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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관광재단, 2024 GOCAF 박람회에서 펫츠고! 경남캠핑 여행으로 인기몰이
    [노벨 타임즈]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대표 황희곤)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박람회에 참가해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아웃도어 여행 ‘펫츠GO 경남캠핑’을 홍보해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았고, 최우수 홍보관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펫캠핑 지도, 아웃도어 관광자원 홍보, 도내 관광기업 홍보,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펫캠핑 지도는 5개 주제의 버튼(펫펜션, 펫캠핑, 펫놀이터, 펫공원, 펫수영장)을 관람객이 누르면 해당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지도에 등록된 정보는 엽서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5곳 ▲가야당주식회사(수로&황옥커피 드립백) ▲스윗케이(과일담금주키트) ▲제이비(시월의 키친, 캠핑 캔밀키트) ▲사월의 모비딕(통영 굿즈) ▲오두산치유숲(경남 유니크베뉴·고성 웰니스 관광거점)이 참가해 아웃도어, 캠핑 상품 등을 홍보했다. 이외에 반려동물과 캠핑을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한 포토존 이벤트와 경남 아웃도어 홍보영상, 비경 18선을 선보였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이 반려동물 친화 캠핑 여행지로서 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남도가 K-아웃도어 여행 성지로서 다양한 매력을 잘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GOCAF 박람회는 캠핑과 레포츠 관련 산업군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캠핑용품, 장비, 차량, 서비스, 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아웃도어 행사이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3번째로 관람객의 높은 관심 아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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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순천만국가정원, 주한미군 등 외국인에게도 매력적 관광지 ‘주목’
    [노벨 타임즈]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들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주한미군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정원을 방문한 것을 비롯하여, 5월 셋째 주에만 외국인 1300여 명이 정원을 찾았다. 4월 개장 초기부터 5월 23일 현재까지 방문한 외국인이 1만 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들은 광주․전남 지역 여행사를 통해 방문한 단체와 가족 단위가 주를 이룬 것으로, 유럽과 중국에서 온 여행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올해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을 주제로 ‘보는 정원’에서 ‘즐기는 정원’으로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우주, 물, 원시의 순천만’의 이야기를 담은 스페이스 브릿지와 홍학과 고니가 유유히 거니는 WWT습지, 물새놀이터 , 자연주의 환경예술가 박봉기 작가의 두다하우스는 외국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외국인들이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AI․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지난 4월 1일 개장해 개장 8주 차에 관람객 13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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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서울 왕도맥주축제 5월 24일, 왕십리도선동상점가 ‘왕도에서 널 기다릴게 시즌2’ 개최
    [노벨 타임즈] 오는 5월 24일(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서울 왕십리 도선동상점가에서 제2회 왕도맥주축제가 개최된다. 왕도맥주축제는 서울시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성동구,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상인회가 함께 추진한 야간음식문화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를 전통시장에 유입하기 위해 보컬, 밴드, 싱어송라이터, EDM DJ 등의 무대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상인과 고객이 함께 하는 ‘왕도 노래자랑’과 오징어 게임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왕십리도선동상점가 상인회는 지난 4월 30일, 상점가의 대표메뉴를 선정하는 시식회를 통해 뽑힌 특별하고 가성비 높은 20개 메뉴를 이번 축제 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상인회는 안주구매 고객에게 생맥주 한 잔을 무료 제공하는 등 시원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상인회 황미경 회장은 “제2회 왕도축제를 통해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가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 수행기관 이윤경 대표는 “왕도축제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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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진안군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 “OTT 파인드 2024 진안”성료
