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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문도엽 인터뷰
    [노벨 타임즈] · 문도엽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1 2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7 3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 - 지금까지 경기 총평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반적인 티샷이나 아이언 게임이 잘 됐고 퍼트도 잘 따라줘서 버디 기회가 많았다. 2라운드에서는 놓친 버디 찬스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대부분 잘 살렸다. 그래서 좋은 결과로 3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직전 대회에 이어 성적이 좋은데 요인이 있다면? 휴식기에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에 중점을 두고 연습을 많이 했다. 특히 3m 이내 버디 찬스를 살리기 위한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쉬는 동안 꾸준히 코치와 샷 연습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감을 잡아가고 있다. - 날씨 영향은 어땠는지? 1, 2라운드보다 오늘 바람이 더 많이 불었다. 바람 세기를 고려해서 평소보다 클럽을 1~2 클럽 길게 잡기도 했다. -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략은? 최종라운드는 퍼트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선두에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잘 되면 우승하는 것이고 혹시나 잘 안 풀리더라도 개의치 않고 내 플레이를 펼쳐서 최상의 결과로 끝내고 싶다. - 대회 목표는? 아직까지 다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우승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이번 대회에 다승에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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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7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R. 단독 선두 박상현 인터뷰
    [노벨 타임즈]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4타 (버디 6개) T2 2R : 7언더파 63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 3R : 6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9언더파 191타 단독 선두 -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3라운드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여전히 샷 감이 너무 좋다. 선두로 시작하면서 좋은 샷 감을 믿고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했다. 초반에 시동이 늦게 걸리긴 했지만 욕심내지 말고 우승권만 유지하면 내일 또 찬스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는데 운좋게 버디가 나오면서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후반에 어려운 홀들이 있었는데 욕심내지 않고 잘 막으면서 지나갔다. 오늘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 1번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하면서 시동이 늦게 걸렸다 했는데, 전환점이 있었는지? 후반으로 가면서 샷 감이 워낙 좋았는데 특히 티샷보다 세컨샷에서 정말 자신이 있었다. 8번홀(파4)에서는 칩인 버디를 기록했는데 워낙 좋은 경사에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 마지막 우승이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에 가까워지는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바라보기 보단 내일의 결과, 다음 대회의 결과 하나하나를 쌓다 보면 기회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좋은 샷 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투어에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본인의 강점을 말하자면? 경기 운영인 것 같다. 마지막 조에서 플레이하고 우승 경쟁을 하면 분명히 압박감이 있다. 단순히 압박감을 이겨내기 보단 어떻게 이용해서 코스를 공략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약조절을 하며 끌고 가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한다. 내일 전략은? 오늘처럼 똑같이 흐름을 잘 잡고 집중하면서 치면 좋은 결과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내일 컨디션에 맞춰 공격적으로 공략할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안전하게 칠 때는 또 잘 막으면서 하다 보면 찬스가 생길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금처럼 만 플레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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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1
  • “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노벨 타임즈] 12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소재 오크밸리CC에서 진행된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15일 종료됐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첫 시작됐다. KPGA 투어 선수 20명과 초등연맹 및 중고연맹에 등록된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여했다. KPGA 투어 선수는 문도엽(34.DB손해보험),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 최진호(41.코웰), 이태희(41.OK저축은행), 최승빈(24.CJ), 전가람(30.LS), 김준성(34), 최민철(37.대보건설), 한승수(39.하나금융그룹), 조민규(37.우리금융그룹), 김우현(34.바이네르), 전재한(35),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 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김학형(33), 박준홍(24.우리금융그룹), 이유석(25.우성종합건설), 임예택(27.코웰), 문동현(19.우리금융그룹), 임채욱(30.프롬바이오)이 나섰다. 유소년 선수는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일차에는 ‘팀업 DAY’로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과 피지컬 데이터를 분석하는 ▲ 스포츠 과학 측정, ▲ 팀 빌딩 골프 챌린지가 열렸다. 2일차에는 ‘포커스 DAY’로 KPGA 투어 선수 1명과 유소년 선수 3명이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하는 ▲ 드림 라운드 with pro로 시작해 ▲ 드림 사인회, ▲ 드림캡 롤링페이퍼, ▲ 토크 콘서트 ‘톡톡톡! 프로님 계세요?’가 펼쳐졌다. 3일차는 ‘챌린지 DAY’로 ▲ 드림 컵 토너먼트, ▲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훈련, ▲ 타임캡슐 편지, ▲ 튼튼 스윙교실 등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은 ‘챔피언 DAY’로 시상식과 수료식이 진행됐다. 