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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베리, 내달 2일 신곡 '물망초(勿忘草)' 발매! 조정석 M/V 출연 지원사격
[노벨 타임즈] 히트 프로듀서 로코베리의 신곡에 배우 조정석이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지원사격한다. 로코베리(로코, 베리)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신곡 '물망초(勿忘草)'를 발매하고,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물망초(勿忘草)'는 로코베리가 지난 2023년 7월 발매한 '우산을 쓰고(Rain)' 이후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에 음원과 함께 해외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를 제작,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로 입체적인 감정선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물망초(勿忘草)'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조정석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조정석은 로코베리를 위해 흔쾌히 데뷔 후 첫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했으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곡의 느낌을 배가했다는 전언이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헤드윅‘,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파일럿‘, 드라마 ’질투의 화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뮤지컬,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 신뢰를 쌓아왔다. 조정석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 로코베리의 '물망초(勿忘草)'가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또한, 박원의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 영화 '여자들', '보이(Boy)' 등을 연출한 이상덕 감독이 '물망초(勿忘草)'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예고하고 있다. 로코베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호텔 델루나',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 등 숱한 작품의 OST 명곡을 탄생시킨 '믿고 듣는' 프로듀서다. 각종 음악 차트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발휘하며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로코베리가 직접 프로듀싱한 신인 가수 조째즈의 데뷔곡 '모르시나요'가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상위권으로 급상승해 주목 받고 있다. 또 한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로코베리의 신곡 '물망초(勿忘草)'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정석이 출연한 '물망초(勿忘草)' 뮤직비디오는 3월 2일 오후 6시부터 로코베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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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을 수놓는 빛과 예술 미디어아트 전시 '아트로그 : 윈터 블룸(Art Logue : Winter Bloom)' 개최
[노벨 타임즈] 서울시는 2025년 1월 7일부터 3월 31일 저녁 18시부터 밤 22시까지 약 3개월간 ‘아뜰리에 광화(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갤러리)’의 2025년 첫 번째 전시 '아트로그 : 윈터 블룸(Art Logue : Winter Bloo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따뜻한 빛과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생동감을 피워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메아리(mmmeari), 이현정, 클로드(CLAUDE), 한윤정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각자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겨울과 봄이 맞닿는 계절적 정서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신년기획전 '아트로그 : 윈터 블룸'은 상상의 풍경 속에서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메아리 작가의 'Winter Bloom',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캐릭터들의 모험을 담은 이현정 작가의 'Night night', 자연의 움직임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디지털 언어로 표현한 클로드 작가의 'Bloom','Illusion', 겨울의 고요한 바다 속 플라스틱 생명체의 생동감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윤정 작가의 'See Unseen'으로 구성됐다. 메아리 작가, 'Winter Bloom'은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생명과 기적의 계절이 재탄생하는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얼어붙은 겨울을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기임을 이야기하며, 비밀의 문을 통해 펼쳐지는 상상의 풍경 속에서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과정을 담았다. 이현정 작가, 'Night Night'은 성에서 탈출한 두 주인공의 모험을 정교한 손그림과 컴퓨터 알고리즘을 결합하여 제작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비연속적 시공간을 배경으로 캐릭터들이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며 독창적인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클로드 작가, 'Bloom'은 꽃이 피어나는 순간을 추상적으로 재해석하며 선과 색을 통해 생명의 맥동과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한 작품이다. 'Illusion'은 흩어지고 포개지는 질감을 통해 풍경을 바라볼 때 떠오르는 미묘한 기억과 감정을 담아, 관객들에게 낯설지만 자유로운 감정을 전달한다. 