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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1주기 추모식 개최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 만월당 주차장에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1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일반인들의 넋을 기리고,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4·16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차관보, 인천시 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정부 관계자 및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환담을 시작으로 식전 안내 및 내빈 소개,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추모관 방문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한 해가 흘렀지만 희생자들의 환한 미소는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선명하다”라며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겼고, 그 교훈은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단단한 발판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억은 약속이며, 그 약속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작고 미세한 위험도 끝까지 살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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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그린 비즈니스의 장,『2024 그린에너텍』성료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2024 그린에너텍』전시회에 3,51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방문하고 2억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한 『그린에너텍』은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수자원, 기후변화 및 대기, 친환경 플라스틱 분야 88개 기업이 혁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특히 수출상담회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과 성과 극대화를 위해 아세안, 북미, 아프리카 등 유력 해외 바이어 및 기후기술 협력 공무원 등 총 20개국 35명 규모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했다. 이를 통해 총 163건(약 2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고, 4건(약 2천5백만 달러 규모)의 계약체결 MOU를 진행했다. 또한 참가기업의 내수 판로 확대를 위해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과 발전소 등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를 포함하여, 포스코E&C, SK에코엔지니어링, 현대제철 등 B2B 바이어 26개사 52명을 초청하여 182건의 상담과 약 185억원의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 및 제조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ESG 경영을 지원하고자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국내 유일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행사인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즈니스 사업화 세미나 등 전문 컨퍼런스 8건이 동시 개최되어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생활 속 탄소중립 저변 확대를 위한 자원순환시설 산업시찰과, 텀블러 재사용 캠페인, 그린파트너 봉사활동 등 ESG 캠페인을 통해 참관객에게 탄소중립 실천 경험을 선사했다. 본 전시회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그린에너텍 개최를 통해 참가기업들의 수출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약 29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했다”며, “현재에 머물지 않고 환경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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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청라3동 열래당 서각 현판식
- 내야 김여진 서예가 열래당 서각 현판식 내야 김여진 서예가는 2025년 9월 11일 오후 5시 인천시 서구 청라 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 청라 3동 주민을 위한 공간 북 카페 열래당에서 고은성 청라3동 동장 임원걸 주민자치 환경분과 위원장 청라 3동 서예반 청묵회 회원 등과 함께 본인 친필 열래당 서각 현판식을 가젔다.당일 행사 중 청라3동 서예반 청묵회에서 준비한 고은성 동장님의 꽃다발 증정과 참석인 모두 떡 나눔으로 박수와 갈채 속에서 덕담과 화답이 오고 가며 김여진 서예가께서는 청라 3동 북 카페 열래당이 주민들 마음의 양식을 쌓는 장으로써 지역에 건강한 지식을 공급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셨다.프로필서예가 김여진아호 내야한국 전통 서예 경력 40년(활동사항)2015년 대한민국 서화 작가협회 서울시 양천구 지부장대한민국 학원 연합회 초대 작가 및 심사1998년부터 현재까지 양천 어르신 종합복지관 서예 출강2023년부터 현재까지 인천 서구 청라 3동 행정 복지센터 서예 출강(수상 이력)전국 휘호대회 서예 초대작가 (국서연)영등포구 구민휘호대회 대상2015년 대한민국 서가협회 입선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저서)2014년 여진 서예집 출간 (한국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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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청라3동 열래당 서각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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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캐나다 단독 크루즈 관광 세일즈로 북미 크루즈시장 개척 순항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신규 크루즈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캐나다 크루즈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참여해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신규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세일즈는 지난 5월 대련시와 북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에 이어, 북미 크루즈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크루즈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초점을 뒀다. 특히, 캐나다 시장 특성과 유통 구조를 고려한 전략적 마케팅을 펄쳐 크루즈 관광 유치 협력 가능성을 높였다. 현지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 집중 설명회와 1:1 개별 면담을 통한 맞춤형 세일즈로 인천 크루즈 관광 유치를 위한 실질적 수요 확보에 주력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약 30개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 대행사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최적의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 환경 ▲역사와 문화, 쇼핑,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22만 5천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터미널 보유 등 인천의 강점을 소개하며 인천 크루즈 관광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브리티쉬컬럼비아 관광청, 벤쿠버 프레이저 항만청 등 현지 지역 정부 기관을 방문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등을 본격 논의했다. 