본 캠프에 참석한 최승빈은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도 골프 선수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캠프 등을 통해 큰 도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며 “대회에 나섰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했고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줬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대한은 “먼저 뜻 깊은 재능기부 행사에 참석해 보람차고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 시즌 하반기 개막을 준비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캠프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심어줄 것이다. 또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캠프 기간동안 함께 했던 유소년 선수가 초등학교 5학년인 이준우 학생인데 7년 뒤에 꼭 투어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로 잘해야 할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이형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게 돼 좋았다. 멘티가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미 실력이 좋아 하나를 알려줘도 습득이 빨랐다”라며 “앞으로도 골프를 계속 사랑하고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K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정말 즐거웠고 유익했다. 나도 꼭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골프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는 “KPGA 투어 선수들과 아이들이 함께 훈련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해 주신 선수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클래식’의 우승 자켓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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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7
  • 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노벨 타임즈] 현필식(54)이 ‘KPGA 레전드 클래식 4(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 일간 전북 고창 소재 고창CC 비치, 블루 코스(파72. 6,8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현필식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한 현필식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정국(67), 박남신(66)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승부에서 박남신이 파, 김정국이 더블보기를 범한 사이 현필식은 버디를 때려 넣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현필식은 “일단 아내와 골프 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친구인 강두원(두원개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제주프로골프회에 소속돼 훈련도 하고 대회에도 나서고 있는데 덕분에 실력이 많이 향상됐고 이렇게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남신, 김정국 등 베테랑 선수들과 연장전을 치렀지만 크게 떨리지 않았다”고 말한 뒤 “워낙 퍼트감이 좋았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필식은 2014년 KPGA 프로(준회원), 2024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22년에 시니어투어에 데뷔했고 KPGA 챔피언스투어 49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을 만들어냈다. 현필식은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신광철 프로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기록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라며 “올 시즌을 앞두고 박성필 프로와 함께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했는데 이 때도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다. 두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본 대회 우승으로 현필식은 상금순위 10위(32,796,183원), 통합포인트 10위(32,754.62포인트)에 올라섰다. 현필식은 “이번 ‘KPGA 레전드 클래식 4’ 우승이 앞으로의 활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승을 했다고 자만하지 않겠다. 또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선배 선수들과 멋지고 즐겁게 경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연장전에서 현필식에 패한 김정국과 박남신이 공동 2위, 박성필(54.상무초밥)과 장익제(52.휴셈)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현재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순위와 통합포인트 부문 1위는 각각 74,749,179원, 74,533.07포인트를 쌓은 신광철(54)이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리는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5’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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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KPGA 이준우 사무처장,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쉬반은 KPGA 공식 속옷으로 선정되어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라쉬반의 속옷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은 “라쉬반이 KPGA의 공식 속옷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경기 중에는 물론 일상에서까지 최고의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KPGA 이준우 사무처장은 ”KPGA와 KPGA 투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라쉬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라쉬반과 KPGA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쉬반은 20여년간 남성 언더웨어만을 연구해 온 브랜드로 14건의 특허를 보유함과 동시에 누적 매출 1,3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세트를 달성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현대모비스,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등 다양한 스포츠 팀 선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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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노벨 타임즈]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에 이어 약 2주만에 본 대회서 또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상현은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또한 김상현은 역대 2부투어 최다승 기록을 달성했다. 김상현은 2022년 당시 2부투어였던 스릭슨투어 ‘9회 대회’, ‘18회 대회’서 우승했고 2024년 챌린지투어 ‘12회 대회’ 그리고 올 시즌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와 ‘14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투어 무대에서만 5승을 쌓았다. 