한윤정 작가, 'See Unseen'은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미래의 바다 풍경을 그린 작품으로, 겨울잠에서 깨어난 플라스틱 하이브리드 생명체들이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은 끊임없이 자라나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주변을 감싸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아뜰리에 광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전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전시를 현장과 온라인으로 관람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이벤트도 마련한다. ‘아뜰리에 광화’ 전시 기간 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설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는 2023년 4월 세종문화회관 외벽의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 명칭을 ‘아뜰리에 광화’로 새롭게 단장한 후 다양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장욱진과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초대전, 2024 서울라이트 광화문과 연계하여 학생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의 전시를 진행했다. 아뜰리에 광화는 세계 최고 수준 사양의 5만 ANSI Lumen(안시루멘)의 빔 프로젝터로 세종문화회관 전면과 측면부에 투사하는 방식의 대형 미디어파사드로 365일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전시해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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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뮤직 드라마 '마리아',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오페라 역사상 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로 완벽 변신한 안젤리나 졸리의 뮤직 드라마 '마리아'가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14년 만의 골든 글로브 트로피 도전으로 알려져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감독: 파블로 라라인 '스펜서''재키' | 출연: 안젤리나 졸리,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알바 로르와처 | 음악: 존 워허스트 '보헤미안 랩소디''레미제라블' | 수입/배급: 판씨네마㈜ ] '마리아'는 오페라 역사상 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마지막 일주일과 혼신의 아리아를 담은 뮤직 드라마이다. 먼저 역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총 6차례 후보에 올라 3번이나 트로피를 들어올린 안젤리나 졸리는 '마리아'로 '투어리스트'(2010) 이후 14년 만에 여우주연상 수상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니콜 키드먼, 틸다 스윈튼, 케이트 윈슬렛 등 세계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대배우들이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후보에 올라 외신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마리아'는 안젤리나 졸리가 오페라 역사상 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 역을 맡아 그의 인생과 음악까지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겨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출은 '스펜서', '재키'의 감독 파블로 라라인이 메가폰을 잡아 '마리아'를 피날레로 여성 3부작을 완성시켰으며, '보헤미안 랩소디', '레미제라블'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음악감독 존 워허스트가 참여하여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의 아리아를 재현시키는 데 성공했다. 또한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배우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와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배우 알바 로르와처까지 합류하여 안젤리나 졸리와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안젤리나 졸리의 뮤직 드라마 '마리아'는 판씨네마㈜가 수입, 배급했으며 내년 2025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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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허브 브랜드 쇼케이스 성료...K-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장을 위한 적극적 행보
서울패션허브가 입주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11월 13일(수) 오후 3시부터 MM성수(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5)에서 ‘서울패션허브 브랜드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K-패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창의적인 K-패션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쇼케이스로, 서울패션허브 창업뜰 공간에 입주한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및 패션 솔루션기업 30개사에 대한 신규시즌 상품을 선보이고 패션업계 관계자들에게 브랜드를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최고의 패션 가게 특히 창업 7년 이내 K-패션 브랜드들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업체들의 솔루션 프로그램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했으며, 일반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브랜드 팝업스토어, 럭키드로우, 참가자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2000아카이브스(김선빈), 던 팩토리(송지훈), 동령(이동령), 레아비엔(변려화), 룬케이브(박재완), 리맨티스트(권아영), 메그킴(김지은), 메종 스테디-스테이트티(안은진), 티더블유더블유엘(박순영), 페이크 케미컬 클럽(박정은), 포셔드(김단비, 이소원), 혜영 킴(김혜영) 등 30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특히 800여명의 국내 패션 바이어, 언론, 인플루언서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으며 입주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스타일을 눈으로 확인하고 수준 높은 패션 솔루션을 제공해 전시, 바이어 미팅, 인터뷰 등 비즈니스의 기회가 열렸다. 서울패션허브는 우수 디자이너 발굴 및 입주기업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 성장 플랫폼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패션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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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힙합 그룹 909, 韓 밀리언셀러작 ‘힙합’ 20주년 기념 OST 라인업 합류! 오늘(1일) ‘윈드밀’ 발매!
