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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캔들' 한채영X한보름X최웅X이병준,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4人4色 관계성! 사건의 진실은?
    [노벨 타임즈] 배우 한채영이 팜므파탈 팔색조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가운데, 한채영(문정인 역)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짚어봤다. # 과거 사망한 전 남편의 딸 한보름을 다시 만난 한채영 문정인(한채영 분)은 과거 민태창(이병준 분)으로부터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설아의 아버지와 재혼한다. 설아의 아버지이자 정인의 남편이 사망하게 되자 정인은 전 재산을 가로챈 뒤 제작사를 설립해 자신의 꿈을 이룬다. 그 과정에서 설아는 혼자가 되고 불행의 시작을 겪게된다. 드라마 ‘포커페이스’로 작가의 꿈을 이루게 된 설아는 새엄마이자 제작사 대표인 정인과 재회하게 된다. 새엄마에 대한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던 설아는 정인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눈다. 과연 정인은 자신에게 과감히 도전장을 내미는 설아를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지, 둘의 대립이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한다. # 한채영에 의해 슈퍼스타로 거듭난 최웅 정인은 첫사랑을 빼닮은 배우 지망생 서진호(최웅 분)를 운명적으로 만난다. 한순간에 진호에게 마음을 뺏긴 정인은 그를 슈퍼스타로 만들기로 결심, 첫사랑과 똑같은 이름으로 예명까지 만들어준다. 설아와의 결혼식 당일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진호는 ‘정우진’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게 된다. 정인은 진호를 과거와 철저히 단절시키고, 설아의 작품 ‘포커페이스’ 주연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시키며 잠재된 욕망을 채운다. 정인과 설아, 진호에게 닥쳐올 장대한 서사가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 남편 이병준과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는 한채영 한채영은 극 중 불같은 열정과 교활함, 섹시함까지 모두 갖춘 문정인 캐릭터로 팜므파탈 매력의 진수를 선보일 전망이다. 과거 정인은 태창에게 설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그와 결혼한다. 하지만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전 재산을 가로채고 태창과 재혼한다. 둘은 애정 없는 관계를 지속해 오며 회사 경영인으로서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 둘의 대치가 흥미를 자극한다. 이렇듯 정인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은 그와 함께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채영과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려나갈 한보름, 최웅과 이병준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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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윤하, 5년 만에 소극장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 개최 확정!
    [노벨 타임즈] 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로 돌아온다. 윤하는 오는 7월 3·4·6·7·10·11·13·14일 등 총 8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을 개최한다. '潤夏'은 지난 2015, 2016, 2019년에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는 윤하의 브랜드 공연이다. 소극장에서 열려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만큼 매번 치열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5년 만에 돌아오는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潤夏'가 어떤 무대와 구성으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윤하의 노래가 공연명 그대로 '빛나는 여름'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하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0회의 릴레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만 관객과 함께 단독 콘서트 '스물'을 개최했으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서도 '스물'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콘서트를 비롯해 윤하는 올해 정규 7집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전시, 한정판 굿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중이다. 윤하의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은 7월 3·4일 오후 8시, 6·7일 오후 6시, 10·11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6시에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 6월 4일 오후 6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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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9월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8종 & 2차 예고편 공개!
