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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서평택골프클럽서 ‘2024 제3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 개최
‘2024 제3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스포츠로써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본 대회에는 총 22개 팀 11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했다. 9홀(파27)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 본 대회의 단체전 우승은 KPGA 프로 최명훈과 강태건(초4), 김재우(초5), 윤규리(초5), 김지오(초3), 문시환(초3) 등 총 10명의 주니어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한국키즈골프A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KPGA 최명훈 프로는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만큼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학부모,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인시상으로 최저타상은 저학년부에서 28타로 1오버파를 기록한 한국키즈골프 소속의 문시환 선수가, 고학년부는 이븐파 27타를 기록한 라인골프클럽의 박채주 선수가 차지했다. KPGA 김원섭 회장은 “골프에 대한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을 보면서 대한민국 골프의 희망찬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앞으로도 골프에 대한 재미와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수 있도록 KPGA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024 제3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시행됐으며 JBL, 부쉬넬, 골프다이제스트, 젠틀그린, 벨코리아, 라온제나, 락골프가 협찬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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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2024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
2024 시즌 KPGA 투어의 ‘제네시스 대상’을 향한 레이스가 뜨거워지고 있다. 27일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5,378.64포인트를 쌓은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이다. 장유빈은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부터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5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있으나 4,968.79포인트로 현재 2위에 자리하고 있는 김민규(23.CJ)의 추격이 거세다. 장유빈은 준우승을 거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바로 다음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에서 우승하며 당시 2위 김민규와 격차를 917.57포인트까지 벌렸다. 하지만 이후 장유빈이 ‘렉서스 마스터즈’, ‘제4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3개 대회서 200.78포인트를 획득한 사이 김민규는 3개 대회서 708.5포인트를 얻어 장유빈을 409.85포인트 차로 바싹 쫓고 있다. 3위인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도 ‘제40회 신한동해오픈’ 8위, ‘골프존-도레이 오픈’ 공동 7위 등 2개 대회 연속 TOP10에 진입하면서 1위 추격에 동참하고 있다. 장유빈과 이정환의 포인트 격차는 1,393.98포인트다. 1위 장유빈과 4위 허인회(37.금강주택), 5위 이승택(29)의 포인트 차이도 각각 1,560.22포인트, 1,729.53포인트에 불과한 만큼 남은 대회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순위는 언제든 뒤바뀔 수 있는 형국이다. 이번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에 있어 KPGA 투어 선수들의 동기부여는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하다. 이유는 2가지다. 먼저 '제네시스 포인트 보너스 상금' 이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 지급되는 보너스 상금이 기존 3억 원에서 올해부터 총 5억 원으로 증액됐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수령하는 보너스 상금은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증가했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됐던 제네시스 차량과 제네시스 포인트 1, 2위에게 지급하는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도 유지된다. 더불어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명에게는 DP월드투어 시드 1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도 주어진다. KPGA와 제네시스는 올해 4월 지난 8년간 이어온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2026년까지 3년 연장이다. KPGA와 제네시스는 2016년 KPGA 투어 최초의 포인트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 도입으로 첫 인연을 맺은 뒤 9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으로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이다. 이번 시즌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로 개최된다.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400만 달러이고 필드 사이즈는 120명이다. KPGA 투어에서는 총 3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먼저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박상현(41.동아제약)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필두에 선다. 박상현 외 ‘제네시스 챔피언십’ 직전 대회인 ‘더 채리티 클래식 2024’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9명까지 참가 자격을 얻는다. DP월드투어 소속 선수는 90명이 참여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24 시즌 DP월드투어 플레이오프 시리즈 바로 전 대회로 진행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종료 후 레이스 투 두바이(Race to Dubai) 랭킹 상위 70명은 플레이오프 시리즈에 진출하고 상위 110명은 DP월드투어 시드를 획득한다. 그런 만큼 DP월드투어 주요 선수들의 출전이 유력하다. 또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 5천 포인트가 걸려있다.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DP월드투어 대회 중 가장 높은 포인트다. 호주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과 ‘ISPS 한다 호주오픈’,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개최되는 ‘ISPS 한다 챔피언십’, ‘볼보 차이나 오픈’은 모두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3천 포인트가 주어진다. ‘제네시스 챔피언십’보다 높은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가 지급되는 대회는 플레이오프 시리즈이자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DP월드 투어챔피언십’,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 ‘PGA 챔피언십’, ‘마스터스’뿐이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2년이 주어진다.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835포인트와 DP월드투어 시드 2년도 획득한다. 따라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직후 11월에 진행될 DP월드투어 플레이오프 대회에 자력으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토대로 플레이오프 대회서 좋은 성적을 낸다면 자연스럽게 PGA투어로 직행할 수 있는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TOP10 진입도 노릴 수 있다.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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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갤러리’ 몰고 다니는 ‘필드위의 대세’ 김홍택, “’2024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으로 생애 첫 다승 이뤄낼 것”
[노벨 타임즈] 스크린골프를 넘어 ‘필드위의 대세’로 떠오른 김홍택(31.볼빅)이 다가오는 29일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서코스(파72. 7,121야드)에서 개막하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서 생애 첫 다승을 노린다. 김홍택은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신규 대회인 만큼 우승에 큰 욕심이 난다”며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서도 우승해 다승을 이뤄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홍택은 올 시즌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13개 대회에 출전해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준우승 포함 11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6위(2,980.02포인트), 상금순위는 3위(471,855,198원)에 위치하고 있다. 김홍택의 역대 최다 획득 상금액은 2017년의 163,215,714원이다. 김홍택은 “상반기에는 정말 골프가 잘 됐다. 샷이나 퍼트 등 전체적으로 감이 좋았다”며 “휴식기동안 아시안투어 대회에도 출전하고 육아로 바쁘기도 했지만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김홍택은 2012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했다. KPGA 투어보다 스크린골프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부터 스크린골프 대회서 우승을 하기 시작했고 스크린골프 투어 GTOUR에서 현재까지 무려 13승을 기록하고 있다. KPGA 투어에는 2017년 입성했다. 데뷔 첫 해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 부산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올해 5월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약 7년만에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처럼 KPGA 투어와 스크린골프 투어 무대를 오가며 활동한 결과 김홍택은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 김홍택의 팬덤은 눈에 띄게 확장되고 있다.