[노벨 타임즈] 혼성 힙합 그룹 909가 레전드 만화 ‘힙합’ 20주년 기념 OST 주자로 합류한다. 오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내츄럴리뮤직이 총괄 프로듀싱한 김수용 작가의 ‘힙합’ 만화 20주년 기념 OST 909의 ‘윈드밀(Windmill)’이 발매된다. ‘힙합’은 대한민국 최초의 댄스 만화로, 박력 있는 댄스 배틀 장면 연출과 다양한 기술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지방마다 달랐던 기술명을 정리하는 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최근의 대한민국 만화 밀리언 셀러로 기록된 작품이기도 하다. 20주년을 기념해 2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순차 발매되고 있는 본 기념 앨범에는 베오파드, 포이, BXB, 정상수, 릴재우, 브루노 챔프맨, 모어, 지미 브라운, Lil Jun X ziika, Wake Up GG에 이어 오늘(1일) 909의 ‘윈드밀’이 공개된다. 909는 트릴리언엔터테인먼트 소속 혼성 힙합 그룹으로, 각기 다른 배경과 경력,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힙합에 접목해 독특한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9F의 탄탄한 프로듀싱 역량이 있다. 이번 OST ‘윈드밀’은 이러한 팀의 결속력과 에너지를 한층 강화한 곡으로, 9F, 임석원, ATO가 공동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윈드밀’은 곡의 경쾌한 리듬과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메시지가 결합돼 힙합 팬들을 넘어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909는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우리에게 ‘힙합’은 삶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주는 놀라운 예술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뜻깊은 앨범에 참여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힙합’ 20주년 함께 즐기시길 바라며, 피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본 기념 앨범은 오는 12월 말 발매 예정인 최초의 키트앨범 형태 스마트 만화책인 ‘키트 페이지’ 발매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소개된다. 20주년 기념 앨범에는 힙합, 록, R·B 등 다채로운 장르와 많은 아티스트가 힘을 보태 그 시절을 같이 회상하며 힙합 20주년 축하는 물론, 2025년 새로운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909가 참여한 ‘힙합’ 만화 20주년 기념 OST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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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Where Art’s Alive), 새로운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컬렉션 출시
혁신적 미디어아트 기업 커즈의 AI 기반 추천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플랫폼 WAA (Where Art’s Alive)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한 미디어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미디어아트 35종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기업과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 최적화된 고퀄리티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WAA의 미디어아트는 다양한 서비스 옵션을 통해 기업의 필요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4K 및 8K 해상도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돼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고화질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통해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이러한 미디어아트는 호텔 로비, 기업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WAA의 아트디렉터 진실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우리의 미디어아트가 기업의 공간에 아름다움과 감동을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디어아트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도구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우리의 작품들이 고객과 그들의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WAA는 기업만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럭셔리 테마의 미디어아트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WAA의 아름다운 미디어아트로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AA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WAA의 미디어아트를 통해 이 특별한 시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보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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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의 압도적 카리스마!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 1차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 [노벨 타임즈] ‘배구 황제’ 김연경의 감독 모멘트부터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의 결의가 담긴 MBC ‘신인감독 김연경’ 1차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됐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오늘(2일) 공개된 포스터는 선수 시절 전무후무한 커리어를 쌓아 올린 김연경의 얼굴이 한가득 채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연경은 진지한 눈빛과 함께 감독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한다.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라는 문구와 함께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에서는 ‘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져, 선수에서 지도자로 이어지는 새로운 챕터를 기대하게 한다. 배구 역사상 전례 없는 커리어를 지닌 김연경은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다져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드 클래스 지도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팀 멤버들의 뒷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배구 팬들을 비롯한 모두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다시 코트를 밟으려는 선수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팀에 합류한 가운데, “언더에서 원더로”라는 문구 역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의 남다른 각오를 엿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한편, 앞서 팀 매니저로 세븐틴 멤버 승관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현역 시절 누구보다 뜨거운 승부욕과 리더십으로 세계 무대를 평정했던 김연경이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 그리고 든든한 팀 매니저와 함께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녀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9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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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의 압도적 카리스마!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 1차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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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첫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에서 증명한 클래스...유창한 영어·완성도 높은 연기력으로 화제 몰이!