이전 기록은 김영수(36)와 송재일(27)의 4승이었다. 30일과 31일 양일 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5타 뒤진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상현은 전반 홀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김상현은 최고의 집중력을 선보였다. 10번홀(파4)을 버디로 출발한 김상현은 13번홀(파3)부터 17번홀(파3)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28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이룬 송태훈(24), 오진묵(28)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송태훈과 오진묵이 파를 기록한 사이 김상현은 버디를 잡아내며 올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상현은 “직전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에서는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힘이 들어가며 우승을 놓쳤다”며 “오늘은 의식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올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퍼트랑 쇼트게임에서 잘 풀려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며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자리해 올 시즌 KPGA 투어 무대로 복귀했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하고 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올해 목표는 2026년에도 K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하반기 남은 KPGA 투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에 들고 싶다. KPGA 챌린지투어도 병행하며 통합포인트 1위, 그리고 우승까지 추가해 ‘챌린지투어 3승 기록자’ 시드도 노려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송태훈, 오진묵이 공동 2위, 김용태(26.PXG), 정재현2575(20), 차우진(22), 정대진(28)까지 4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현재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는 ‘1회 대회’서 우승한 양희준(25)이 각각 59,437.13포인트, 60,472,671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승째를 수확한 김상현은 양희준의 뒤를 이어 통합포인트 2위로 올라섰다. ‘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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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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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문도엽 인터뷰
    [노벨 타임즈] · 문도엽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1 2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7 3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 - 지금까지 경기 총평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반적인 티샷이나 아이언 게임이 잘 됐고 퍼트도 잘 따라줘서 버디 기회가 많았다. 2라운드에서는 놓친 버디 찬스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대부분 잘 살렸다. 그래서 좋은 결과로 3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직전 대회에 이어 성적이 좋은데 요인이 있다면? 휴식기에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에 중점을 두고 연습을 많이 했다. 특히 3m 이내 버디 찬스를 살리기 위한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쉬는 동안 꾸준히 코치와 샷 연습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감을 잡아가고 있다. - 날씨 영향은 어땠는지? 1, 2라운드보다 오늘 바람이 더 많이 불었다. 바람 세기를 고려해서 평소보다 클럽을 1~2 클럽 길게 잡기도 했다. -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략은? 최종라운드는 퍼트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선두에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잘 되면 우승하는 것이고 혹시나 잘 안 풀리더라도 개의치 않고 내 플레이를 펼쳐서 최상의 결과로 끝내고 싶다. - 대회 목표는? 아직까지 다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우승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이번 대회에 다승에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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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7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R. 단독 선두 박상현 인터뷰
    [노벨 타임즈]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4타 (버디 6개) T2 2R : 7언더파 63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 3R : 6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9언더파 191타 단독 선두 -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3라운드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여전히 샷 감이 너무 좋다. 선두로 시작하면서 좋은 샷 감을 믿고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했다. 초반에 시동이 늦게 걸리긴 했지만 욕심내지 말고 우승권만 유지하면 내일 또 찬스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는데 운좋게 버디가 나오면서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후반에 어려운 홀들이 있었는데 욕심내지 않고 잘 막으면서 지나갔다. 오늘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 1번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하면서 시동이 늦게 걸렸다 했는데, 전환점이 있었는지? 후반으로 가면서 샷 감이 워낙 좋았는데 특히 티샷보다 세컨샷에서 정말 자신이 있었다. 8번홀(파4)에서는 칩인 버디를 기록했는데 워낙 좋은 경사에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 마지막 우승이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에 가까워지는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바라보기 보단 내일의 결과, 다음 대회의 결과 하나하나를 쌓다 보면 기회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좋은 샷 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투어에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본인의 강점을 말하자면? 경기 운영인 것 같다. 마지막 조에서 플레이하고 우승 경쟁을 하면 분명히 압박감이 있다. 단순히 압박감을 이겨내기 보단 어떻게 이용해서 코스를 공략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약조절을 하며 끌고 가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한다. 내일 전략은? 오늘처럼 똑같이 흐름을 잘 잡고 집중하면서 치면 좋은 결과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내일 컨디션에 맞춰 공격적으로 공략할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안전하게 칠 때는 또 잘 막으면서 하다 보면 찬스가 생길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금처럼 만 플레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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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1