    [노벨 타임즈] 팀 버튼 감독의 대표작이자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비틀쥬스'의 속편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팀 버튼ㅣ출연: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윌렘 대포, 저스틴 서룩스 외] 1988년에 개봉한 '비틀쥬스' 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허한 전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팀 버튼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의 정점을 찍은 '비틀쥬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리지널 배우진과 제작진인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팀 버튼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 극장가를 찾는다. 다시 한번 레전드를 써내려 갈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가족들에게 비극적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비틀쥬스’가 소환되며 펼쳐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8종은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를 비롯한 오리지널 캐스트와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한다. 먼저, 능글맞은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을 장착한 유령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모습은 36년의 세월이 농축된 그의 장난끼가 불러올 대혼란을 예고한다. 어릴 적 그와 결혼할 뻔했던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의 경계심이 서려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리디아’의 엄마 ‘딜리아’(캐서린 오하라)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이며 ‘비틀쥬스’의 소환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반항적인 10대 소녀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를 통해 엄마 ‘리디아’와 함께 죽은 자의 세상에서 헤쳐 나아갈 모험을 기대케 한다. 푸른 얼굴의 슈링커 ‘밥’에 이어, '비틀쥬스' 시리즈의 새 인물들이 눈에 띈다. 얼굴에 꿰맨 흉터가 있는 ‘델로레스’(모니카 벨루치)부터 한쪽 두피가 벗겨져 있는 ‘울프 잭슨’(윌렘 대포),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는 ‘로리’(저스틴 서룩스)까지.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비틀쥬스 비틀쥬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예고편을 보실 텐데 꽤 살벌하니 마음의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포문을 연 2차 예고편은 '비틀쥬스'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디아’의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찾은 집에서 발견된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전단지와 미니어처 마을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어,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의 이름을 세 번 내뱉자, “쥬스 님이 풀려났도다. 이제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비틀쥬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펙터클한 저세상 텐션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다. 번갈아 보여지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세상과 ‘비틀쥬스’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등장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는 9월 한계 없는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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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47미터'부터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렛미인' 제작진이 탄생시킨 올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영화 '노 웨이 업',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
    [노벨 타임즈] 영화 '노 웨이 업'이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 '47미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관심을 높이고 있다.[감독: 클라우디오 파 | 출연: 소피 매킨토시, 윌 애튼버러, 마누엘 퍼시픽, 필리스 로건, 콤 미니 외ㅣ배급: 스튜디오 에이드] '노 웨이 업'은 멕시코 휴양지 카보로 향하던 비행기가 깊은 해저로 추락하고, 점점 부족해져만 가는 산소와 상어의 위협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7인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생존 스릴러 '47미터' 제작진과 각 분야별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까지 참여해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긴장감으로 완성도 높은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를 예고한다. 메가폰을 잡은 클라우디오 파 감독은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 3D 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공포 '더 홀'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그가 보여줄 새로운 서바이벌 스릴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잔혹 동화 '렛 미 인'과 생존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47미터'의 제작자 앤디 메이슨이 '노 웨이 업'의 각본과 프로듀싱을 맡아 장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47미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등 할리우드 대작들에 대거 참여,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베테랑 조명 감독인 버니 프렌티스의 참여로 더욱 리얼하고 짜릿한 스릴러를 완성했다. 버니 프레니스는 클라우디오 파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었던 수중 촬영에 든든한 지원군이 됐는데, 그가 직접 제작한 조명 장치와 그만의 정교한 조명 기술을 선보이며 물속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과의 싸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보여줄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노 웨이 업'은 6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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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안소희 주연 '대치동 스캔들', 6월 극장 개봉 확정 & 티저포스터 공개!