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이후 KPGA 투어가 열리는 대회장에서는 김홍택의 플레이를 관람하러 온 팬들로 가득하다. 특히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에서는 일명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이에 김홍택은 “아무래도 KPGA 투어와 스크린골프 투어를 병행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알아보시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는 것 같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장타자이기도 한 것이 ‘김홍택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실제로 김홍택은 2017년과 2018년, 2020년과 2021년 평균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 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에는 306.323야드로 6위, 올해는 304.942야드로 9위에 랭크돼 있다. 또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그린 적중률 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김홍택의 2024 시즌 목표는 다승이다. 김홍택은 “시즌 하반기에는 좀 더 여러 번 우승 경쟁을 하면서 시즌 2승을 하고 싶다. 그 이상까지 이뤄낸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라며 “특히 지난 6월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준우승을 한 만큼 에이원CC에서 펼쳐지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으로 그 아쉬움을 떨쳐내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홍택은 “매 해 에이원CC를 가면 큰 힘을 받는다. 정말 많은 갤러리 분들께서 응원을 보내주신다”며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도 골프 팬들께서 직접 찾아 주셔서 큰 성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 선수들도 멋진 플레이로 보답할 것이다. ‘열정과 환호’로 가득한 ‘2024 렉서스 마스터즈’를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2024 시즌 신규 대회인 ‘2024 렉서스 마스터즈’의 주최사인 렉서스코리아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기반으로 진정한 고객 감동의 가치를 전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팀 렉서스(TEAM LEXUS)’ 운영 등 다양한 골프 관련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24년은 ‘2024 렉서스 마스터즈’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KPGA 투어와 한국프로골프 문화를 한 층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6번홀(파3)과 17번홀(파3)에서는 홀인원을 최초 기록하는 선수에게 렉서스 차량을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한다. 6번홀은 렉서스 NX 350h, 17번홀에는 렉서스 ES 300h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해당 차랑 가격 모두 6천만 원 상당이다.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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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 ‘2024 렉서스 마스터즈’
[노벨 타임즈]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2024 시즌 신설 대회다.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KPGA 클래식’,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에 이은 올 시즌 4번째 신규 대회다.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서코스(파72. 7,121야드)에서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2억 원이다.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5~2026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대회 주최사 렉서스코리아, “앞으로 KPGA 투어의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 대회 주최사인 렉서스코리아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기반으로 진정한 고객 감동의 가치를 전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팀 렉서스(TEAM LEXUS)’ 운영 등 다양한 골프 관련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24년은 ‘2024 렉서스 마스터즈’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KPGA 투어와 한국프로골프 문화를 한 층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창설된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갤러리들의 열렬한 환호와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렉서스코리아는 앞으로 KPGA와 KPGA 투어의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KPGA 투어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 에이원CC에서 진행 -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에이원CC에서 열린다. 에이원CC에서는 지난 6월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이후 약 2개월만에 올 시즌 2번째로 KPGA 투어가 진행된다. 에이원CC는 2016년부터 9년째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에이원CC는 지난 2022년 KPGA 투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 6H과 17H의 홀인원 최초 기록자에게 각각 렉서스 NX 350h, ES 300h 모델 제공 -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는 6번홀(파3)과 1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 렉서스 차량을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한다. 6번홀은 렉서스 NX 350h, 17번홀에는 렉서스 ES 300h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해당 차량 가격은 모두 6천만 원 상당이다. 한편 올 시즌 현재까지 KPGA 투어에서 탄생한 홀인원은 총 9개다.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와 ‘KPGA 군산CC 오픈’까지 2개 대회 연속으로 홀인원이 2개씩 나오고 있다. · ‘2024 렉서스 마스터즈’ 최대 관전 포인트… ‘초대 챔피언’의 영광은 누구에게? -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신규 대회인 만큼 어떤 선수가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할 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먼저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41.동아제약), 함정우(30.하나금융그룹)가 남다른 각오로 대회에 임한다. 박상현은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했다. 개막전 ‘제19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SK텔레콤 오픈’ 준우승 2회 포함 6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상현은 “시즌 하반기 돌입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대회다.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해 올 하반기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휴식기동안 체력도 충전하고 보완해할 부분도 가다듬었다.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나흘 내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 2023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함정우도 우승을 노린다. 함정우는 이번 시즌 초반 KPGA 투어와 콘페리투어 무대를 병행하면서 활동했다. KPGA 투어에는 8개 대회에 출전했고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공동 8위 포함 6개 대회서 컷통과하고 있다. 함정우는 “상반기 성적에 만족하지 못한 만큼 하반기에는 반등이 필수”라며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컨디션도 최상이다. ‘2024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을 통해 ‘내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 한편 박상현이 에이원CC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성적은 2021년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4위다. 함정우가 에이원CC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은 2020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공동 2위다. 올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박상현은 공동 52위, 함정우는 공동 10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 장유빈, 상승세 이어갈까? ‘2024 렉서스 마스터즈’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KPGA 군산CC 오픈’ 챔피언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이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K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장유빈은 지난 7월 ‘KPGA 군산CC 오픈’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올리며 2년 연속 동일 대회 제패에 성공했다. 장유빈은 2023년 ‘KPGA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컵을 차지한 바 있다. - 장유빈이 상승세를 이어갈지 지켜보는 것도 ‘렉서스 마스터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장유빈은 12개 대회에 출전해 ‘KPGA 군산CC 오픈’ 우승 및 준우승 3회 포함 TOP10에 8회나 진입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5,117.86포인트를 쌓아 1위에 위치해 있고 TOP10 피니시(8회) 부문을 포함해 평균타수(69.325타), 평균 드라이브거리(312.71야드), 평균버디율(25.138%), 파브레이크율(26.25%) 부문에서도 1위다. 상금순위는 2위(664,622,420원)다. - 장유빈은 “상반기 대회가 끝난 뒤 휴식기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짧게 여행도 다녀왔다. 