    [노벨 타임즈] 국내 대표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인 "OTT 파인드 2024"행사(주최 배러위캔드)가 진안군에서 개최됐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일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의 공식 명칭인 “OTT”는 “On The Trail”의 약자로 지정된 장소에서 젊은이들이 2일간 야영하며, 지역의 대표 길과 잘 알려지지 않은 길을 합리적으로 연결해 재밌는 코스로 완성하는 백패킹과 도보 중심의 건전한 하이킹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진안군의 후원에 따라 주천생태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인근 진안고원길 코스와 트래킹 코스를 하이킹하는 등 600여명의 참가자가 1박2일간의 대회를 즐겼다. 특히, 주최 측에서 지난달 초 성인 500명에 대한 사전 모객 신청이 신청개시 1분만에 인원이 초과돼 인원 100명을 증원하기도 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대회는 세 가지 코스로 ▲1박2일 동안 비교적 장거리를 걷는 이벤트인 “오리지널(Original)” ▲지정된 요소를 GPS 또는 나침반을 사용하여 찾는 방식의 경기 “파인드(Find)” ▲경량 하이커를 위한 난코스 장거리 하이킹 “리터(Liter)”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유롭고 열정적인 젊은이들이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없이 기쁘다”며 “생태·건강 및 치유의 고장 진안에서 자연에 충격을 주지 않고 한 데 어울려 그 자체를 즐기는 행사라서 더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 등 자연친화적 행사를 더 많이 유치하는 것은 물론 진안군이 주최하는 진안고원길 기반 도보 및 야영 중심 대단위 치유행사도 진행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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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거창군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거창으로 가볼까?
    [노벨 타임즈] 거창군은 캠핑의 계절을 맞아 녹음과 깨끗한 공기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줄 거창 캠핑 명소를 소개했다. 먼저 거창 대표관광지인 수승대관광지 내에 있는 수승대캠핑장은 86개의 야영데크와 53개의 오토캠핑장을 보유한 거창 최대의 캠핑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공공 우수 야영장에 선정되었다. 깨끗한 원학동 물줄기와 유서 깊은 나무숲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제2오토캠핑장에 덤프스테이션 시설이 설치되어 캠핑카도 이용할 수 있다. 수승대 캠핑장 주변에는 계곡을 가로지르는 수승대 출렁다리부터 수승대 이곳저곳을 걸으며 감상하는 무병장수둘레길, 내 손으로 직접 나무를 만져보고 나무도마, 책받침대 등을 제작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까지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 1석 2조의 즐길거리가 있다. 두 번째로 경남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국민여가캠핑장 미리내숲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전기 이용이 가능한 14개의 야영장 데크와 침실, 주방, 욕실로 이루어진 단층 방갈로 3개, 복층 케빈하우스 4개가 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설산을, 봄・여름에는 우거진 숲의 파릇파릇한 아름다움을, 가을에는 알록달록 오색 옷을 입은 단풍을 만날 수 있고,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어 캠핑족들에게 큰 인기이다. 다음으로 금원산자연휴양림으로 캠핑을 떠나보자. 90면의 야영데크와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이 있는 금원산자연휴양림에 머물면서 금원산생태수목원, 유안청폭포,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 문바위 등 역사와 자연을 함께 탐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거창관내 수려한 자연관경을 즐길 수 있는 17곳의 캠핑장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고캠핑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곳으로 거창으로 1박 2일 캠핑여행을 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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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영동에서 펼쳐지는 와인의 향연, 24일부터 특별한 3일
    [노벨 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명품 와인을 직접 보고, 느끼고, 맛보는 특별한 축제가 성큼 다가왔다. 군과 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오월 와인의 계절, 영동의 봄’ 이라는 주제로 제13회 대한민국 와인축제가 영동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와인축제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새로운 점들로 관심을 모은다. 우선, 지난해 난계국악축제와 병행해 열렸으나, 올해 축제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개최되며, 5월의 봄날에 맞춰 계절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축제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소를 하상 주차장으로 변경하고, 영동군민의 날(5. 26.) 및 제14회 희망복지박람회(5. 24.부터 26.)와 동반 개최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한다. 