- [노벨 타임즈] 배우 김태희가 첫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로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김태희는 매주 금, 토요일 tvN에서 방송되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서 전직 미국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의 아내 김은주 역을 맡았다. 그녀는 현재 대체 불가한 존재감과 완성도 높은 연기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태희,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존재만으로 시선 집중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김태희는 8월 3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버터플라이’ 홍보를 위해 예능에 출연한 김태희는 국내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극의 중심 잡아주는 김태희 표 ‘현실감 100% 연기’ 서사에 깊이를 더하다! 김태희는 조력자나 가족 역할을 넘어, 개연성을 뒷받침해주고 모성애, 책임감, 결단력이 뒤섞인 ‘김은주’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절제된 감정선으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해내고 있다. 4회에서는 정보 조직 ‘캐디스’의 추적을 받게 된 은주가 아이와 함께 도망치는 상황에서 공포에 떠는 모습과 딸을 지켜야 하는 엄마로서의 의지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극 중 은주는 데이비드와 함께 위험을 무릅쓰고 부모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 남편의 결심에 응답하듯 가족 곁에 남기로 결심했다. 이 과정에서 김태희는 흔들리는 감정 속에서도 냉철한 현실 감각과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캐릭터를 탄탄하게 그려냈다. 스릴러와 액션이 주를 이루는 장르 속에서 ‘가족’이라는 테마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 김태희의 연기는 그 자체로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장치가 됐다. #“김태희가 있어 극이 완성됐다” 유창한 영어 연기는 덤!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등장 시간이 비교적 짧음에도 김태희는 한 장면 한 장면을 완성도 높은 감정선과 현실감 있는 연기력으로 채우며 극을 이끌고 있다. 섬세한 눈빛, 절제된 말투, 감정의 여운까지 계산된 표현력은 오랜 연기 내공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특히 김태희는 유창한 영어 연기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낯선 언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발음과 감정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낸 대사 처리로, 단순한 언어 구사를 넘어 캐릭터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할리우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딘 김태희의 영어 연기는 단순히 외국어 대사를 소화한 수준을 넘어, 글로벌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데 한몫했다. 이처럼 월드 클래스를 증명한 김태희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앞에 설지 그녀의 연기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글로벌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김태희의 활약은 전 회차가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5일(금), 6일(토) 밤 10시 40분 tvN을 통해서도 5회와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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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첫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에서 증명한 클래스...유창한 영어·완성도 높은 연기력으로 화제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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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2025 K-엑스포'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글로벌 행보 빛낸 한류 주역
- [노벨 타임즈] 스테이씨(STAYC)가 한류 주역으로서 글로벌 여정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더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한 스테이씨는 "서울은 저희에게 정말 특별한 도시이자 자랑스러운 곳이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울과 함께 K-POP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과 K-POP, 스테이씨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현장의 박수를 이끌었다. 이번 수상은 스테이씨가 한류를 이끄는 대표 그룹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테이씨는 무대 위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당찬 메시지,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음악·퍼포먼스·비주얼·소통을 아우르는 스테이씨의 다채로운 매력 또한 K-팝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대표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최근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열린 월드투어 'STAY TUNE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각종 여름 페스티벌, 중화권 시상식 참여 등 다채로운 행보로 무대 안팎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장마다 관객과 직접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는 당당한 자신감과 무대 매너는 스테이씨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스테이씨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뉴욕,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데뷔 첫 월드투어 당시 미주 7개 도시 규모에서 확대된 이번 투어는 글로벌 팬덤의 성원에 힘입은 확장으로 스테이씨가 세계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색깔을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류엑스포는 한류의 지속 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획재정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서울시의회 등 주요 기관이 후원하고 민영통신사 뉴시스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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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2025 K-엑스포'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글로벌 행보 빛낸 한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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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배우 한지은, 거침없는 액션과 섬세한 모성애 연기로 스크린 압도
- [노벨 타임즈] 배우 한지은이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을 통해 거침없는 액션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강렬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한지은은 지난 22일 개봉한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서 실종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윤주영 역으로 분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 분)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게 되면서,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극 중 윤주영은 사건 현장에서 신부 정도운을 처음 만나며, 과거의 의문스러운 실종 사건들이 사이비 종교와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한지은은 냉철한 태도와 집요한 수사력을 강단 있게 소화하는 동시에, 진실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적 고뇌와 모성애적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윤주영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앞서 영화 ‘히트맨 2’에서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주목받았던 한지은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범죄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강렬한 액션은 물론, 단단한 톤과 외형적인 변신까지 시도하며 윤주영 캐릭터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한지은은 사건을 집요하게 쫓던 윤주영이 처음으로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는 순간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흡인력을 높였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취조 장면에서 그는 이성을 앞세워 단단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개인적 갈등과 감정이 표출되는 순간에는 흔들리는 심리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캐릭터의 균형을 완성했다. 이처럼 한지은은 강렬한 형사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내면을 동시에 담아낸 탄탄한 연기력으로 또 한 번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지은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을 통해 관객 몰이에 나서며 스크린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지은은 최근 일본 지상파 TBS와 국내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공동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 '첫사랑 도그즈(원제: 初恋DOGs / 원안: Studio TooN)’를 통해 글로벌 활동에 나섰다. '첫사랑 도그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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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배우 한지은, 거침없는 액션과 섬세한 모성애 연기로 스크린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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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스크린 데뷔작 ‘아이 킬 유’, 오늘(22일) 드라마 버전 전편 공개!