재충전을 했다”며 “물론 훈련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체력 훈련에 집중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4 렉서스 마스터즈’가 열리는 에이원CC는 갤러리 분들이 많이 오신다”며 “이번 대회에도 팬 여러분들께서 대회장을 찾아 주셔서 큰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 한편 가장 최근 K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뤄낸 선수는 서요섭(28.DB손해보험)이다. 서요섭은 2022년 8월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 ‘LX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을 달성했다. · 김민규, ‘2024 렉서스 마스터즈’서 시즌 3승 성공할까? 우승 시 역대 최초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 - 김민규(23.CJ)가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민규는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서 우승을 거두며 시즌 2승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시즌 유일한 다승자다. 지난 달 14일 종료된 ‘KPGA 군산CC 오픈’에서 공동 6위의 성적을 적어낸 김민규는 당시 상금 30,162,347원을 추가해 총 802,447,469원으로 역대 KPGA 투어 최초로 시즌 상금 8억 원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 현재 상금순위 1위에 자리하고 있다. - 김민규가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하면 역대 KPGA 투어 최초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다. 단독 2위에 오르면 상금 1억 원이 주어져 역대 KPGA 투어 최초 시즌 상금 9억 원을 넘어선다. 김민규가 가는 길이 곧 역사가 된다. - 김민규는 “하반기 첫 대회인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한다면 하반기 내내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1등은 쉽지 않지만 후회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적에 따라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출전하는 대회 모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도 매 라운드 간절한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전가람, 34년만에 한 시즌 동일 골프장에서 다승 이뤄낼까? - 지난 6월 6일부터 9일까지 에이원CC에서 진행된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른 전가람(29)이 ‘한 시즌 동일 골프장에서 다승’이라는 진기록에 도전한다. 역대 KPGA 투어에서 한 시즌에 같은 골프장에서 다승을 이뤄낸 적은 총 5회뿐이다. 가장 최근 한 시즌 동일 골프장에서 다승을 만들어낸 선수는 최상호(69)다. 최상호는 1990년 관악CC에서 펼쳐진 ‘포카리스웨트 오픈’, ‘내외경제 오픈’, ‘동아생명 오픈’에서 3승을 거뒀다. - 전가람은 “아무래도 시즌 첫 승을 만들어낸 골프장이기 때문에 기대가 크고 설렌다.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이나 경기력 측면에서도 자신감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웃은 뒤 “첫 우승 이후 약간 주춤하기도 했다. 하지만 휴식기 동안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재충전을 했고 연습도 많이 한 만큼 시즌 2승을 노려볼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 ‘열정과 환호’로 가득할 ‘2024 렉서스 마스터즈’… 갤러리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대회장을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렉서스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먼저 갤러리 플라자에 들어서는 ‘마스터즈 인 타운(MASTERS in TOWN)’은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공간으로 탄생한다. 특히 렉서스의 순수한 장인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MERS)’ 농부들이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디저트를 선보인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LEXUS CREATIVE MASTERS)’ 위너스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 또한 이번 대회의 시그니처 홀인 17번홀에 세워질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는 선수들이 열정과 갤러리들이 환호가 만나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17번홀에는 선수 입/퇴장시 음악을 틀고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는 장내 아나운서가 선수들이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대회장 내 열기를 북돋아줄 계획이다. 더불어 ‘마스터즈 라운지’ 내 ‘하이파이브 존’에서는 팬과 선수가 가까운 곳에서 직접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다. 갤러리 대상으로 응원 수건도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 챔피언 퍼트를 직관할 수 있는 18번홀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의 바리스타들이 직접 음료를 준비해 고객들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함과 환대를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선수 가족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패밀리 라운지와 포토존 등 관람객들이 렉서스만의 환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전동화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 전략 아래 최근 출시한 플래그십 MPV 모델인 LM 500h를 비롯해 렉서스의 다양한 전동화 모델도 함께 전시한다. 국내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와 하이브리드 SUV 모델 RX 450h도 17번홀 ‘마스터즈 라운지’에서 갤러리를 맞이할 예정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강력하고 멋진 샷을 눈 앞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갤러리들을 위한 특별 공간을 많이 마련했다”며 “이번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 이외에도 렉서스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철학과 환대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 고객만을 위한 럭셔리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로그램인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ROAD & MEMORY by LEXUS)’의 夏(하)·動(동)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는 렉서스가 각 계절에 따라 오감을 일깨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자연, 미식, 공예, 탈춤 등 이색적인 테마로 올해는 연 3회 진행된다. 이번 여름에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를 통해 열정으로 가득한 프리미엄 골프 여정을 선사할 계획이다. · ‘2024 렉서스 마스터즈’ 갤러리 입장은? 갤러리 기다리고 있는 풍성한 경품 - ‘2024 렉서스 마스터즈’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입장권 요금은 일일권은 1만 원, 전일권은 3만 원이다. 부산광역시 및 경상남도와 양산 지역 주민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미취학 아동(만 6세 이하)는 무료 입장이다. 매 라운드 현장과 온라인 입장권 구매자 대상으로 대회 모자, 대회 우산, 에코 백 등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회 최종일에는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 갤러리 주차장은 경남 양산시 주진동 336번지에 위치해 있다. 셔틀버스는 갤러리 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 운행 간격은 주중 20분, 주말 10분 간격이다. 주말에는 부산 1호선 노포역에서 대회장까지 추가로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시까지 운행하며 간격은 60분이다. 대회 관련 정보, 리더보드 등을 포함한 갤러리 입장 세부 안내 등은 KPGA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 -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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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E1 채리티 오픈 FR] 배소현, KLPGA 투어 154번째 대회서 첫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배소현 선수가 데뷔 13년 만에 153전 154기로 첫 승을 따냈다. 배소현은 경기도 여주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로 2위 박도영을 3타 차로 따돌리며 154번째 출전 대회에서 생애 첫 트로피를 안았다. 참가 대회 수를 기준으로 역대 7번째로 오래 걸린 우승이다. 이 부문 1위는 작년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279번째 출전 만에 우승한 박주영이다. 우승 상금 1억 6천200만 원을 손에 넣은 배소현은 지난 시즌 획득한 상금(3억 1천481만 원)의 절반 이상을 한 번에 벌어들였다. 올 시즌 상금 순위 10위(2억 4천242만 원), 대상 포인트 10위(109점)에 올랐다. 2011년 10월 입회한 배소현은 5년간 2, 3부 투어인 드림투어와 점프투어를 전전하다가 2016년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정규투어에 진출했다. 하지만 1부 투어 여정도 순탄치 않았다. 배소현은 첫 2년간 49개 대회에서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한 채 상금 순위 100위대에 그쳤고 결국 2019년 드림투어로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배소현은 좌절하지 않고 2020년 정규투어에 복귀해 2021년부터는 매 시즌 톱5에 진입하며 상금 순위에서도 30위권을 지켰다. 올 시즌도 9개 대회에서 8차례 컷 통과하며 순조롭게 출발하더니 시즌 10번째 대회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배소현은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1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은 뒤 17번 홀(파4)에서 10.7m 버디 퍼트를 떨어트려 승리를 사실상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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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KLPGA투어에서 푸른 용처럼 도약할 용띠 선수들의 각오