  • “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노벨 타임즈] 12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소재 오크밸리CC에서 진행된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15일 종료됐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첫 시작됐다. KPGA 투어 선수 20명과 초등연맹 및 중고연맹에 등록된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여했다. KPGA 투어 선수는 문도엽(34.DB손해보험),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 최진호(41.코웰), 이태희(41.OK저축은행), 최승빈(24.CJ), 전가람(30.LS), 김준성(34), 최민철(37.대보건설), 한승수(39.하나금융그룹), 조민규(37.우리금융그룹), 김우현(34.바이네르), 전재한(35),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 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김학형(33), 박준홍(24.우리금융그룹), 이유석(25.우성종합건설), 임예택(27.코웰), 문동현(19.우리금융그룹), 임채욱(30.프롬바이오)이 나섰다. 유소년 선수는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일차에는 ‘팀업 DAY’로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과 피지컬 데이터를 분석하는 ▲ 스포츠 과학 측정, ▲ 팀 빌딩 골프 챌린지가 열렸다. 2일차에는 ‘포커스 DAY’로 KPGA 투어 선수 1명과 유소년 선수 3명이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하는 ▲ 드림 라운드 with pro로 시작해 ▲ 드림 사인회, ▲ 드림캡 롤링페이퍼, ▲ 토크 콘서트 ‘톡톡톡! 프로님 계세요?’가 펼쳐졌다. 3일차는 ‘챌린지 DAY’로 ▲ 드림 컵 토너먼트, ▲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훈련, ▲ 타임캡슐 편지, ▲ 튼튼 스윙교실 등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은 ‘챔피언 DAY’로 시상식과 수료식이 진행됐다. 본 캠프에 참석한 최승빈은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도 골프 선수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캠프 등을 통해 큰 도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며 “대회에 나섰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했고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줬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대한은 “먼저 뜻 깊은 재능기부 행사에 참석해 보람차고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 시즌 하반기 개막을 준비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캠프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심어줄 것이다. 또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캠프 기간동안 함께 했던 유소년 선수가 초등학교 5학년인 이준우 학생인데 7년 뒤에 꼭 투어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로 잘해야 할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이형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게 돼 좋았다. 멘티가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미 실력이 좋아 하나를 알려줘도 습득이 빨랐다”라며 “앞으로도 골프를 계속 사랑하고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K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정말 즐거웠고 유익했다. 나도 꼭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골프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는 “KPGA 투어 선수들과 아이들이 함께 훈련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해 주신 선수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클래식’의 우승 자켓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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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7
  • 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노벨 타임즈] 현필식(54)이 ‘KPGA 레전드 클래식 4(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 일간 전북 고창 소재 고창CC 비치, 블루 코스(파72. 6,8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현필식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한 현필식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정국(67), 박남신(66)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승부에서 박남신이 파, 김정국이 더블보기를 범한 사이 현필식은 버디를 때려 넣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현필식은 “일단 아내와 골프 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친구인 강두원(두원개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제주프로골프회에 소속돼 훈련도 하고 대회에도 나서고 있는데 덕분에 실력이 많이 향상됐고 이렇게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남신, 김정국 등 베테랑 선수들과 연장전을 치렀지만 크게 떨리지 않았다”고 말한 뒤 “워낙 퍼트감이 좋았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필식은 2014년 KPGA 프로(준회원), 2024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22년에 시니어투어에 데뷔했고 KPGA 챔피언스투어 49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을 만들어냈다. 현필식은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신광철 프로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기록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라며 “올 시즌을 앞두고 박성필 프로와 함께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했는데 이 때도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다. 두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본 대회 우승으로 현필식은 상금순위 10위(32,796,183원), 통합포인트 10위(32,754.62포인트)에 올라섰다. 현필식은 “이번 ‘KPGA 레전드 클래식 4’ 우승이 앞으로의 활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승을 했다고 자만하지 않겠다. 또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선배 선수들과 멋지고 즐겁게 경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연장전에서 현필식에 패한 김정국과 박남신이 공동 2위, 박성필(54.상무초밥)과 장익제(52.