아울러 인천관광공사는 현지 유력 글로벌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대행사 익스피디아 크루즈(Expedia Cruis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천발 크루즈 상품의 현지 유통망을 확보하고 인천 관광 브랜드(1883 INCHEON)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캐나다 세일즈를 통해 북중국에 이어 미주권에서도 인천 크루즈관광의 새로운 수요 기반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천의 글로벌 크루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크루즈 전문 대행사와 선사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인천항을 동북아 및 글로벌 크루즈 항로의 핵심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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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캐나다 단독 크루즈 관광 세일즈로 북미 크루즈시장 개척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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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맥주축제 바가지 요금 등 물가점검 실시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송도맥주축제”현장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 예방을 위한 물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1일 인천 대표 축제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 점검에 이은 것으로, 휴가철 축제 현장의 물가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관객들이 많이 찾는 먹거리 부스와 부대시설을 중심으로 가격 표시 준수 여부, 불공정 거래 행위, 표시 요금 초과 징수, 계량기 위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참여 업체에는 판매 물품과 서비스 요금을 합리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 질서 등 여러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각종 지역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을 직접 찾아가 물가 특별 점검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여름 축제 시즌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라며, “지역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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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맥주축제 바가지 요금 등 물가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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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관광지 체험 '인천9경' 3차 이벤트 오픈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2025 인천9경 통합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3차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자신만의 인천9경 코스를 구성하고 추천 이유를 공유하며, 온라인 참여 확산과 신규 코스 발굴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인천9경 공식 웹사이트에서 명소를 확인한 뒤, 자신만의 코스를 구성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추천 이유와 함께 댓글로 소개하면 된다. 지인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댓글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댓글 작성과 함께 SNS에 코스 이미지를 공유하고 필수 해시태그 오늘문득인천9경, #인천관광공사)를 달면‘마스터 코스상’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9월 17일 발표되며, 경품은 9월 22일부터 발송된다. 한편,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인천9경 DIY 체험단’은 참가자가 직접 여행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1,000명 내외가 선발되며 3차에 걸쳐 운영된다. 현재 1차 모집이 완료되어 체험이 진행 중이며, 2차 모집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 3차 모집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각 코스는 필수 미션, 선택 코스, 자유 선택 DIY 코스로 구성되며, 체험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또한, 체험단에 선발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인천9경 스탬프투어 이벤트’가 7월 28일(월)부터 9월 21일(일)까지 열린다. 인천9경을 자유롭게 방문해 해당 코스 내 설치된 QR코드를 인증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스탬프 1개 이상을 모은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천9경 기념 아크릴 키링이 제공된다. 참여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지며, 종아리 마사지기,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9경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운영기관으로 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인천9경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여행의 주체가 되어 나만의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여행 트렌드가‘나만의 경험’으로 변화하는 만큼, 인천9경이 국민 모두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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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관광지 체험 '인천9경' 3차 이벤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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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음악축제‘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9월 인천 상륙
- [노벨 타임즈]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아시아 대표 음악 이벤트인‘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중구,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 이벤트를 통한 인천시‧중구 관광‧MICE 홍보 ▲ 지역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형 지역상생 이벤트 모델 구축을 위한 시범 행사다. 지역주민 할인, 지역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행사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뮤직 페스티벌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인천 유치를 통해 3년 간 약 2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것”이라며, “글로벌 이벤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상생형 이벤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스테이지로 운영되며, YB, 체리필터, 엑스디너러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envy, WOODZ(우즈)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팀이 참여한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롤링홀에서 주최‧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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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음악축제‘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9월 인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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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 [노벨 타임즈]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글로벌 교육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 항공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8일 태국 방콕 인근 북부방콕대학교(Northern Bangkok University) 랑짓(Rangsit) 캠퍼스에서, 태국 내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 북부방콕대학교 난타나 차와시리쿨톤 부총장 (Dr. Nantana Chawasirikulthon)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정기 교육과정 개발·운영 △공동 마케팅 △강사 교류 및 교육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2015년 북부방콕대학교와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고 