[노벨 타임즈]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KLPGA투어의 용띠 선수들은 2024시즌 푸른 용처럼 힘찬 도약을 꿈꾸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2024년을 맞이할 용띠 선수들의 2023시즌에 대한 소회와 2024시즌 각오를 들어본다. 아마추어 시절 함께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임희정(23,두산건설 We’ve), 조아연(23,한국토지신탁), 정윤지(23,NH투자증권)는 KLPGA투어 스타플레이어로 꼽히는 대표적인 용띠 선수다. 2022시즌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지만, 2023시즌에는 우승을 맛보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세 명 모두 “2024시즌에는 용의 해를 맞아 2023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고 입을 모았다. 임희정은 “2023시즌은 나만의 골프를 만들어가는 한 해였다.”라면서 “좋았던 순간도 많았지만, 힘든 순간들을 잘 버텨낸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2024시즌에는 매 샷을 열심히 치는 골프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조아연은 “2023시즌은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아쉽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 시즌이었다.”라면서 “2024시즌을 건강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윤지는 “2022시즌 첫 우승 이후 2023시즌에 기대와 부담이 컸던 만큼 아쉬움이 남거나 힘들었던 적이 많았다.”라면서 “2024시즌에는 경기 후에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지원(23,요진건설산업)과 홍진영2(23,안강건설)는 2022시즌과 비교해 봤을 때 2023시즌 큰 성장을 보여줬다. 홍지원은 2022시즌에 이어 2023시즌에도 메이저대회 우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상금순위 15위로 시즌을 마치며 전년 대비 10계단을 끌어올렸다. 홍진영2도 정규투어 2년차인 2023시즌에 2022시즌보다 상금순위를 19계단 끌어올리며 투어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2023시즌에 이어 2024시즌에도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홍지원은 “2024시즌에도 페어웨이 적중률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싶다. 또 목표인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해 2024시즌에도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라면서 “올해 더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할 테니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홍진영2은 “정규투어 2년차였던 2023시즌은 한단계 발전한 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한 해였다.”라면서도 “아쉬웠던 플레이들도 있어 마냥 만족하진 않는다. 2024시즌을 준비하면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꼭 생애 첫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 정규투어 재입성에 성공한 정수빈, 윤화영 윤화영(23,케이앤엘정보시스템)과 정수빈(23)은 정규투어로 복귀하는 용띠 선수들이다. 윤화영은 2021시즌 정규투어에 입성했지만 지난해 시드를 확보하지 못하고 2023시즌을 드림투어에서 뛰었다. 올해는 시드순위전에서 33위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출전 기회를 따냈다. 정수빈은 2020시즌과 2021시즌 KLPGA투어에서 활동하다 2022시즌부터 드림투어에서 뛰게 됐고, 2023시즌 드림투어 상금순위 15위에 오르며 정규투어로 복귀했다. 용의 해를 맞아 정규투어 재입성에 성공한 이들은 더 높은 곳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정수빈은 “2023시즌은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즌이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시기였다. 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지만 꾸준하게 잘 해냈기 때문에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 싶다.”고 돌아봤다. 이어 “다시 정규투어에 돌아온 만큼 준비를 잘해서 생애 첫 우승을 꼭 차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윤화영은 “2023년에 힘든 날도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견뎌내 다시 정규투어 복귀의 기회를 잡은 것 같다. 2024시즌이 더욱 기대된다.”라면서 “2024년의 끝에는 한 해를 돌아봤을 때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도록 더욱 성장해 나가고 싶다.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 선수들이 2024시즌 KLPGA투어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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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문도엽 인터뷰
- [노벨 타임즈] · 문도엽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1 2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7 3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 - 지금까지 경기 총평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반적인 티샷이나 아이언 게임이 잘 됐고 퍼트도 잘 따라줘서 버디 기회가 많았다. 2라운드에서는 놓친 버디 찬스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대부분 잘 살렸다. 그래서 좋은 결과로 3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직전 대회에 이어 성적이 좋은데 요인이 있다면? 휴식기에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에 중점을 두고 연습을 많이 했다. 특히 3m 이내 버디 찬스를 살리기 위한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쉬는 동안 꾸준히 코치와 샷 연습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감을 잡아가고 있다. - 날씨 영향은 어땠는지? 1, 2라운드보다 오늘 바람이 더 많이 불었다. 바람 세기를 고려해서 평소보다 클럽을 1~2 클럽 길게 잡기도 했다. -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략은? 최종라운드는 퍼트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선두에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잘 되면 우승하는 것이고 혹시나 잘 안 풀리더라도 개의치 않고 내 플레이를 펼쳐서 최상의 결과로 끝내고 싶다. - 대회 목표는? 아직까지 다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우승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이번 대회에 다승에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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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R. 단독 선두 박상현 인터뷰
- [노벨 타임즈]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4타 (버디 6개) T2 2R : 7언더파 63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 3R : 6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9언더파 191타 단독 선두 -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3라운드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여전히 샷 감이 너무 좋다. 선두로 시작하면서 좋은 샷 감을 믿고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했다. 초반에 시동이 늦게 걸리긴 했지만 욕심내지 말고 우승권만 유지하면 내일 또 찬스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는데 운좋게 버디가 나오면서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후반에 어려운 홀들이 있었는데 욕심내지 않고 잘 막으면서 지나갔다. 오늘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 1번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하면서 시동이 늦게 걸렸다 했는데, 전환점이 있었는지? 후반으로 가면서 샷 감이 워낙 좋았는데 특히 티샷보다 세컨샷에서 정말 자신이 있었다. 8번홀(파4)에서는 칩인 버디를 기록했는데 워낙 좋은 경사에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 마지막 우승이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에 가까워지는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바라보기 보단 내일의 결과, 다음 대회의 결과 하나하나를 쌓다 보면 기회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좋은 샷 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투어에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본인의 강점을 말하자면? 경기 운영인 것 같다. 마지막 조에서 플레이하고 우승 경쟁을 하면 분명히 압박감이 있다. 단순히 압박감을 이겨내기 보단 어떻게 이용해서 코스를 공략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약조절을 하며 끌고 가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한다. 내일 전략은? 오늘처럼 똑같이 흐름을 잘 잡고 집중하면서 치면 좋은 결과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내일 컨디션에 맞춰 공격적으로 공략할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안전하게 칠 때는 또 잘 막으면서 하다 보면 찬스가 생길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금처럼 만 플레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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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R. 단독 선두 박상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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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 [노벨 타임즈] 12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소재 오크밸리CC에서 진행된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15일 종료됐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첫 시작됐다. KPGA 투어 선수 20명과 초등연맹 및 중고연맹에 등록된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여했다. KPGA 투어 선수는 문도엽(34.DB손해보험),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 최진호(41.코웰), 이태희(41.OK저축은행), 최승빈(24.CJ), 전가람(30.LS), 김준성(34), 최민철(37.대보건설), 한승수(39.하나금융그룹), 조민규(37.우리금융그룹), 김우현(34.바이네르), 전재한(35),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 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김학형(33), 박준홍(24.