또한 지역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와인터널 △전통시장-토요장터 등의 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와인 관련 컨텐츠도 대폭 확대돼 와인 전문 아카데미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U1대학교 호텔조리학과와 생활개선회, 푸드트럭 등에 조리하는 △스테이크 △파스타와 △포도김밥 △초밥 △튀김 등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 제공되는 와인푸드존도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와인 시음장은 3,000원의 와인잔만 구매하면 34개 와이너리의 와인을 맛볼수 있다. 개막식에는 △양지원 △영호 △박지현 △염유리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재즈 버스킹 △와인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게임 놀이터와 지역 예술인들의 공예품 전시, 다양한 체험 학습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와인축제는 영동군의 아름다움과 와인을 결합해 영동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영동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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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실시간 여행 기사

  • 정선군 초록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국민고향정선 청보리밭으로
    [노벨 타임즈] 정선군 덕우리 청보리밭은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 5월에서 6월 초순까지 초록초록한 정선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덕우리는 TVN 삼시세끼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5월 중 정선군을 방문할 예정인 여행객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숨겨진 관광지이다. 정선군에서는 이 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청보리밭 길에 야자매트를 깔고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하였다. 지난해 청보리밭에서 예비부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스냅 사진 촬영 이벤트에 이어, 올해에는 sns 채널을 활용하여 정선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정선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와와정선을 태그한 참여자에게 즉석카메라와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소확행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김영환 관광과장은“덕우리 청보리밭은 일년 중 단 한 달 동안만 볼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관광지이지만 혼자만 알지 말고, 입소문을 내주셔서 정선에서 인생사진도 남기고, 좋은 추억도 쌓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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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경남관광재단, 2024 GOCAF 박람회에서 펫츠고! 경남캠핑 여행으로 인기몰이
    [노벨 타임즈]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대표 황희곤)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박람회에 참가해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아웃도어 여행 ‘펫츠GO 경남캠핑’을 홍보해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았고, 최우수 홍보관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펫캠핑 지도, 아웃도어 관광자원 홍보, 도내 관광기업 홍보,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펫캠핑 지도는 5개 주제의 버튼(펫펜션, 펫캠핑, 펫놀이터, 펫공원, 펫수영장)을 관람객이 누르면 해당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지도에 등록된 정보는 엽서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5곳 ▲가야당주식회사(수로&황옥커피 드립백) ▲스윗케이(과일담금주키트) ▲제이비(시월의 키친, 캠핑 캔밀키트) ▲사월의 모비딕(통영 굿즈) ▲오두산치유숲(경남 유니크베뉴·고성 웰니스 관광거점)이 참가해 아웃도어, 캠핑 상품 등을 홍보했다. 이외에 반려동물과 캠핑을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한 포토존 이벤트와 경남 아웃도어 홍보영상, 비경 18선을 선보였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이 반려동물 친화 캠핑 여행지로서 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남도가 K-아웃도어 여행 성지로서 다양한 매력을 잘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GOCAF 박람회는 캠핑과 레포츠 관련 산업군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캠핑용품, 장비, 차량, 서비스, 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아웃도어 행사이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3번째로 관람객의 높은 관심 아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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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순천만국가정원, 주한미군 등 외국인에게도 매력적 관광지 ‘주목’