    [노벨 타임즈] 배우 안소희 주연작 '대치동 스캔들'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각본: 김수인 | 출연: 안소희,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ㅣ제공: 송담스튜디오ㅣ제작: 로맨틱트라우마픽처스, 송담스튜디오ㅣ배급: 스마일이엔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인 ‘대치동’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입시, 미숙했던 시절의 질투와 사랑, 그리고 꿈과 현실 등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를 흥미롭게 그려낸 현실 공감 드라마이다. 영화 '독친'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의 각본/각색을 맡으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톡톡 튀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연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안소희가 대치동의 실력 있는 국어 강사 ‘윤임’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윤임’은 문예창작과 동기이자 전남친인 ‘기행’의 등장으로 완벽했던 대치동 라이프가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로 안소희는 30대 강사의 모습부터 풋풋한 대학 시절의 모습을 특유의 매력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군검사 도베르만], [성스러운 아이돌] 등에 출연한 박상남이 대치동 여중 국어 교사 ‘기행’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중심을 잡는다. 또한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영화 '독친'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 타쿠야가 대책 없이 해맑은 재일교포 2세 변호사 ‘미치오’ 역으로 스토리를 풍성하게 한다. 그뿐 아니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보이스3],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배우 조은유가 ‘윤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소설가 ‘나은’으로 분해 영화에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6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대치동 일타 강사 ‘윤임’의 지적인 비주얼과 국어 강사를 표현한 필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그때 우린 왜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을까”라는 카피와 배우 안소희의 시선이 어우러져 ‘윤임’의 대학 시절을 둘러싸고 어떠한 상처와 고뇌가 있었을지 그리고 “그때는 애틋했고, 지금은 시린”이라는 태그가 현재의 ‘윤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과 배우 안소희가 그려내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대치동 스캔들'은 2024년 6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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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4-05-27
  • 2024 춘천영화제 상영작 확정...장편 22편, 단편 30편 총 52편
    [노벨 타임즈] 2024 춘천영화제(이사장 박기복)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장편 22편, 단편 30편으로 도합 5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총 상영 횟수는 35회다. 장편 35편, 단편 27편, 상영 횟수는 45회였던 작년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규모가 축소됐고, 단편의 비중이 높아졌다. 영화제 기간이 하루 줄어들고, 춘천시지속가능협의회와 함께했던 ‘차근차근 상영전’이 7월에 치러진 이유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2024 춘천영화제에선 극영화가 27편, 애니메이션 10편, 다큐멘터리 4편, 실험영화 1편이다. 먼저 춘천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인 ‘한국단편경쟁’에선 15편의 단편이 상영된다.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대상 1편(상금 700만 원), 심사위원상 2편(상금 400만 원)이 선정된다. 이외엔 모두 비경쟁 부문인데 ‘인디 시네마’ 섹션에선 6편의 장편과 3편의 단편이 상영된다. 먼저 장편을 살펴보면, 미개봉작 5편과 기개봉작 1편이 있다. 손현록 감독의 '그 여름날의 거짓말'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한 작품. 흥미로운 서사의 작품이다. 이미랑 감독의 '딸에 대하여'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오민애)과 CGV상을, 서울독립영화제에선 관객상과 CGK촬영상(김지룡)을 받은 작품이다.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 아파트'는 '딸에 대하여'와 함께 최근 나온 가장 인상적인 퀴어 시네마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작품이다. 박홍준 감독의 '해야 할 일'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상과 올해의 배우상(장성범)을 수상한 작품으로 서울독립영화제에선 장편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노동 현실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한 작품이다. 정범, 허장 감독의 '한 채'는 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LG 올레드 비전상과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했다. 김미영 감독의 '절해고도' 상영 후엔 ‘액터스 체어’ 프로그램으로 박종환 배우와의 스페셜 토크 시간이 있다. ‘액터스 체어’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배우의 연기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절해고도'는 박종환 배우의 최근작 중 그의 퍼포먼스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으로, 상영 후 영화와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디 시네마 단편에선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임지선 감독의 '헨젤 : 두 개의 교복 치마', 이가홍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박지현 감독의 '다리 밑 도영'이 묶음 상영된다. ‘다큐 포커스’ 섹션에선 세 편의 개성 넘치는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박정미 감독의 '담요를 입은 사람'은 혈혈단신으로 감행한 여행의 기록. 선호빈, 나바루 감독의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은 대한민국 프로 축구 서포터즈의 역사이다. 축구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 이일하 감독의 '청년정치백서-쇼미더저스티스'는 극과 극의 정치관을 가진 두 청년에 대한 흥미로운 정치 다큐다. ‘애니 초이스’ 섹션에선 장편으로는 유럽의 아트 애니메이션 '로봇 드림'을 상영한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최근 각광 받은 다섯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묶음 상영된다. '안 할 이유 없는 임신'은 남성도 출산을 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애니메이션. '항해의 끝'은 섬세한 그림체 안에 바다를 배경으로 심각한 환경 문제를 담아낸다. '스위밍'은 뛰어난 상상력의 애니메이션이다. 