휴셈)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현재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순위와 통합포인트 부문 1위는 각각 74,749,179원, 74,533.07포인트를 쌓은 신광철(54)이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리는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5’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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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KPGA 이준우 사무처장,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쉬반은 KPGA 공식 속옷으로 선정되어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라쉬반의 속옷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은 “라쉬반이 KPGA의 공식 속옷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경기 중에는 물론 일상에서까지 최고의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KPGA 이준우 사무처장은 ”KPGA와 KPGA 투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라쉬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라쉬반과 KPGA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쉬반은 20여년간 남성 언더웨어만을 연구해 온 브랜드로 14건의 특허를 보유함과 동시에 누적 매출 1,3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세트를 달성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현대모비스,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등 다양한 스포츠 팀 선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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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노벨 타임즈]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에 이어 약 2주만에 본 대회서 또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상현은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또한 김상현은 역대 2부투어 최다승 기록을 달성했다. 김상현은 2022년 당시 2부투어였던 스릭슨투어 ‘9회 대회’, ‘18회 대회’서 우승했고 2024년 챌린지투어 ‘12회 대회’ 그리고 올 시즌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와 ‘14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투어 무대에서만 5승을 쌓았다. 이전 기록은 김영수(36)와 송재일(27)의 4승이었다. 30일과 31일 양일 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5타 뒤진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상현은 전반 홀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김상현은 최고의 집중력을 선보였다. 10번홀(파4)을 버디로 출발한 김상현은 13번홀(파3)부터 17번홀(파3)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28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이룬 송태훈(24), 오진묵(28)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송태훈과 오진묵이 파를 기록한 사이 김상현은 버디를 잡아내며 올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상현은 “직전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에서는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힘이 들어가며 우승을 놓쳤다”며 “오늘은 의식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올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퍼트랑 쇼트게임에서 잘 풀려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며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자리해 올 시즌 KPGA 투어 무대로 복귀했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하고 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올해 목표는 2026년에도 K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하반기 남은 KPGA 투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에 들고 싶다. KPGA 챌린지투어도 병행하며 통합포인트 1위, 그리고 우승까지 추가해 ‘챌린지투어 3승 기록자’ 시드도 노려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송태훈, 오진묵이 공동 2위, 김용태(26.PXG), 정재현2575(20), 차우진(22), 정대진(28)까지 4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현재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는 ‘1회 대회’서 우승한 양희준(25)이 각각 59,437.13포인트, 60,472,671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승째를 수확한 김상현은 양희준의 뒤를 이어 통합포인트 2위로 올라섰다. ‘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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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 2025 시즌 상반기 KPGA 공식 SNS 최다 조회수 기록 영상은
    [노벨 타임즈] 2025 시즌 KPGA 투어 상반기 KPGA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SNS에 업로드 된 영상 중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영상은 무엇일까? 4월 19일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3라운드에 올라온 '창의적으로 그림을 그린 이태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KPGA 공식 SNS에서 금일 기준 1,085,132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상황은 이렇다. 5번홀(파5)에서 세컨샷을 그린 주변 러프까지 보낸 이태훈(35.캐나다)은 약 41.6야드 남겨둔 상황에서 3번째 샷을 했고 공은 그린 끝 경사를 타고 홀 컵 1m 이내에 붙이는데 성공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최근 본 남자 쇼트게임 중에 최고다. 인정”, “창의력도 창의력인데 거리조절 대박이네”, “얼마나 노력했을까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위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대회 3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임성재(27.CJ)가 1라운드 9번홀(파4) 그린에서 퍼터 대신 웨지를 선택해 버디를 노리는 영상이다. 현재까지 조회 수는 525,493회다. 3위는 ‘SK텔레콤 오픈 2025’ 3라운드에서 그린의 경사를 보고 어프로치 하는 황도연(32.Mss)의 영상으로 조회 수 224,000회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우승자인 김홍택(32.DB손해보험)이 대회 3라운드 15번홀(파5)에서 3번째 샷을 하는 영상이다. 김홍택은 핀까지 약 97m 남은 상황에서 3번째 샷을 했고 공은 홀 컵 옆에 자석처럼 붙었다. 영상 조회 수는 198,433회를 적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5위는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3라운드 4번홀(파3)에서 그린 앞 페어웨이에서 퍼터로 버디를 잡아낸 이동민(40.대선주조)의 영상으로 165,712회의 조회수가 집계됐다. 한편 KPGA는 25일(금)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KPGA 공식 SNS에서 ‘KPGA 투어 상반기 베스트 세리머니’ 투표를 진행한다. KPGA 공식 SNS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베스트 세리머니에 선정된 선수의 그림에 사인을 담아 당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PG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골프 콘텐츠 생산을 통한 골프 대중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영상 등 SNS 채널 플랫폼 콘텐츠 생산을 통해 골프 대중화와 저변 확대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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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5