    [노벨 타임즈]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들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주한미군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정원을 방문한 것을 비롯하여, 5월 셋째 주에만 외국인 1300여 명이 정원을 찾았다. 4월 개장 초기부터 5월 23일 현재까지 방문한 외국인이 1만 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들은 광주․전남 지역 여행사를 통해 방문한 단체와 가족 단위가 주를 이룬 것으로, 유럽과 중국에서 온 여행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외국인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올해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을 주제로 ‘보는 정원’에서 ‘즐기는 정원’으로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우주, 물, 원시의 순천만’의 이야기를 담은 스페이스 브릿지와 홍학과 고니가 유유히 거니는 WWT습지, 물새놀이터 , 자연주의 환경예술가 박봉기 작가의 두다하우스는 외국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외국인들이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AI․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지난 4월 1일 개장해 개장 8주 차에 관람객 13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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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서울 왕도맥주축제 5월 24일, 왕십리도선동상점가 ‘왕도에서 널 기다릴게 시즌2’ 개최
    [노벨 타임즈] 오는 5월 24일(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서울 왕십리 도선동상점가에서 제2회 왕도맥주축제가 개최된다. 왕도맥주축제는 서울시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성동구,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상인회가 함께 추진한 야간음식문화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를 전통시장에 유입하기 위해 보컬, 밴드, 싱어송라이터, EDM DJ 등의 무대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상인과 고객이 함께 하는 ‘왕도 노래자랑’과 오징어 게임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왕십리도선동상점가 상인회는 지난 4월 30일, 상점가의 대표메뉴를 선정하는 시식회를 통해 뽑힌 특별하고 가성비 높은 20개 메뉴를 이번 축제 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상인회는 안주구매 고객에게 생맥주 한 잔을 무료 제공하는 등 시원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상인회 황미경 회장은 “제2회 왕도축제를 통해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가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 수행기관 이윤경 대표는 “왕도축제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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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보내는 별빛 예보
    [노벨 타임즈]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자. 별이 밝혀주는 길을 따라 영양군 영양읍에서 88번 국도와 917번 지방도를 따라 40분가량을 달리다 보면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 도착한다.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은 인공조명으로부터 생태계를 보호하고 소중한 밤하늘을 지키기 위한 영양군의 노력이 국제밤하늘 보호 협회(IDA)로부터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로 밤하늘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은 곳이다. 동시에 반딧불이와 밤하늘의 별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밤 풍경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야간 여행의 명소로 주목받는 곳이기도 하다. 여행을 위한 짐을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에 풀다 보면 수하계곡의 빽빽한 소나무 숲을 마주하게 되고 아름드리 소나무 숲 사이로 난 수하계곡을 옆에 두고 걷다 보면 숨겨둔 보물을 이제야 찾은 듯 시원한 계곡물소리에 귀가 활짝 열릴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누적되어가는 삶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듯한 물소리를 듣다 보면 개울 옆으로 이름 모를 들꽃들과 눈이 마주치고 쫓기듯 필요 이상으로 긴장해있던 몸이 어느새 대자연의 품에 아늑히 안겨 있음을 발견한다. 가족들과의 캠핑의 낭만을 느끼며 저녁식사가 끝내고 노을이 완전히 내려앉으면 봄을 대표하는 목동자리의 아르크투르스, 처녀자리의 스피카, 사자자리의 레굴루스 등 봄밤을 빛내는 ‘봄의 대삼각형’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웅장함을 그대로 비춰 보이는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낮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대지를 뜨겁게 달구는 태양의 겉모습을 눈으로 마주할 수 있고 밤이 되면 누구라도 꿈꿔보았던 아름다운 별들이 수 놓인 밤하늘이 머리 위로 펼쳐질 것이다. 손을 뻗으면 잡힐 듯한 행성, 은하, 달 등을 가까이 관측할 수 있다. 우주의 탄생과 진화에 대한 영상 콘텐츠들로 아이들에게 드넓은 우주에 대한 관심을 피우기 좋고 누리호의 발사 과정을 다룬 실감 영상존 등으로 가족단위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시실 한가운데에는 우주복을 입고 달에 착륙한 듯한 느낌을 내는 우주비행사 콘셉트의 포토존이 있으며, 가상체험(VR)을 통해 천문대에서는 느껴보기 어려운 또 다른 재미를 누려보자.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롯이 자연에 집중하며 저물어가는 봄밤의 낭만에 빠져들어보자. 어둠이 내리며 하늘이 별들로 채워지는 경치를 감상하며, 색다른 하루를 별들의 정거장에서 마무리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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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진안군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 “OTT 파인드 2024 진안”성료