우리금융그룹), 이유석(25.우성종합건설), 임예택(27.코웰), 문동현(19.우리금융그룹), 임채욱(30.프롬바이오)이 나섰다. 유소년 선수는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일차에는 ‘팀업 DAY’로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과 피지컬 데이터를 분석하는 ▲ 스포츠 과학 측정, ▲ 팀 빌딩 골프 챌린지가 열렸다. 2일차에는 ‘포커스 DAY’로 KPGA 투어 선수 1명과 유소년 선수 3명이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하는 ▲ 드림 라운드 with pro로 시작해 ▲ 드림 사인회, ▲ 드림캡 롤링페이퍼, ▲ 토크 콘서트 ‘톡톡톡! 프로님 계세요?’가 펼쳐졌다. 3일차는 ‘챌린지 DAY’로 ▲ 드림 컵 토너먼트, ▲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훈련, ▲ 타임캡슐 편지, ▲ 튼튼 스윙교실 등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은 ‘챔피언 DAY’로 시상식과 수료식이 진행됐다. 본 캠프에 참석한 최승빈은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도 골프 선수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캠프 등을 통해 큰 도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며 “대회에 나섰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했고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줬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대한은 “먼저 뜻 깊은 재능기부 행사에 참석해 보람차고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 시즌 하반기 개막을 준비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캠프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심어줄 것이다. 또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캠프 기간동안 함께 했던 유소년 선수가 초등학교 5학년인 이준우 학생인데 7년 뒤에 꼭 투어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로 잘해야 할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이형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게 돼 좋았다. 멘티가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미 실력이 좋아 하나를 알려줘도 습득이 빨랐다”라며 “앞으로도 골프를 계속 사랑하고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K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정말 즐거웠고 유익했다. 나도 꼭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골프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는 “KPGA 투어 선수들과 아이들이 함께 훈련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해 주신 선수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클래식’의 우승 자켓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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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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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 [노벨 타임즈] 현필식(54)이 ‘KPGA 레전드 클래식 4(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 일간 전북 고창 소재 고창CC 비치, 블루 코스(파72. 6,8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현필식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한 현필식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정국(67), 박남신(66)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승부에서 박남신이 파, 김정국이 더블보기를 범한 사이 현필식은 버디를 때려 넣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현필식은 “일단 아내와 골프 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친구인 강두원(두원개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제주프로골프회에 소속돼 훈련도 하고 대회에도 나서고 있는데 덕분에 실력이 많이 향상됐고 이렇게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남신, 김정국 등 베테랑 선수들과 연장전을 치렀지만 크게 떨리지 않았다”고 말한 뒤 “워낙 퍼트감이 좋았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필식은 2014년 KPGA 프로(준회원), 2024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22년에 시니어투어에 데뷔했고 KPGA 챔피언스투어 49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을 만들어냈다. 현필식은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신광철 프로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기록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라며 “올 시즌을 앞두고 박성필 프로와 함께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했는데 이 때도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다. 두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본 대회 우승으로 현필식은 상금순위 10위(32,796,183원), 통합포인트 10위(32,754.62포인트)에 올라섰다. 현필식은 “이번 ‘KPGA 레전드 클래식 4’ 우승이 앞으로의 활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승을 했다고 자만하지 않겠다. 또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선배 선수들과 멋지고 즐겁게 경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연장전에서 현필식에 패한 김정국과 박남신이 공동 2위, 박성필(54.상무초밥)과 장익제(52.휴셈)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현재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순위와 통합포인트 부문 1위는 각각 74,749,179원, 74,533.07포인트를 쌓은 신광철(54)이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리는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5’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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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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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KPGA 이준우 사무처장,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쉬반은 KPGA 공식 속옷으로 선정되어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라쉬반의 속옷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은 “라쉬반이 KPGA의 공식 속옷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경기 중에는 물론 일상에서까지 최고의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KPGA 이준우 사무처장은 ”KPGA와 KPGA 투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라쉬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라쉬반과 KPGA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쉬반은 20여년간 남성 언더웨어만을 연구해 온 브랜드로 14건의 특허를 보유함과 동시에 누적 매출 1,3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세트를 달성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현대모비스,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등 다양한 스포츠 팀 선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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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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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 [노벨 타임즈]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에 이어 약 2주만에 본 대회서 또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상현은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또한 김상현은 역대 2부투어 최다승 기록을 달성했다. 김상현은 2022년 당시 2부투어였던 스릭슨투어 ‘9회 대회’, ‘18회 대회’서 우승했고 2024년 챌린지투어 ‘12회 대회’ 그리고 올 시즌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와 ‘14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투어 무대에서만 5승을 쌓았다. 이전 기록은 김영수(36)와 송재일(27)의 4승이었다. 30일과 31일 양일 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5타 뒤진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상현은 전반 홀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김상현은 최고의 집중력을 선보였다. 10번홀(파4)을 버디로 출발한 김상현은 13번홀(파3)부터 17번홀(파3)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28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이룬 송태훈(24), 오진묵(28)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송태훈과 오진묵이 파를 기록한 사이 김상현은 버디를 잡아내며 올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상현은 “직전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에서는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힘이 들어가며 우승을 놓쳤다”며 “오늘은 의식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올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퍼트랑 쇼트게임에서 잘 풀려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며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자리해 올 시즌 KPGA 투어 무대로 복귀했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하고 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올해 목표는 2026년에도 K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하반기 남은 KPGA 투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에 들고 싶다. KPGA 챌린지투어도 병행하며 통합포인트 1위, 그리고 우승까지 추가해 ‘챌린지투어 3승 기록자’ 시드도 노려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송태훈, 오진묵이 공동 2위, 김용태(26.PXG), 정재현2575(20), 차우진(22), 정대진(28)까지 4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현재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는 ‘1회 대회’서 우승한 양희준(25)이 각각 59,437.13포인트, 60,472,671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승째를 수확한 김상현은 양희준의 뒤를 이어 통합포인트 2위로 올라섰다. ‘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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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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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문도엽 인터뷰