  • 김상현, ‘2025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승 달성
    [노벨 타임즈] ‘2025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17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5)부터 4번홀(파4)까지 연이어 버디 3개를 기록한 김상현은 이후 8번홀(파4),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날만 5타를 줄여낸 김상현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현은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 경기하는 것이 어려웠다. 비가 많이 내려 앞도 잘 보이지 않았고 바람까지 불었다. 힘든 상황이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해서 놓치지 않고 타수를 줄여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모님과 메인 스폰서 LK엔지니어링 이준호 대표님, 씨엠테크 김현수 대표님, 엠엑스엔 황만수 대표님 그리고 블루셀 주상철 대표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올라 이번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이번 시즌 KPGA 투어 무대에 다시 섰다. 2023년도 이후 2년만에 K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스스로를 과하게 압박했던 것 같다”며 “돌아보면 나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스스로를 믿고 하반기에는 더 자신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 이제 KPGA 투어 우승만 남은 것 같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김봉섭(42.조텍코리아), 이성호2838(21.하나금융그룹), 하충훈(35.일신테크놀로지)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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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6
  • 강천구, ‘제1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 우승…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승 달성
    [노벨 타임즈] 강천구(50)가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제1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 5천만원, 우승상금 2천 4백만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강천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북 청주 소재 그랜드CC 남, 서 코스(파72. 6,6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2위 박도규(55)에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 2개를 잡아내며 출발한 강천구는 이어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추가하여 이날만 4타를 줄여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차 우승을 거뒀다. 우승 후 강천구는 “첫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먼저 대회를 주최하고 힘써 주신 그랜드CC 관계자분들과 KPGA 임직원분들, 그리고 같이 경쟁하는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밤낮없이 옆에서 끊임없는 응원을 해주고 있는 가족들과 아내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는 ’보기만 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플레이했다. 전반에 버디 4개를 잡아내며 흐름을 잡았고 중간중간 실수도 있었지만 잘 막아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 운도 많이 따라줬다”고 이야기했다. 강천구는 200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11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차례로 입회했다. 입회 후 2부투어인 KPGA 챌린지투어에서 주로 활동한 강천구는 2014년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0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QT’에서 공동 46위의 성적을 거두며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했다. 강천구는 “이번 시즌 한 번 더 우승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욕심내지 않으려 한다”며 “올해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하면서 레슨을 줄이고 훈련량을 정말 많이 늘렸다. 남은 대회도 매 샷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 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강천구의 뒤를 이어 임석규(56.바이네르), 박도규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2위, 김영우(50), 조현준(51)이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15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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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6
  • KPGA, 기술교육위원회 특별 기획 ‘KPGA Teaching Relay 2025’ 개최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컨벤션 오티토리움에서 ‘KPGA Teaching Relay 2025’를 개최한다. ‘KPGA Teaching Relay 2025’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에서 특별 기획한 교습 세미나로 4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Putting Ballistix 코리아 아카데미 원장이자 KPGA 투어 및 KLPGA 투어 선수들의 퍼트 코치인 김규태 프로의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 ▲TEAM 해솔리아 염동훈 아카데미 염동훈 프로의 '올바른 진단과 처방', ▲대한골프운동과학회 교육 부회장이자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 회장인 김소영 원장의 '골프스윙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큐잉 접근과 운동방법', ▲엔루틴 컨디셔닝연구소 김희재 영양학 박사의 '비거리/퍼포먼스 향상 시 유지 전략' 등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KPGA Teaching Relay 2025’의 참가 신청은 7월 4일부터 24일까지 KPGA 웹사이트 및 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대 13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KPGA 회원 및 골프관련학과 재학생은 무료로 세미나 참석이 가능하며 KLPGA 회원은 15만 원, 일반인은 30만 원의 등록비를 납부한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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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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