미래를 배경으로 무의식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SNS의 세계가 펼쳐진다. '일출전야'는 ‘과로 사회’인 대한민국에 대한 재치 있는 풍자다. 마지막으로 '유령이 떠난 자리'는 타임 랩스 영상으로 담아낸 고독의 풍경이다. 춘천 및 강원 지역의 영화적 성과를 한자리에 모으는 ‘시네마틱 춘천’ 섹션은 올해 두 편의 장편과 7편의 단편을 준비했다. 장편으로는 개막작으로도 선정된 장권호 감독의 '빛과 몸'과 함께, 원주 아카데미 극장 폐관과 철거를 둘러싼 사건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무너지지 않는다'를 상영한다. 단편을 살펴보면 강원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한 감독의 작품이 눈에 띈다. 바로 이유진 감독의 '이부자리'와 한원영 감독의 '되돌리기'. 이외에도 이루리 감독의 '소년유랑'은 스타일리시한 화면이 인상적이며, 유이수 감독의 '명태'는 강원 지역의 현실적 이슈와 닿아 있는 작품이다. 신지훈 감독의 '대답', 김도균 감독의 '거미' 그리고 정유리 감독의 '셋 둘 하나, 김치' 등은 일상의 윤리부터 장애인의 삶 그리고 가부장제까지 다양한 테마를 담고 있다. 감독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클로즈업’ 섹션의 주인공은 김성수 감독으로, 그의 장편 중 '비트'와 '아수라'를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모더레이터는 주성철 영화평론가가 참여한다. ‘리플레이’ 섹션에선 이미 개봉된 바 있지만 다시 소환할 가치가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사랑은 낙엽을 타고'는 영화광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핀란드의 거장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작품으로, 한적하고 독특한 로맨스를 만날 수 있다. '나의 올드오크'는 켄 로치의 마지막 영화로, 소외된 자에 대한 연민과, 민중의 연대에 대한 그의 여전한 신념을 확인할 수 있다. '조이랜드'는 파키스탄 영화로, 보수적 사회의 금기를 넘어선 섹슈얼리티를 보여준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최근 가장 뜨거운 평단의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홀로코스트의 섬뜩한 공포를 보여준다. 30주년을 맞이한 '쇼생크 탈출'도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관객과 만난다.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춘천씨네파크’ 프로그램을 통해 세 편의 야외 상영을 한다. '웡카'는 한국 극장가에서 35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월드 박스오피스에서 6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작품. 티모시 샬라메의 매력을 야외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브레드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그 첫 극장판이 상영된다. 그리고 전설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인 아드만 스튜디오의 단편들인 '화려한 외출' '전자 바지' '양털 도둑'이 ‘월레스와 그로밋 더 클래식 컬렉션’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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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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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캔들' 한채영X한보름X최웅X이병준,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4人4色 관계성! 사건의 진실은?
    [노벨 타임즈] 배우 한채영이 팜므파탈 팔색조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가운데, 한채영(문정인 역)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짚어봤다. # 과거 사망한 전 남편의 딸 한보름을 다시 만난 한채영 문정인(한채영 분)은 과거 민태창(이병준 분)으로부터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설아의 아버지와 재혼한다. 설아의 아버지이자 정인의 남편이 사망하게 되자 정인은 전 재산을 가로챈 뒤 제작사를 설립해 자신의 꿈을 이룬다. 그 과정에서 설아는 혼자가 되고 불행의 시작을 겪게된다. 드라마 ‘포커페이스’로 작가의 꿈을 이루게 된 설아는 새엄마이자 제작사 대표인 정인과 재회하게 된다. 새엄마에 대한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던 설아는 정인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눈다. 과연 정인은 자신에게 과감히 도전장을 내미는 설아를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지, 둘의 대립이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한다. # 한채영에 의해 슈퍼스타로 거듭난 최웅 정인은 첫사랑을 빼닮은 배우 지망생 서진호(최웅 분)를 운명적으로 만난다. 한순간에 진호에게 마음을 뺏긴 정인은 그를 슈퍼스타로 만들기로 결심, 첫사랑과 똑같은 이름으로 예명까지 만들어준다. 설아와의 결혼식 당일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진호는 ‘정우진’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게 된다. 정인은 진호를 과거와 철저히 단절시키고, 설아의 작품 ‘포커페이스’ 주연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시키며 잠재된 욕망을 채운다. 정인과 설아, 진호에게 닥쳐올 장대한 서사가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 남편 이병준과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는 한채영 한채영은 극 중 불같은 열정과 교활함, 섹시함까지 모두 갖춘 문정인 캐릭터로 팜므파탈 매력의 진수를 선보일 전망이다. 과거 정인은 태창에게 설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그와 결혼한다. 하지만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전 재산을 가로채고 태창과 재혼한다. 둘은 애정 없는 관계를 지속해 오며 회사 경영인으로서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 둘의 대치가 흥미를 자극한다. 이렇듯 정인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은 그와 함께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채영과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려나갈 한보름, 최웅과 이병준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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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노벨 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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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윤하, 5년 만에 소극장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 개최 확정!