9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협력이 중단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북부방콕대 재학생 대상 교육과정이 재개되며, 양 기관의 협력도 본격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중점 추진하는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NGAP, Next Generation of Aviation Professional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사는 국내외 주요 대학과 협력해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글로벌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북부방콕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민간 종합대학으로, 항공서비스·디지털혁신·호텔·외식경영·영어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태국 및 동남아지역의 급증하는 항공교육 수요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ICAO 아태지역 항공교육 심포지엄’에 정부 대표단과 공동 참석하여, 태국·베트남·싱가포르 등 주요 항공교육기관 및 아태지역 항공대학들과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시장 확대를 도모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 인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인증 보유기관으로, 정부 및 국내외 대학,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총 97회에 걸쳐 2,762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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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청라3동 열래당 서각 현판식
- 내야 김여진 서예가 열래당 서각 현판식 내야 김여진 서예가는 2025년 9월 11일 오후 5시 인천시 서구 청라 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 청라 3동 주민을 위한 공간 북 카페 열래당에서 고은성 청라3동 동장 임원걸 주민자치 환경분과 위원장 청라 3동 서예반 청묵회 회원 등과 함께 본인 친필 열래당 서각 현판식을 가젔다.당일 행사 중 청라3동 서예반 청묵회에서 준비한 고은성 동장님의 꽃다발 증정과 참석인 모두 떡 나눔으로 박수와 갈채 속에서 덕담과 화답이 오고 가며 김여진 서예가께서는 청라 3동 북 카페 열래당이 주민들 마음의 양식을 쌓는 장으로써 지역에 건강한 지식을 공급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셨다.프로필서예가 김여진아호 내야한국 전통 서예 경력 40년(활동사항)2015년 대한민국 서화 작가협회 서울시 양천구 지부장대한민국 학원 연합회 초대 작가 및 심사1998년부터 현재까지 양천 어르신 종합복지관 서예 출강2023년부터 현재까지 인천 서구 청라 3동 행정 복지센터 서예 출강(수상 이력)전국 휘호대회 서예 초대작가 (국서연)영등포구 구민휘호대회 대상2015년 대한민국 서가협회 입선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저서)2014년 여진 서예집 출간 (한국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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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캐나다 단독 크루즈 관광 세일즈로 북미 크루즈시장 개척 순항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신규 크루즈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캐나다 크루즈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참여해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신규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세일즈는 지난 5월 대련시와 북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에 이어, 북미 크루즈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크루즈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초점을 뒀다. 특히, 캐나다 시장 특성과 유통 구조를 고려한 전략적 마케팅을 펄쳐 크루즈 관광 유치 협력 가능성을 높였다. 현지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 크루즈 관광 집중 설명회와 1:1 개별 면담을 통한 맞춤형 세일즈로 인천 크루즈 관광 유치를 위한 실질적 수요 확보에 주력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약 30개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 대행사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최적의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 환경 ▲역사와 문화, 쇼핑,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22만 5천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터미널 보유 등 인천의 강점을 소개하며 인천 크루즈 관광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브리티쉬컬럼비아 관광청, 벤쿠버 프레이저 항만청 등 현지 지역 정부 기관을 방문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등을 본격 논의했다. 아울러 인천관광공사는 현지 유력 글로벌 크루즈 전문 상품 판매대행사 익스피디아 크루즈(Expedia Cruis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천발 크루즈 상품의 현지 유통망을 확보하고 인천 관광 브랜드(1883 INCHEON)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캐나다 세일즈를 통해 북중국에 이어 미주권에서도 인천 크루즈관광의 새로운 수요 기반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천의 글로벌 크루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크루즈 전문 대행사와 선사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인천항을 동북아 및 글로벌 크루즈 항로의 핵심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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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맥주축제 바가지 요금 등 물가점검 실시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송도맥주축제”현장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 예방을 위한 물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1일 인천 대표 축제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 점검에 이은 것으로, 휴가철 축제 현장의 물가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관객들이 많이 찾는 먹거리 부스와 부대시설을 중심으로 가격 표시 준수 여부, 불공정 거래 행위, 표시 요금 초과 징수, 계량기 위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참여 업체에는 판매 물품과 서비스 요금을 합리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 질서 등 여러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각종 지역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을 직접 찾아가 물가 특별 점검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여름 축제 시즌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라며, “지역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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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관광지 체험 '인천9경' 3차 이벤트 오픈