- [노벨 타임즈]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이기광이 ‘아이 킬 유’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2일 OTT 플랫폼 웨이브, 왓챠를 통해 이기광이 주연 호중 역으로 출연한 하드보일드 액션물 ‘아이 킬 유’의 드라마 버전이 전편 공개된다. ‘아이 킬 유’는 액션 장르의 대가 유하 감독의 신작이자 이기광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앞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영화 버전으로 상영된 데 이어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까지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극장에서 특별 상영을 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기광이 맡은 호중 역은 재벌 3세 지연(강지영 분)의 이복오빠로, 열등감을 품고 집안의 후계자가 될 기회를 노리는 인물이다. 특히 폭주하는 악역으로 변신한 이기광의 섬뜩한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배가할 전망이다. 이기광은 하이라이트 완전체 활동과 더불어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최근 웹예능 ‘나는 콜마 시즌3’ MC를 맡아 센스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올여름엔 ‘아이 킬 유’ 속 이기광의 치명적인 반전 매력이 무더위를 날리는 서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기광이 주연을 맡은 ‘아이 킬 유’는 총 6부작으로, 22일 오전 웨이브, 왓챠를 통해 전편 공개될 예정이다. 이기광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hains(체인스)’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현재 2025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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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스크린 데뷔작 ‘아이 킬 유’, 오늘(22일) 드라마 버전 전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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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비밀',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 &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 사로잡다!
- [노벨 타임즈] 이상훈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배우 김혜은, 김법래, 김보윤이 주연으로 참여한 '가족의 비밀'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와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다.[감독/각본: 이상훈 | 출연: 김혜은, 김법래, 김보윤 | 제작: ㈜이엔터테인먼트, ㈜오예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신 전래동화', '수상한 이웃', '아이윌 송', '바람개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직접 쓰고, 찍고, 연기까지 하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이상훈 감독이 다섯 번째 장편 영화 '가족의 비밀'로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와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를 방문한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책임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가족의 비밀'은 갑자기 집을 자주 비우는 ‘연정’, 수상한 행동을 시작한 ‘미나’,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의 비밀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다시 가족이 되어 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비밀을 터놓지 않는 ‘연정’, ‘미나’, ‘진수’의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족의 비밀'은 지난 7월 5일(토)에 폐막한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 아시아 영화 경쟁 섹션에 진출해 전 세계 첫선을 선보였다. 이어서 '가족의 비밀'은 지난 7월 27일(일)에 막을 내린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르누아르', 홍상수 감독의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마그너스 본 혼 감독의 '바늘을 든 소녀' 등과 함께 해외 영화 팬들을 만났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위로, 감동, 희망까지 전한 '가족의 비밀'은 "감동적이고 다면적인 세계를 그려낸 영화"(Variety), "가족의 유대감을 틀에 박히지 않는 방식으로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어 전한다"(Thanh Niên), "슬픔에 잠기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배려가 돋보이는 영화"(Vietnam Plus), ▲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 현장 사진 [제공: ㈜오예스] "웃고 울리는 '이태원 클라쓰' 스타 배우 김혜은의 연기"(An Ninh Thủ Đô) 등 유수 해외 매체들의 극찬을 이끌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이야기로 누군가의 허전한 마음과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줄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드높인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혜은이 갑작스러운 재취업 선언과 함께 집을 비우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연정’ 역을 맡았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 뮤지컬 [삼총사], '행복의 나라' 등 드라마, 뮤지컬, 영화를 넘나들며 노련한 연기와 마음을 녹이는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법래가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 역에 분했다. 최근 '동감', [지금 우리 학교는], [세작, 매혹된 자들]을 포함한 화제작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는 배우 김보윤이 좋아하던 피아노와 거리를 두더니 가족을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 ‘미나’ 역을 맡았다. 영화 '가족의 비밀'은 오는 9월 10일(수)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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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비밀',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 &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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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베르크 탄생 150주년 기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II ‘정화된 밤’ 개최