    [노벨 타임즈] 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로 돌아온다. 윤하는 오는 7월 3·4·6·7·10·11·13·14일 등 총 8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을 개최한다. '潤夏'은 지난 2015, 2016, 2019년에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는 윤하의 브랜드 공연이다. 소극장에서 열려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만큼 매번 치열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5년 만에 돌아오는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潤夏'가 어떤 무대와 구성으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윤하의 노래가 공연명 그대로 '빛나는 여름'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하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0회의 릴레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만 관객과 함께 단독 콘서트 '스물'을 개최했으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서도 '스물'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콘서트를 비롯해 윤하는 올해 정규 7집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전시, 한정판 굿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중이다. 윤하의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은 7월 3·4일 오후 8시, 6·7일 오후 6시, 10·11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6시에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 6월 4일 오후 6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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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9월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8종 & 2차 예고편 공개!
    [노벨 타임즈] 팀 버튼 감독의 대표작이자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비틀쥬스'의 속편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팀 버튼ㅣ출연: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윌렘 대포, 저스틴 서룩스 외] 1988년에 개봉한 '비틀쥬스' 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허한 전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팀 버튼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의 정점을 찍은 '비틀쥬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리지널 배우진과 제작진인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팀 버튼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 극장가를 찾는다. 다시 한번 레전드를 써내려 갈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가족들에게 비극적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비틀쥬스’가 소환되며 펼쳐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8종은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를 비롯한 오리지널 캐스트와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한다. 먼저, 능글맞은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을 장착한 유령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모습은 36년의 세월이 농축된 그의 장난끼가 불러올 대혼란을 예고한다. 어릴 적 그와 결혼할 뻔했던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의 경계심이 서려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리디아’의 엄마 ‘딜리아’(캐서린 오하라)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이며 ‘비틀쥬스’의 소환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반항적인 10대 소녀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를 통해 엄마 ‘리디아’와 함께 죽은 자의 세상에서 헤쳐 나아갈 모험을 기대케 한다. 푸른 얼굴의 슈링커 ‘밥’에 이어, '비틀쥬스' 시리즈의 새 인물들이 눈에 띈다. 얼굴에 꿰맨 흉터가 있는 ‘델로레스’(모니카 벨루치)부터 한쪽 두피가 벗겨져 있는 ‘울프 잭슨’(윌렘 대포),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는 ‘로리’(저스틴 서룩스)까지.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비틀쥬스 비틀쥬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예고편을 보실 텐데 꽤 살벌하니 마음의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포문을 연 2차 예고편은 '비틀쥬스'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디아’의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찾은 집에서 발견된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전단지와 미니어처 마을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어,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의 이름을 세 번 내뱉자, “쥬스 님이 풀려났도다. 이제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비틀쥬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펙터클한 저세상 텐션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다. 번갈아 보여지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세상과 ‘비틀쥬스’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등장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는 9월 한계 없는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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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47미터'부터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렛미인' 제작진이 탄생시킨 올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영화 '노 웨이 업',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
    [노벨 타임즈] 영화 '노 웨이 업'이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 '47미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관심을 높이고 있다.[감독: 클라우디오 파 | 출연: 소피 매킨토시, 윌 애튼버러, 마누엘 퍼시픽, 필리스 로건, 콤 미니 외ㅣ배급: 스튜디오 에이드] '노 웨이 업'은 멕시코 휴양지 카보로 향하던 비행기가 깊은 해저로 추락하고, 점점 부족해져만 가는 산소와 상어의 위협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7인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생존 스릴러 '47미터' 제작진과 각 분야별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까지 참여해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긴장감으로 완성도 높은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를 예고한다. 메가폰을 잡은 클라우디오 파 감독은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 3D 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공포 '더 홀'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그가 보여줄 새로운 서바이벌 스릴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잔혹 동화 '렛 미 인'과 생존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47미터'의 제작자 앤디 메이슨이 '노 웨이 업'의 각본과 프로듀싱을 맡아 장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47미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등 할리우드 대작들에 대거 참여,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베테랑 조명 감독인 버니 프렌티스의 참여로 더욱 리얼하고 짜릿한 스릴러를 완성했다. 버니 프레니스는 클라우디오 파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었던 수중 촬영에 든든한 지원군이 됐는데, 그가 직접 제작한 조명 장치와 그만의 정교한 조명 기술을 선보이며 물속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과의 싸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보여줄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노 웨이 업'은 6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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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안소희 주연 '대치동 스캔들', 6월 극장 개봉 확정 & 티저포스터 공개!