- [노벨 타임즈]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2025 인천9경 통합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3차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자신만의 인천9경 코스를 구성하고 추천 이유를 공유하며, 온라인 참여 확산과 신규 코스 발굴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인천9경 공식 웹사이트에서 명소를 확인한 뒤, 자신만의 코스를 구성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추천 이유와 함께 댓글로 소개하면 된다. 지인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댓글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댓글 작성과 함께 SNS에 코스 이미지를 공유하고 필수 해시태그 오늘문득인천9경, #인천관광공사)를 달면‘마스터 코스상’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9월 17일 발표되며, 경품은 9월 22일부터 발송된다. 한편,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인천9경 DIY 체험단’은 참가자가 직접 여행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1,000명 내외가 선발되며 3차에 걸쳐 운영된다. 현재 1차 모집이 완료되어 체험이 진행 중이며, 2차 모집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 3차 모집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각 코스는 필수 미션, 선택 코스, 자유 선택 DIY 코스로 구성되며, 체험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또한, 체험단에 선발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인천9경 스탬프투어 이벤트’가 7월 28일(월)부터 9월 21일(일)까지 열린다. 인천9경을 자유롭게 방문해 해당 코스 내 설치된 QR코드를 인증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스탬프 1개 이상을 모은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천9경 기념 아크릴 키링이 제공된다. 참여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지며, 종아리 마사지기,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9경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운영기관으로 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인천9경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여행의 주체가 되어 나만의 코스를 설계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여행 트렌드가‘나만의 경험’으로 변화하는 만큼, 인천9경이 국민 모두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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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관광지 체험 '인천9경' 3차 이벤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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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음악축제‘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9월 인천 상륙
- [노벨 타임즈]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아시아 대표 음악 이벤트인‘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중구,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 이벤트를 통한 인천시‧중구 관광‧MICE 홍보 ▲ 지역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형 지역상생 이벤트 모델 구축을 위한 시범 행사다. 지역주민 할인, 지역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행사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뮤직 페스티벌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인천 유치를 통해 3년 간 약 2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것”이라며, “글로벌 이벤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상생형 이벤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스테이지로 운영되며, YB, 체리필터, 엑스디너러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envy, WOODZ(우즈)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팀이 참여한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롤링홀에서 주최‧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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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음악축제‘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9월 인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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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 [노벨 타임즈]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글로벌 교육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 항공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8일 태국 방콕 인근 북부방콕대학교(Northern Bangkok University) 랑짓(Rangsit) 캠퍼스에서, 태국 내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 북부방콕대학교 난타나 차와시리쿨톤 부총장 (Dr. Nantana Chawasirikulthon)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정기 교육과정 개발·운영 △공동 마케팅 △강사 교류 및 교육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2015년 북부방콕대학교와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고 9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협력이 중단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북부방콕대 재학생 대상 교육과정이 재개되며, 양 기관의 협력도 본격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중점 추진하는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NGAP, Next Generation of Aviation Professional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사는 국내외 주요 대학과 협력해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글로벌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북부방콕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민간 종합대학으로, 항공서비스·디지털혁신·호텔·외식경영·영어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태국 및 동남아지역의 급증하는 항공교육 수요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ICAO 아태지역 항공교육 심포지엄’에 정부 대표단과 공동 참석하여, 태국·베트남·싱가포르 등 주요 항공교육기관 및 아태지역 항공대학들과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시장 확대를 도모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 인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인증 보유기관으로, 정부 및 국내외 대학,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총 97회에 걸쳐 2,762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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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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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 중소 수출기업 대상 현장 목소리 듣고 수출 물류 애로 해소 나선다
- [노벨 타임즈]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주요 산업단지에 입주한 수출 물류기업을 방문해 인천항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수출기업의 물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찾아가는 인천항’ 마케팅을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내수 경기 침체와 대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출기업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중소수출 물류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류비 경감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 상공회의소 및 코트라(KOTRA)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관련 설명회 중심의 마케팅을 추진해 온 인천항만공사는 올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부사장을 단장으로 마케팅실과 물류사업실이 중심이 되어 3~5개의 팀을 꾸려 산업단지 입주 중소수출 화주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대면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의 주요 산업단지 