- [노벨 타임즈] · 문도엽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1 2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7 3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 - 지금까지 경기 총평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반적인 티샷이나 아이언 게임이 잘 됐고 퍼트도 잘 따라줘서 버디 기회가 많았다. 2라운드에서는 놓친 버디 찬스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대부분 잘 살렸다. 그래서 좋은 결과로 3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직전 대회에 이어 성적이 좋은데 요인이 있다면? 휴식기에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에 중점을 두고 연습을 많이 했다. 특히 3m 이내 버디 찬스를 살리기 위한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쉬는 동안 꾸준히 코치와 샷 연습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감을 잡아가고 있다. - 날씨 영향은 어땠는지? 1, 2라운드보다 오늘 바람이 더 많이 불었다. 바람 세기를 고려해서 평소보다 클럽을 1~2 클럽 길게 잡기도 했다. -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략은? 최종라운드는 퍼트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선두에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잘 되면 우승하는 것이고 혹시나 잘 안 풀리더라도 개의치 않고 내 플레이를 펼쳐서 최상의 결과로 끝내고 싶다. - 대회 목표는? 아직까지 다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우승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이번 대회에 다승에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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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문도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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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R. 단독 선두 박상현 인터뷰
- [노벨 타임즈]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4타 (버디 6개) T2 2R : 7언더파 63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 3R : 6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9언더파 191타 단독 선두 -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3라운드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여전히 샷 감이 너무 좋다. 선두로 시작하면서 좋은 샷 감을 믿고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했다. 초반에 시동이 늦게 걸리긴 했지만 욕심내지 말고 우승권만 유지하면 내일 또 찬스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는데 운좋게 버디가 나오면서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후반에 어려운 홀들이 있었는데 욕심내지 않고 잘 막으면서 지나갔다. 오늘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 1번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하면서 시동이 늦게 걸렸다 했는데, 전환점이 있었는지? 후반으로 가면서 샷 감이 워낙 좋았는데 특히 티샷보다 세컨샷에서 정말 자신이 있었다. 8번홀(파4)에서는 칩인 버디를 기록했는데 워낙 좋은 경사에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 마지막 우승이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에 가까워지는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바라보기 보단 내일의 결과, 다음 대회의 결과 하나하나를 쌓다 보면 기회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좋은 샷 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투어에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본인의 강점을 말하자면? 경기 운영인 것 같다. 마지막 조에서 플레이하고 우승 경쟁을 하면 분명히 압박감이 있다. 단순히 압박감을 이겨내기 보단 어떻게 이용해서 코스를 공략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약조절을 하며 끌고 가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한다. 내일 전략은? 오늘처럼 똑같이 흐름을 잘 잡고 집중하면서 치면 좋은 결과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내일 컨디션에 맞춰 공격적으로 공략할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안전하게 칠 때는 또 잘 막으면서 하다 보면 찬스가 생길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금처럼 만 플레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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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 [노벨 타임즈] 12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소재 오크밸리CC에서 진행된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15일 종료됐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첫 시작됐다. KPGA 투어 선수 20명과 초등연맹 및 중고연맹에 등록된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여했다. KPGA 투어 선수는 문도엽(34.DB손해보험),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 최진호(41.코웰), 이태희(41.OK저축은행), 최승빈(24.CJ), 전가람(30.LS), 김준성(34), 최민철(37.대보건설), 한승수(39.하나금융그룹), 조민규(37.우리금융그룹), 김우현(34.바이네르), 전재한(35),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 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김학형(33), 박준홍(24.우리금융그룹), 이유석(25.우성종합건설), 임예택(27.코웰), 문동현(19.우리금융그룹), 임채욱(30.프롬바이오)이 나섰다. 유소년 선수는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5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일차에는 ‘팀업 DAY’로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과 피지컬 데이터를 분석하는 ▲ 스포츠 과학 측정, ▲ 팀 빌딩 골프 챌린지가 열렸다. 2일차에는 ‘포커스 DAY’로 KPGA 투어 선수 1명과 유소년 선수 3명이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하는 ▲ 드림 라운드 with pro로 시작해 ▲ 드림 사인회, ▲ 드림캡 롤링페이퍼, ▲ 토크 콘서트 ‘톡톡톡! 프로님 계세요?’가 펼쳐졌다. 3일차는 ‘챌린지 DAY’로 ▲ 드림 컵 토너먼트, ▲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훈련, ▲ 타임캡슐 편지, ▲ 튼튼 스윙교실 등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은 ‘챔피언 DAY’로 시상식과 수료식이 진행됐다. 본 캠프에 참석한 최승빈은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도 골프 선수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캠프 등을 통해 큰 도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며 “대회에 나섰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했고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줬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대한은 “먼저 뜻 깊은 재능기부 행사에 참석해 보람차고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 시즌 하반기 개막을 준비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캠프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심어줄 것이다. 또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캠프 기간동안 함께 했던 유소년 선수가 초등학교 5학년인 이준우 학생인데 7년 뒤에 꼭 투어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로 잘해야 할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이형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게 돼 좋았다. 멘티가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미 실력이 좋아 하나를 알려줘도 습득이 빨랐다”라며 “앞으로도 골프를 계속 사랑하고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K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정말 즐거웠고 유익했다. 