 추진상황’ 보고 후, “국유재산법상 철거 대상 건물이 양여재산 감정평가에 포함되는 것은 올바른 법 해석으로 볼 수 없다”며, “철거 대상 건물이 감정평가에 제외되도록 관련 부처와 적극 협의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을 2차에 걸쳐 추진하되, 1차로 민·군공항 건설과 관련된 개정 법안은 6월에 제출하고, 2차로 후적지 규제 프리존을 담은 개정 법안을 9월에 제출하여 사업 진행이 늦지 않게 업무 속도를 높여라”고 주문했다. 교통국의 ‘2024파워풀대구페스티벌 교통대책 추진’ 보고 후, “교통대책본부를 중심으로 5월 11일에서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축제에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팔공산 관통도로 추진상황’ 보고 후, “관련 부처인 국토부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당초 계획대로 차칠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도시관리본부의 ‘우수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및 ‘신천 퇴적토 제거공사가 현재 40% 정도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 후,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완료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시정 업무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가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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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대구시 통일기원 이북도민, 북한이탈주민, 제18회 영‧호남 이북도민 친선교류대회 개최
    [노벨 타임즈] 이북5도위원회 대구사무소는 4월 27일 11시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제18회 영호남 이북도민 친선교류대회’와 ‘대구지역 이북도민-북한이탈주민 가족결연식’을 가졌다. 대구‧전북‧부산‧전남‧경남‧광주 6개 시도의 이북도민이 참여하는 ‘영호남 이북도민 친선교류대회’는 통일을 염원하는 이북도민들의 교류협력을 통해 이산과 실향의 애환을 서로 위로하고 화합의 장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북5도위원회 조명철 평안남도지사를 비롯해 지역도민회별 40여 명을 포함해 총 400명의 이북도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애향심 함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지역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간의 가족 결연식을 진행해 10쌍이 가족결연증서를 교환하고 가족의 인연을 맺어 함께 만찬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눴다. 대구지역 이북도민-북한이탈주민 가족결연식은 2012년부터 시행해 올해까지 총 171쌍의 가족결연이 맺어졌으며, 이북도민은 정신적 후원자의 역할로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정착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남한사회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홀로서기를 도와주게 된다. 조명철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호남 이북도민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자유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소외됨 없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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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김진열 군위군수, ‘글로벌 관문도시 군위’ 도약위해 해외시찰길 오른다
    [노벨 타임즈]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두바이(아랍에미리트)와 이스탄불(튀르키예)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일정은 지난 1월 11일 대구시에서 발표한 ‘군위군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대비하여 군위군을 대구경북 미래 100년을 이끌 글로벌 신공항 관문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하에 추진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두바이 무역관 및 UAE항공무역의 거점인 두바이 공항 프리존(DAFZA) 방문이 있으며, 이스탄불에서는 이스탄불 무역관과 튀르키예 최대 테크노파크인 이스탄불 테크노파크 방문 등이 예정돼 있다. 먼저 두바이 무역관을 방문하여 현지경제 개황과 무역현황에 대해 파악하고, 군위군의 주요 농·특산품의 수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아랍에미리트 항공무역의 거점인 두바이 공항프리존(DAFZA)를 방문해 운영현황과 발전전략을 파악하고 TK신공항 프리존 조성에 있어 접목방안과 추진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풍부한 일조량으로 농업이 발달한 튀르키예에서는 이스탄불 무역관을 방문하여 현지 농업현황 파악과 함께 현지 시장의 진출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튀르키예 최대규모로 항공산업과 IT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이스탄불 테크노파크를 방문하여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대구 테크노파크 군위캠퍼스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 추진정책 발굴과 사업전략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시찰에는 대구TP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도 동행하여 향후 군위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수출과 대구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조성에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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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 감[減]탄 프로젝트 성주군 수륜면, 쓰레기없day~, 줍깅데이 실시
    수륜면은 4월 23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16개 사회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쓰레기 없day, 줍깅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 없day, 줍깅데이'는 탄소 중립의 실현과 기후 위기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행사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가 수륜면 대가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영농철을 맞아 바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수륜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바쁜 시기임에도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환경을 위한 줍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단체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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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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