    [노벨 타임즈] 국내 대표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인 "OTT 파인드 2024"행사(주최 배러위캔드)가 진안군에서 개최됐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일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의 공식 명칭인 “OTT”는 “On The Trail”의 약자로 지정된 장소에서 젊은이들이 2일간 야영하며, 지역의 대표 길과 잘 알려지지 않은 길을 합리적으로 연결해 재밌는 코스로 완성하는 백패킹과 도보 중심의 건전한 하이킹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진안군의 후원에 따라 주천생태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인근 진안고원길 코스와 트래킹 코스를 하이킹하는 등 600여명의 참가자가 1박2일간의 대회를 즐겼다. 특히, 주최 측에서 지난달 초 성인 500명에 대한 사전 모객 신청이 신청개시 1분만에 인원이 초과돼 인원 100명을 증원하기도 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대회는 세 가지 코스로 ▲1박2일 동안 비교적 장거리를 걷는 이벤트인 “오리지널(Original)” ▲지정된 요소를 GPS 또는 나침반을 사용하여 찾는 방식의 경기 “파인드(Find)” ▲경량 하이커를 위한 난코스 장거리 하이킹 “리터(Liter)”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유롭고 열정적인 젊은이들이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없이 기쁘다”며 “생태·건강 및 치유의 고장 진안에서 자연에 충격을 주지 않고 한 데 어울려 그 자체를 즐기는 행사라서 더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전국단위 백패킹 대회 등 자연친화적 행사를 더 많이 유치하는 것은 물론 진안군이 주최하는 진안고원길 기반 도보 및 야영 중심 대단위 치유행사도 진행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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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거창군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거창으로 가볼까?
    [노벨 타임즈] 거창군은 캠핑의 계절을 맞아 녹음과 깨끗한 공기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줄 거창 캠핑 명소를 소개했다. 먼저 거창 대표관광지인 수승대관광지 내에 있는 수승대캠핑장은 86개의 야영데크와 53개의 오토캠핑장을 보유한 거창 최대의 캠핑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공공 우수 야영장에 선정되었다. 깨끗한 원학동 물줄기와 유서 깊은 나무숲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제2오토캠핑장에 덤프스테이션 시설이 설치되어 캠핑카도 이용할 수 있다. 수승대 캠핑장 주변에는 계곡을 가로지르는 수승대 출렁다리부터 수승대 이곳저곳을 걸으며 감상하는 무병장수둘레길, 내 손으로 직접 나무를 만져보고 나무도마, 책받침대 등을 제작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까지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 1석 2조의 즐길거리가 있다. 두 번째로 경남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국민여가캠핑장 미리내숲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전기 이용이 가능한 14개의 야영장 데크와 침실, 주방, 욕실로 이루어진 단층 방갈로 3개, 복층 케빈하우스 4개가 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설산을, 봄・여름에는 우거진 숲의 파릇파릇한 아름다움을, 가을에는 알록달록 오색 옷을 입은 단풍을 만날 수 있고,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어 캠핑족들에게 큰 인기이다. 다음으로 금원산자연휴양림으로 캠핑을 떠나보자. 90면의 야영데크와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이 있는 금원산자연휴양림에 머물면서 금원산생태수목원, 유안청폭포,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 문바위 등 역사와 자연을 함께 탐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거창관내 수려한 자연관경을 즐길 수 있는 17곳의 캠핑장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고캠핑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곳으로 거창으로 1박 2일 캠핑여행을 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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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영동에서 펼쳐지는 와인의 향연, 24일부터 특별한 3일