- [노벨 타임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는 실내악 시리즈 II ‘정화된 밤’을 11월 28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선보인다. 쇤베르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이번 공연은 그의 혁신적인 작품인 ‘정화된 밤’을 낭독과 함께 만난다. 20세기 음향의 혁신가로 손꼽히는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은 리하르트 데멜의 시 ‘여자와 세계’에 실린 ‘두 사람’에 기반을 두고 있다. 사랑과 용서의 감정이 극적으로 전개되는 내용을 담은 시는 쇤베르크가 수놓은 음악의 서사와 교차해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한다. 이상협 아나운서가 한국어로 번역된 시를 낭독해 관객들이 작품의 문학적 배경과 감성에 깊이를 더한다. 공연의 대미는 고전주의의 편성을 과감히 탈피한 모차르트의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5중주를 만난다. 작품은 관악기(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와 피아노의 독특한 조합으로, 당대 대담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왕실 후원자였던 알로이스 리히텐슈타인 왕자를 위해 작곡됐다. 2021년 부소니 콩쿠르 입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김도현의 협연으로 만나며 모차르트의 창의성과 음악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연주에는 국립심포니의 단원들이 참여해 현악과 관악이 조화로운 앙상블을 선보이며, 두 작품이 담고 있는 시적 감성과 음악적 깊이를 한층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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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베르크 탄생 150주년 기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II ‘정화된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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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EJel), 9일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본선 MC 출격! 데뷔 첫 진행 신고식
- [노벨 타임즈]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데뷔 첫 MC로 나선다. 이젤(EJel)은 오는 9일 서울시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이하 관악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본선)의 MC로 출격한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유재하의 사후 고인의 아버지가 그의 음악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설립한 음악 장학회의 주관으로 지난 1989년부터 개최된 신인 발굴 오디션이다. 이젤(EJel)은 지난 2022년 제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푸르른 이 여름 지나'란 곡을 통해 동상 부문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어 수상자 출신에서 올해 본선 대회의 MC로 금의환향하며 경연대회 출신다운 맞춤형 진행을 이끌 예정이다. 이날 이젤(EJel)은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인 싱어송라이터 민수와 함께 진행 호흡을 맞춘다. 앞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고정 게스트로 합류해 해박한 음악적 지식과 재치, 편안한 진행력으로 주목받은 만큼 이번 MC 신고식 또한 성공적으로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젤(EJel)만의 풋풋한 에너지와 시원한 입담, 달콤한 음색이 경연 참가자들의 긴장감은 낮추고, 텐션은 올리는 탁월한 진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젤(EJel)은 지난달 첫 싱글 'A N E W(어 뉴)'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꿈꾸는 모든 청춘을 위한 위로를 전하며, 확고한 음악적 색을 보여주고 있다. 정식 데뷔 이후 한 달이 채 넘지 않은 시점에 오랜 시간 명성을 이어온 경연대회의 MC로 나선 이젤(EJel)이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젤(EJel)은 첫 싱글 'A N E W'를 통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육각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증명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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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EJel), 9일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본선 MC 출격! 데뷔 첫 진행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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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타임 스릴러 '루프', 12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 마침내 1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한 네버엔딩 타임 스릴러 '루프'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구상범 | 출연: 이효제, 정지훈 외 | 제작: 한국영상대학교, ㈜무림산업 영상사업단 | 투자: ㈜무림산업 영상사업단, 한국영상대학교 | 배급: ㈜이놀미디어] 고등학생 ‘세종’이 반복되는 하루에 갇힌 채 친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네버엔딩 타임 스릴러 '루프'가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루프'의 메인 포스터는 반복되는 하루에 갇혀버린 주인공 ‘세종’(이효제)의 한 순간을 보여주며 시선을 잡아끈다.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세종’의 모습은 예비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바. 여기에 “오늘은 널 살릴 수 있을까”라는 ‘세종’의 절박한 마음을 반영한 카피 문구는 올겨울 찾아올 전대미문의 타임루프 감성 판타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루프'는 '가려진 시간' '검은 사제들'을 통해 ‘리틀 강동원’이라는 수식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배우 이효제와 천만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배우 정지훈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여기에 단편영화 '아리'(2017) '우체통'(2018) '와우보이'(2021)로 3회 연속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단편영화 부문에 초청받고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2023)로 제56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백금상을 수상한 구상범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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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타임 스릴러 '루프', 12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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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컴백' 에이스(A.C.E), 라탐&유럽 14개 도시 투어 성료! 라이브 강자 입증