입주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배후부지 공급계획과 수출입 인센티브 제도 소개, ▲인천항을 통한 물류비 절감 방안 제시 등 인천항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소개하고, 기업별 물류 애로사항도 현장에서 청취,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의 ‘찾아가는 인천항’ 마케팅은 단순 인천항 홍보를 넘어 각 중소 수출기업별 물류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맞춤형 개선책을 제시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화주기업의 경영 개선과 인천항의 배후권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의 잠재 화주가 모여 있는 산업단지를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겠다”며 “수출입기업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물류 효율과 경영 개선을 함께 이끌어 내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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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 중소 수출기업 대상 현장 목소리 듣고 수출 물류 애로 해소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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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 역대급 열기 속 성료
- [노벨 타임즈]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에 약 1만 6천 명의 방문객이 운집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인천TP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구독자가 만나는 축제의 장으로, 70명의 크리에이터와 약 1만 6천 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방문객과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들은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게임대항전 ▲토크쇼 ▲팬미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고, 현장에서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미디어 기술과 융합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SOOP, 틱톡 등), 게이밍기어 전문기업(로지텍 등), 라이브커머스·AI 콘텐츠 기업(스쿼드엑스, 네오사피엔스) 등도 행사에 참여해 비즈니스 홍보와 미팅을 진행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크리에이터 미디어산업과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이 국내 1인 미디어·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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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 역대급 열기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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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인천TP-헤리트 3자 협약 체결… ‘IFEZ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 통합플랫폼’구축 시동
- [노벨 타임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7월 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테크노파크, 에너지사업자인 ㈜헤리트와 ‘IFEZ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청이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사업비 15억원)에 선정됨에 따라, 분산에너지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분산에너지 특구형 통합플랫폼 시스템 구축 ▲공공·민간 대상 수요관리 서비스 실증사업 ▲공동복합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EMS) 구축 및 서비스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의 특성에 맞는 분산에너지 모델을 발굴․실증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분산에너지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및 온실가스 발생량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확보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분산전원의 운영 및 확산을 통해서 지역 기반의 에너지 절감 및 지산지소형 에너지 자립 이행이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을 비롯해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한미숙 ㈜헤리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최근 바이오클러스터 확장 등에 따라 에너지 수요뿐 아니라 재생에너지의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RE100(재생 에너지 100% 사용) 달성과 ESG 경영을 지원하고 미래 에너지 전력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에너지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하 분산법)'에 따라, 분산에너지 모델을 발굴·지원하고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분산법은 전력자급률을 고려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시장 구조 변화를 반영한 전력시장 개편 등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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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인천TP-헤리트 3자 협약 체결… ‘IFEZ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 통합플랫폼’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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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 인천함에서 안보의식 되새기다!
- 인천광역시는 6월 27일 호국보훈의 달 및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해 인천시 공직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함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인천시와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2함대사령부 소속 ‘인천함’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인천함은 2013년에 진수된 2,300톤급 호위함으로, 인천시의 지명을 따서 명명된 해양안보의 상징적 함정이다. 이번 안보견학 프로그램은 인천시와 해군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공직자들의 안보 인식을 높이고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체험형 안보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과 천안함기념관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 영해를 지키기 위한 희생의 역사에 대해 교육을 받고, 천안함 선체 앞에서 묵념과 헌화를 통해 순국 장병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제2연평해전에서 교전한 참수리 357호정과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실제 피격된 천안함 실물을 둘러보며, 안보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평택 군항에서 인천함에 직접 탑승해 군항 주변 해역을 항해하며, 현역 해군 장병들과의 대화를 통해 군함 운용과 해상작전 현장을 간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계적인 안보학습 기회를 공직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했다. 견학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영상이나 책으로만 접했던 안보 사건들을 실제 현장에서 체험하니, 더 깊이 있게 와닿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은희 시 총무과장은 “올해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현장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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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 인천함에서 안보의식 되새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