    [노벨 타임즈] 배우 안소희 주연작 '대치동 스캔들'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각본: 김수인 | 출연: 안소희,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ㅣ제공: 송담스튜디오ㅣ제작: 로맨틱트라우마픽처스, 송담스튜디오ㅣ배급: 스마일이엔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인 ‘대치동’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입시, 미숙했던 시절의 질투와 사랑, 그리고 꿈과 현실 등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를 흥미롭게 그려낸 현실 공감 드라마이다. 영화 '독친'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의 각본/각색을 맡으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톡톡 튀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연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안소희가 대치동의 실력 있는 국어 강사 ‘윤임’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윤임’은 문예창작과 동기이자 전남친인 ‘기행’의 등장으로 완벽했던 대치동 라이프가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로 안소희는 30대 강사의 모습부터 풋풋한 대학 시절의 모습을 특유의 매력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군검사 도베르만], [성스러운 아이돌] 등에 출연한 박상남이 대치동 여중 국어 교사 ‘기행’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중심을 잡는다. 또한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영화 '독친'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 타쿠야가 대책 없이 해맑은 재일교포 2세 변호사 ‘미치오’ 역으로 스토리를 풍성하게 한다. 그뿐 아니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보이스3],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배우 조은유가 ‘윤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소설가 ‘나은’으로 분해 영화에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6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대치동 일타 강사 ‘윤임’의 지적인 비주얼과 국어 강사를 표현한 필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그때 우린 왜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을까”라는 카피와 배우 안소희의 시선이 어우러져 ‘윤임’의 대학 시절을 둘러싸고 어떠한 상처와 고뇌가 있었을지 그리고 “그때는 애틋했고, 지금은 시린”이라는 태그가 현재의 ‘윤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과 배우 안소희가 그려내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대치동 스캔들'은 2024년 6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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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선미, 'Balloon in Love' 컴백 포스터 공개! “청초 비주얼”
    [노벨 타임즈] 선미가 오는 6월 13일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선미는 오늘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컴백 포스터에는 컴백 일시를 2024.06.13.18:00(KST)로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미지 속 선미는 젖어있는 검정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날로그하고 빈지티한 색감과 선미의 청초한 비주얼이 몽환적인 초여름의 감성을 담아내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It’s gonna blow up’, ‘I’m a balloon in love’, ‘I fall in love with you’, ‘We’re running running’ 등 신곡의 분위기와 스토리를 암시하는 가사 일부가 함께 담겨있어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기존 음악과 대비되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새로운 선미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여름은 선미’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여름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들을 발매했었던 선미가 어떤 음악으로 이번 초여름을 장식하게 될지에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지난해 발매한 'STRANGER'까지. 발매하는 곡마다 파격적인 컨셉과 중독적인 멜로디로 '컨셉 장인', '선미팝'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양산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선미는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alloon in Lov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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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2024 춘천영화제 상영작 확정...장편 22편, 단편 30편 총 52편