- 그룹 에이스(A.C.E)가 컴백을 앞두고 라탐&유럽에서 팬심을 충전했다. 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는 지난 10월과 11월 라탐&유럽 각 지역에서 2024 단독 콘서트 투어(A.C.E 2024 LATAM AND EUROPE TOUR) 'REWIND US'(리와인드 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라탐의 CDMX(멕시코시티), SAO PAULO(상파울루), LIMA(리마), SANTIAGO(산티아고), BOGOTA(보고타) 공연을 성료한 에이스는 유럽 LONDON(런던), COLOGNE(쾰른), MUNICH(뮌헨), MILAN(밀라노), PARIS(파리), WARSAW(바르샤바), BUDAPEST(부다페스트), HELSINKI(헬싱키), LISBON(리스본)에서도 높은 티켓 점유율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에이스는 'Just Better'(저스트 베러)와 'Supernatural'(슈퍼내추럴), My Girl'(마이 걸), 'Effortless'(에포트리스), 'Angel'(엔젤) 등 최신곡들을 영어 버전으로 가창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Facetime'(페이스타임), 'Anymore'(애니모어) 등 셋 리스트 대부분을 올해 발매한 곡들로 채우는 정성스러운 투어를 펼쳤다. 이와 함께 라탐에서는 'I feel so lucky'(아이 필 소 럭키), 유럽에서는 'Chasing Love'(체이징 러브) 등 기존에 라이브로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까지 추가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에이스는 전체 공연에서 멤버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사용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입증했다. 다섯 멤버 모두 출중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군 복무 이후 더욱 탄탄하게 성장한 면모가 빛을 발했다. 안정적인 라이브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군무,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무대 매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에이스의 단독 콘서트 투어는 입소문을 타면서, 북미 14개 도시에 이어 라탐&유럽 14개 도시를 달궜다. 현지 유력 음악 매체들도 에이스를 주목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투어와 함께 'Supernatural', 'Anymore' 등 에이스의 스페셜 싱글이 미국 DRT 등 영향력 있는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성공적인 투어를 마친 에이스는 오는 20일 국내에서 세 번째 싱글 'PINATA'(피냐타)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앞서 'PINATA' 트레일러 'Intro : Recuerda, recuerda'(인트로 : 레큐에다 레큐에다)를 통해 성숙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군무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었으며, 'PINATA' 본편에서는 더욱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이스의 세 번째 싱글 'PINATA'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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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컴백' 에이스(A.C.E), 라탐&유럽 14개 도시 투어 성료! 라이브 강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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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열린 페브릭 전시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 展 ‘순항’...배우 김혜수, 두 번 관람에 눈물까지 흘렸다!
- 이음해시태그가 기획한 전시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에 유명 셀럽과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12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DDP 전시 1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텍스타일 기반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의 철학과 세계관이 담겼다. 이들은 텍스타일 디자인을 바탕으로 패브릭, 패션뿐만 아니라 식기,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일상생활의 모든 측면으로 확장, 다채로운 디자인 영역으로 개성을 펼쳐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 개최와 동시에 유명 셀럽들이 전시장에 방문했고, 인증샷과 감상평이 SNS를 통해 퍼져나가며 대중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먼저 배우 김혜수는 국내 최초 열린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 전을 관람한 후 기업 창시자인 미나가와 아키라와 인증샷과 토끼 인형을 끌어안은 사진을 SNS에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혜수는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의 철학과 세계관에 큰 감동을 하고 관람 도중 눈물을 흘렸을 뿐만 아니라 재관람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서지혜는 “넘 예쁘고 좋았던 전시. 패턴과 디테일에 감동”이라고 호평을 남겼다. 윤지온 또한 “단순히 브랜드를 넘어 추구하는 가치와 어떤 마음이 담겨있는지 볼 수 있었던 ‘미나 페르호넨’의 발자취”라고 표현했으며, 김설현은 “결국,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우리다움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김소현은 이번 전시를 “파란색의 깊이”라고, 정소민은 “자연과 순수”라고 정의해 대중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외에도 기은세, 이준호, 서효림, 한지은, 아이돌 스타인 여자친구 엄지, ITZY(있지)의 채령, TWICE(트와이스) 지효, 레드벨벳 슬기, 소녀시대 유리, 씨앤블루 정용화, 2AM 임슬옹과 정진운, 조권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배우 이시영은 “갑자기 만난 미나 페르호넨의 전시는 만나는 순간 알 수 없는 안도감과 따뜻함을 주었다. 