    [노벨 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명품 와인을 직접 보고, 느끼고, 맛보는 특별한 축제가 성큼 다가왔다. 군과 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오월 와인의 계절, 영동의 봄’ 이라는 주제로 제13회 대한민국 와인축제가 영동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와인축제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새로운 점들로 관심을 모은다. 우선, 지난해 난계국악축제와 병행해 열렸으나, 올해 축제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개최되며, 5월의 봄날에 맞춰 계절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축제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소를 하상 주차장으로 변경하고, 영동군민의 날(5. 26.) 및 제14회 희망복지박람회(5. 24.부터 26.)와 동반 개최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한다. 또한 지역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와인터널 △전통시장-토요장터 등의 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와인 관련 컨텐츠도 대폭 확대돼 와인 전문 아카데미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U1대학교 호텔조리학과와 생활개선회, 푸드트럭 등에 조리하는 △스테이크 △파스타와 △포도김밥 △초밥 △튀김 등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 제공되는 와인푸드존도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와인 시음장은 3,000원의 와인잔만 구매하면 34개 와이너리의 와인을 맛볼수 있다. 개막식에는 △양지원 △영호 △박지현 △염유리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재즈 버스킹 △와인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게임 놀이터와 지역 예술인들의 공예품 전시, 다양한 체험 학습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와인축제는 영동군의 아름다움과 와인을 결합해 영동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영동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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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10월 영암F1국제경주장 서킷 옆에서 캠핑해볼까
    [노벨 타임즈] 영암군이 전라남도의 ‘캠핑관광박람회’와 ‘야간관광 활성화’ 2개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4억원을 확보했다. 먼저, 올해 3회를 맞은 캠핑관광박람회는, 야영장 활성화 등 캠핑산업 발전을 위한 행사. 영암군은 영암F1국제경주장에서 캠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F1 서킷에서 펼쳐지는 에너제틱 캠핑 페스티벌’로 공모에 참여했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올해 10월, F1경주장에서 캠핑관광박람회를 개최한다. 카라반·캠핑카 등 다양한 캠핑장비 전시, 영암호 조망 캠핑촌 조성, 자동차경주장 카트 및 4D/VR 체험, 야간 볼거리, 플리마켓 및 지역농특산물 장터, 수제맥주·전통주·영암굿즈 판매로 구성된 행사다. 올해 캠핑관광박람회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터벌’과 동시에 열릴 예정이어서, 영암군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은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내용. 영암군은 ‘달빛을 품고, 영암을 누비다’를 주제로 야간관광 명소인 상대포, 구림마을, 성기동 관광지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은 ▲상대포 역사공원 야간경관 수상 공연 ▲호남 명촌 구림한옥마을 달빛 야행 ▲영암도기박물관 캔들 라이트 공연 ▲반딧불이·둥근달 캠핑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 구축 및 홍보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F1국제경주장에서 캠핑을 해보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캠핑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관광객이 영암에 머무르는 야간콘텐츠로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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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5
  • 단양관광공사, 국가유산청 출범 기념 “온달동굴 무료개방”
    [노벨 타임즈] 이달 17일 국가유산청 출범을 맞이하여 천연기념물 제261호 온달동굴을 닷새간 무료개방한다. 문화재청은 60년 간 유지해 온 “문화재”라는 명칭과 분류체계를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국가유산 체제로 전환하는 정책과 함께 정식 명칭 또한 “국가유산청”으로 변경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내 유수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등이 온달동굴과 함께 무료 입장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드라마세트장, 사적 제264호로 지정된 온달산성이 포함된 온달관광지를 문화재 관람료를 제외한 입장료인 2,500(일반 성인 기준)원에 둘러볼 수 있다. 온달관광지는 국내 유일의 고구려 중심 역사 문화 관광지로 고구려 설화 속 온달장군의 전사와 관련된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지역에 조성됐다. 온달관광지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연인’, ‘고려거란전쟁’ 등의 촬영지인 온달 드라마세트장과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적 제261호 온달산성, 그리고 4억 5천만 년 전에 형성되어 석화, 종유석, 종유관, 동굴호수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을 둘러볼 수 있는 온달동굴로 구성된 자연, 역사,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종합 관광지이다. 단양관광공사 김광표 사장은 “단양군의 본격적인 관광 부흥기를 이끌었던 온달관광지가 국가유산청의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 기쁘게 생각한다. 단양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온달동굴을 방문해 석회 동굴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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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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