    [노벨 타임즈] 2024 춘천영화제(이사장 박기복)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장편 22편, 단편 30편으로 도합 5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총 상영 횟수는 35회다. 장편 35편, 단편 27편, 상영 횟수는 45회였던 작년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규모가 축소됐고, 단편의 비중이 높아졌다. 영화제 기간이 하루 줄어들고, 춘천시지속가능협의회와 함께했던 ‘차근차근 상영전’이 7월에 치러진 이유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2024 춘천영화제에선 극영화가 27편, 애니메이션 10편, 다큐멘터리 4편, 실험영화 1편이다. 먼저 춘천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인 ‘한국단편경쟁’에선 15편의 단편이 상영된다.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대상 1편(상금 700만 원), 심사위원상 2편(상금 400만 원)이 선정된다. 이외엔 모두 비경쟁 부문인데 ‘인디 시네마’ 섹션에선 6편의 장편과 3편의 단편이 상영된다. 먼저 장편을 살펴보면, 미개봉작 5편과 기개봉작 1편이 있다. 손현록 감독의 '그 여름날의 거짓말'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한 작품. 흥미로운 서사의 작품이다. 이미랑 감독의 '딸에 대하여'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오민애)과 CGV상을, 서울독립영화제에선 관객상과 CGK촬영상(김지룡)을 받은 작품이다.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 아파트'는 '딸에 대하여'와 함께 최근 나온 가장 인상적인 퀴어 시네마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작품이다. 박홍준 감독의 '해야 할 일'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상과 올해의 배우상(장성범)을 수상한 작품으로 서울독립영화제에선 장편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노동 현실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한 작품이다. 정범, 허장 감독의 '한 채'는 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LG 올레드 비전상과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했다. 김미영 감독의 '절해고도' 상영 후엔 ‘액터스 체어’ 프로그램으로 박종환 배우와의 스페셜 토크 시간이 있다. ‘액터스 체어’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배우의 연기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절해고도'는 박종환 배우의 최근작 중 그의 퍼포먼스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으로, 상영 후 영화와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디 시네마 단편에선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임지선 감독의 '헨젤 : 두 개의 교복 치마', 이가홍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박지현 감독의 '다리 밑 도영'이 묶음 상영된다. ‘다큐 포커스’ 섹션에선 세 편의 개성 넘치는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박정미 감독의 '담요를 입은 사람'은 혈혈단신으로 감행한 여행의 기록. 선호빈, 나바루 감독의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은 대한민국 프로 축구 서포터즈의 역사이다. 축구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 이일하 감독의 '청년정치백서-쇼미더저스티스'는 극과 극의 정치관을 가진 두 청년에 대한 흥미로운 정치 다큐다. ‘애니 초이스’ 섹션에선 장편으로는 유럽의 아트 애니메이션 '로봇 드림'을 상영한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최근 각광 받은 다섯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묶음 상영된다. '안 할 이유 없는 임신'은 남성도 출산을 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애니메이션. '항해의 끝'은 섬세한 그림체 안에 바다를 배경으로 심각한 환경 문제를 담아낸다. '스위밍'은 뛰어난 상상력의 애니메이션이다. 미래를 배경으로 무의식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SNS의 세계가 펼쳐진다. '일출전야'는 ‘과로 사회’인 대한민국에 대한 재치 있는 풍자다. 마지막으로 '유령이 떠난 자리'는 타임 랩스 영상으로 담아낸 고독의 풍경이다. 춘천 및 강원 지역의 영화적 성과를 한자리에 모으는 ‘시네마틱 춘천’ 섹션은 올해 두 편의 장편과 7편의 단편을 준비했다. 장편으로는 개막작으로도 선정된 장권호 감독의 '빛과 몸'과 함께, 원주 아카데미 극장 폐관과 철거를 둘러싼 사건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무너지지 않는다'를 상영한다. 단편을 살펴보면 강원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한 감독의 작품이 눈에 띈다. 바로 이유진 감독의 '이부자리'와 한원영 감독의 '되돌리기'. 이외에도 이루리 감독의 '소년유랑'은 스타일리시한 화면이 인상적이며, 유이수 감독의 '명태'는 강원 지역의 현실적 이슈와 닿아 있는 작품이다. 신지훈 감독의 '대답', 김도균 감독의 '거미' 그리고 정유리 감독의 '셋 둘 하나, 김치' 등은 일상의 윤리부터 장애인의 삶 그리고 가부장제까지 다양한 테마를 담고 있다. 감독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클로즈업’ 섹션의 주인공은 김성수 감독으로, 그의 장편 중 '비트'와 '아수라'를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모더레이터는 주성철 영화평론가가 참여한다. ‘리플레이’ 섹션에선 이미 개봉된 바 있지만 다시 소환할 가치가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사랑은 낙엽을 타고'는 영화광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핀란드의 거장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작품으로, 한적하고 독특한 로맨스를 만날 수 있다. '나의 올드오크'는 켄 로치의 마지막 영화로, 소외된 자에 대한 연민과, 민중의 연대에 대한 그의 여전한 신념을 확인할 수 있다. '조이랜드'는 파키스탄 영화로, 보수적 사회의 금기를 넘어선 섹슈얼리티를 보여준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최근 가장 뜨거운 평단의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홀로코스트의 섬뜩한 공포를 보여준다. 30주년을 맞이한 '쇼생크 탈출'도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관객과 만난다.