나도 꼭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골프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는 “KPGA 투어 선수들과 아이들이 함께 훈련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해 주신 선수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클래식’의 우승 자켓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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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꼭 KPGA 투어에서 만나자” 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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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 [노벨 타임즈] 현필식(54)이 ‘KPGA 레전드 클래식 4(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 일간 전북 고창 소재 고창CC 비치, 블루 코스(파72. 6,8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현필식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한 현필식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정국(67), 박남신(66)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승부에서 박남신이 파, 김정국이 더블보기를 범한 사이 현필식은 버디를 때려 넣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현필식은 “일단 아내와 골프 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친구인 강두원(두원개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제주프로골프회에 소속돼 훈련도 하고 대회에도 나서고 있는데 덕분에 실력이 많이 향상됐고 이렇게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남신, 김정국 등 베테랑 선수들과 연장전을 치렀지만 크게 떨리지 않았다”고 말한 뒤 “워낙 퍼트감이 좋았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필식은 2014년 KPGA 프로(준회원), 2024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22년에 시니어투어에 데뷔했고 KPGA 챔피언스투어 49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을 만들어냈다. 현필식은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신광철 프로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기록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라며 “올 시즌을 앞두고 박성필 프로와 함께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했는데 이 때도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다. 두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본 대회 우승으로 현필식은 상금순위 10위(32,796,183원), 통합포인트 10위(32,754.62포인트)에 올라섰다. 현필식은 “이번 ‘KPGA 레전드 클래식 4’ 우승이 앞으로의 활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승을 했다고 자만하지 않겠다. 또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선배 선수들과 멋지고 즐겁게 경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연장전에서 현필식에 패한 김정국과 박남신이 공동 2위, 박성필(54.상무초밥)과 장익제(52.휴셈)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현재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순위와 통합포인트 부문 1위는 각각 74,749,179원, 74,533.07포인트를 쌓은 신광철(54)이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리는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5’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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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필식, ‘KPGA 레전드 클래식 4’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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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KPGA 이준우 사무처장,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쉬반은 KPGA 공식 속옷으로 선정되어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라쉬반의 속옷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라쉬반 박추원 본부장은 “라쉬반이 KPGA의 공식 속옷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경기 중에는 물론 일상에서까지 최고의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KPGA 이준우 사무처장은 ”KPGA와 KPGA 투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라쉬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라쉬반과 KPGA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쉬반은 20여년간 남성 언더웨어만을 연구해 온 브랜드로 14건의 특허를 보유함과 동시에 누적 매출 1,3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세트를 달성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현대모비스,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등 다양한 스포츠 팀 선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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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라쉬반과 KPGA 투어파트너 협약 체결… KPGA 공식 속옷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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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 [노벨 타임즈]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에 이어 약 2주만에 본 대회서 또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상현은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또한 김상현은 역대 2부투어 최다승 기록을 달성했다. 김상현은 2022년 당시 2부투어였던 스릭슨투어 ‘9회 대회’, ‘18회 대회’서 우승했고 2024년 챌린지투어 ‘12회 대회’ 그리고 올 시즌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와 ‘14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투어 무대에서만 5승을 쌓았다. 이전 기록은 김영수(36)와 송재일(27)의 4승이었다. 30일과 31일 양일 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5타 뒤진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상현은 전반 홀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김상현은 최고의 집중력을 선보였다. 10번홀(파4)을 버디로 출발한 김상현은 13번홀(파3)부터 17번홀(파3)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28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이룬 송태훈(24), 오진묵(28)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송태훈과 오진묵이 파를 기록한 사이 김상현은 버디를 잡아내며 올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상현은 “직전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에서는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힘이 들어가며 우승을 놓쳤다”며 “오늘은 의식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올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퍼트랑 쇼트게임에서 잘 풀려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며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자리해 올 시즌 KPGA 투어 무대로 복귀했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하고 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올해 목표는 2026년에도 K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하반기 남은 KPGA 투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에 들고 싶다. KPGA 챌린지투어도 병행하며 통합포인트 1위, 그리고 우승까지 추가해 ‘챌린지투어 3승 기록자’ 시드도 노려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송태훈, 오진묵이 공동 2위, 김용태(26.PXG), 정재현2575(20), 차우진(22), 정대진(28)까지 4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현재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는 ‘1회 대회’서 우승한 양희준(25)이 각각 59,437.13포인트, 60,472,671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승째를 수확한 김상현은 양희준의 뒤를 이어 통합포인트 2위로 올라섰다. ‘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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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김상현, 시즌 2승 신고하며 역대 2부투어 ‘최다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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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상반기 KPGA 공식 SNS 최다 조회수 기록 영상은