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춘천씨네파크’ 프로그램을 통해 세 편의 야외 상영을 한다. '웡카'는 한국 극장가에서 35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월드 박스오피스에서 6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작품. 티모시 샬라메의 매력을 야외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브레드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그 첫 극장판이 상영된다. 그리고 전설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인 아드만 스튜디오의 단편들인 '화려한 외출' '전자 바지' '양털 도둑'이 ‘월레스와 그로밋 더 클래식 컬렉션’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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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곽진언∙비비∙크러쉬,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OST 라인업 합류! 세상의 모든 모녀 위한 '웰메이드 음원'
    [노벨 타임즈] JTBC 새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이 웰메이드 OST를 예고했다. JTBC는 24일 오전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효리 모녀 여행 에세이 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연출 마건영, 박성환)' OST 전곡 미리듣기 음원을 공개했다.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26일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OST 라인업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OST 라인업에는 Mnet '슈퍼스타K6'의 우승자 곽진언을 시작으로 '밤양갱'으로 메가히트를 기록한 비비(BIBI), 감정을 담은 음악들로 공감을 나누는 싱어송라이터 헨(HEN)이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더불어 자타공인 음원 강자 크러쉬(Crush)와 빈티지한 음악 정서를 지닌 싱어송라이터 안신애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은다. 라인업과 함께 OST 전곡의 1분 미리듣기 또한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곽진언 특유의 담담한 보이스 컬러가 매력적인 '단둘이 친구처럼', 이효리 모친의 테마곡 비비의 '일기장', 모든 형태의 사랑을 노래하는 헨의 '너의 반의 반만이라도'가 잔잔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효리 모녀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 크러쉬의 'Trip(트립)', 모녀관계의 감정을 대변하는 안신애의 '피어날게'까지 총 다섯 곡의 OST가 1분이란 짧은 분량만으로 프로그램은 물론 OST 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섯 명의 아티스트가 각자 어떤 스타일의 OST로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 녹아들어 감성과 매력을 끌어올려 줄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이효리 새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26일 오후 9시 10분 JTBC에서 첫 방송되며, 완성도 높은 OST로 평범한 일상의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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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걸그룹 미니마니(MINIMANI) 한송이,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주자 가세!
    [노벨 타임즈] 가수 한송이가 ‘뱀은 꽃을 먹는가’ OST로 큰 감동을 선사한다. 오는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송이가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이 피고 지듯이’가 발매된다. ‘꽃이 피고 지듯이’는 잊으려 해도 자꾸만 커져가는 사랑의 감정을 ‘잊으려 애를 써도 모른 척 외면해도 다시 또 너에게로 돌아가잖아’와 같은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에 담아냈다. 한송이의 단단한 보컬 톤과 클라이맥스로 향할수록 폭발하는 가창력이 깊은 여운을 안기며 작품의 드라마틱한 전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송이가 속한 걸그룹 미니마니는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데 이어 지난 2021년 첫 싱글 ‘멈춰(STOP)’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뎠다. 2022년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루비스타 어워즈 올해의 가수부문 아시아 걸그룹 신인스타상, 2022년 GLOBAL KOREA K 문화예술대상 성인가요 신인그룹상 등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드높이고 있다. 소나음 작가의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는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에게 분노하고 복수를 하는 천재적인 악사 청년 하랑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한송이가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이 피고 지듯이’는 오는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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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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