- [노벨 타임즈] 2025 시즌 KPGA 투어 상반기 KPGA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SNS에 업로드 된 영상 중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영상은 무엇일까? 4월 19일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3라운드에 올라온 '창의적으로 그림을 그린 이태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KPGA 공식 SNS에서 금일 기준 1,085,132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상황은 이렇다. 5번홀(파5)에서 세컨샷을 그린 주변 러프까지 보낸 이태훈(35.캐나다)은 약 41.6야드 남겨둔 상황에서 3번째 샷을 했고 공은 그린 끝 경사를 타고 홀 컵 1m 이내에 붙이는데 성공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최근 본 남자 쇼트게임 중에 최고다. 인정”, “창의력도 창의력인데 거리조절 대박이네”, “얼마나 노력했을까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위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대회 3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임성재(27.CJ)가 1라운드 9번홀(파4) 그린에서 퍼터 대신 웨지를 선택해 버디를 노리는 영상이다. 현재까지 조회 수는 525,493회다. 3위는 ‘SK텔레콤 오픈 2025’ 3라운드에서 그린의 경사를 보고 어프로치 하는 황도연(32.Mss)의 영상으로 조회 수 224,000회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우승자인 김홍택(32.DB손해보험)이 대회 3라운드 15번홀(파5)에서 3번째 샷을 하는 영상이다. 김홍택은 핀까지 약 97m 남은 상황에서 3번째 샷을 했고 공은 홀 컵 옆에 자석처럼 붙었다. 영상 조회 수는 198,433회를 적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5위는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3라운드 4번홀(파3)에서 그린 앞 페어웨이에서 퍼터로 버디를 잡아낸 이동민(40.대선주조)의 영상으로 165,712회의 조회수가 집계됐다. 한편 KPGA는 25일(금)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KPGA 공식 SNS에서 ‘KPGA 투어 상반기 베스트 세리머니’ 투표를 진행한다. KPGA 공식 SNS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베스트 세리머니에 선정된 선수의 그림에 사인을 담아 당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PG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골프 콘텐츠 생산을 통한 골프 대중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영상 등 SNS 채널 플랫폼 콘텐츠 생산을 통해 골프 대중화와 저변 확대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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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상반기 KPGA 공식 SNS 최다 조회수 기록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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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2025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승 달성
- [노벨 타임즈] ‘2025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김상현(31.LK엔지니어링)이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17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김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5)부터 4번홀(파4)까지 연이어 버디 3개를 기록한 김상현은 이후 8번홀(파4),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날만 5타를 줄여낸 김상현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현은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 경기하는 것이 어려웠다. 비가 많이 내려 앞도 잘 보이지 않았고 바람까지 불었다. 힘든 상황이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해서 놓치지 않고 타수를 줄여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모님과 메인 스폰서 LK엔지니어링 이준호 대표님, 씨엠테크 김현수 대표님, 엠엑스엔 황만수 대표님 그리고 블루셀 주상철 대표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2013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8월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김상현은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2024년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2위에 올라 이번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는 9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김상현은 “이번 시즌 KPGA 투어 무대에 다시 섰다. 2023년도 이후 2년만에 K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스스로를 과하게 압박했던 것 같다”며 “돌아보면 나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스스로를 믿고 하반기에는 더 자신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 이제 KPGA 투어 우승만 남은 것 같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김상현의 뒤를 이어 김봉섭(42.조텍코리아), 이성호2838(21.하나금융그룹), 하충훈(35.일신테크놀로지)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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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2025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 우승...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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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구, ‘제1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 우승…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승 달성
- [노벨 타임즈] 강천구(50)가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제1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 5천만원, 우승상금 2천 4백만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강천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북 청주 소재 그랜드CC 남, 서 코스(파72. 6,6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2위 박도규(55)에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 2개를 잡아내며 출발한 강천구는 이어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추가하여 이날만 4타를 줄여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차 우승을 거뒀다. 우승 후 강천구는 “첫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먼저 대회를 주최하고 힘써 주신 그랜드CC 관계자분들과 KPGA 임직원분들, 그리고 같이 경쟁하는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밤낮없이 옆에서 끊임없는 응원을 해주고 있는 가족들과 아내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는 ’보기만 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플레이했다. 전반에 버디 4개를 잡아내며 흐름을 잡았고 중간중간 실수도 있었지만 잘 막아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 운도 많이 따라줬다”고 이야기했다. 강천구는 200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4년 11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차례로 입회했다. 입회 후 2부투어인 KPGA 챌린지투어에서 주로 활동한 강천구는 2014년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0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QT’에서 공동 46위의 성적을 거두며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했다. 강천구는 “이번 시즌 한 번 더 우승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욕심내지 않으려 한다”며 “올해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하면서 레슨을 줄이고 훈련량을 정말 많이 늘렸다. 남은 대회도 매 샷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 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강천구의 뒤를 이어 임석규(56.바이네르), 박도규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2위, 김영우(50), 조현준(51)이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2025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15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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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구, ‘제1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 우승…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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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기술교육위원회 특별 기획 ‘KPGA Teaching Relay 2025’ 개최
- [노벨 타임즈]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컨벤션 오티토리움에서 ‘KPGA Teaching Relay 2025’를 개최한다. ‘KPGA Teaching Relay 2025’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에서 특별 기획한 교습 세미나로 4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Putting Ballistix 코리아 아카데미 원장이자 KPGA 투어 및 KLPGA 투어 선수들의 퍼트 코치인 김규태 프로의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 ▲TEAM 해솔리아 염동훈 아카데미 염동훈 프로의 '올바른 진단과 처방', ▲대한골프운동과학회 교육 부회장이자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 회장인 김소영 원장의 '골프스윙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큐잉 접근과 운동방법', ▲엔루틴 컨디셔닝연구소 김희재 영양학 박사의 '비거리/퍼포먼스 향상 시 유지 전략' 등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KPGA Teaching Relay 2025’의 참가 신청은 7월 4일부터 24일까지 KPGA 웹사이트 및 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대 13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KPGA 회원 및 골프관련학과 재학생은 무료로 세미나 참석이 가능하며 KLPGA 회원은 15만 원, 일반인은 30만 원의 등록비를 납부한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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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기술교육위원회 특별 기획 ‘KPGA Teaching Relay 2025’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