삶의 여정을 너무나 친절히 그리고 천천히”라며 “변치 않는 행복의 감정들을 종합예술로 풀어내는 ‘미나 페르호넨’ 전시를 보면서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는 트렌드에 허겁지겁 따라가면서 살고 있는 요즘, 많은 것을 내려놓게 되는 시간이 되어주었다”라며 전시회의 감동을 전했다. 이처럼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 전은 유명 셀럽들의 호평과 감동 소감 릴레이가 이어지며 일반 관람객들의 발걸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놓치지 말고 꼭 봐야 할 예술 문화 전시로 꼽히고 있는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은 2025년 2월 6일까지 DDP 전시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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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열린 페브릭 전시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 展 ‘순항’...배우 김혜수, 두 번 관람에 눈물까지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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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브이오에스), 레이벡스와 계약 종료…“앞으로 행보 응원”
- 보컬 그룹 V.O.S(브이오에스)가 레이벡스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6일 엔터테인먼트사 레이벡스(ravex)는 “V.O.S와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10월 1일부로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동안 당사와 동행해준 V.O.S 최현준, 김경록, 박지헌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왕성한 행보를 이어갈 V.O.S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4년 정규 1집 ‘The Real (더 리얼)’로 데뷔한 V.O.S는 명품 가창력과 하모니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레전드 보컬 그룹으로 굳건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간 ‘눈을 보고 말해요’, ‘Beautiful Life (뷰티풀 라이프)’, ‘울어’, ‘매일매일’, ‘큰일이다’, ‘부디’, ‘다시 만날까 봐’ 등 숱한 히트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아무 말 없이 헤어지자’를 발매하고, 이달 여수·수원·경산·서울, 12월 김해·천안·전주·대구·대전·청주·춘천·부산 등 12개 지역 총 18회에 달하는 2024 V.O.S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우리의 스무살’을 개최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레이벡스는 창의적인 콘텐츠와 시대에 맞는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보컬 그룹 잠골버스, 장덕철과 가수 탑현, 주호, 닐로, 반하나, 정효빈, 차가을, 임세준, 박종민 등 탄탄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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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브이오에스), 레이벡스와 계약 종료…“앞으로 행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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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감독 K-뮤지컬 ‘블루블라인드’ 뉴욕서 쇼케이스 진행… 오프브로드웨이 본격 상륙
-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해미(블루블라인드 대표)가 감독을 맡은 K-뮤지컬 ‘블루블라인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뉴욕 Sheen Center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오프브로드웨이에 상륙한다. ‘블루블라인드’는 오랫동안 한국 뮤지컬계에서 배우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박해미 감독이 창작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작품이다. 뉴욕을 기반으로 영화감독 및 뮤지컬의 연출가로 활동 중인 노현정과 소담아트 프로덕션(SODAM ART PRODUCTION)의 김규린 프로듀서가 현지 예술가들과 함께 현지화 작업에 참여했다. 박해미 감독은 한국적 서사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오프브로드웨이의 무대에 올리며, K-뮤지컬이 뉴욕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한다. K-컬처의 음악적 요소와 서사적 깊이를 담은 블루 블라인드를 통해 한국과 뉴욕을 연결하는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해미 감독은 “K-뮤지컬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블루 블라인드는 한국적인 감성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해, 뉴욕 관객들에게도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K-팝과 K-드라마로 세계적 주목을 받아온 한국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이번 쇼케이스는 K-뮤지컬이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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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감독 K-뮤지컬 ‘블루블라인드’ 뉴욕서 쇼케이스 진행… 오프브로드웨이 본격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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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 영화 '청설' 컬래버 음원 가창 참여…오늘(3일)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발매
- 가수 신예영이 영화 '청설'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가창자로 나선다. 신예영이 가창한 영화 '청설'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 사운드와 에너지 있는 편곡,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신예영은 담백하면서도 애절함이 느껴지는 보컬을 통해 주인공들의 서사를 이끌며 리스너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 꼭 저마다의 인사를 할 순 없지만 / 잊혀져 갈 숱한 날들 / 그 속에 우리가 있었다는 건 / 변하지 않겠죠" 등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사가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울림을 선사한다. 신예영은 지난 2019년 싱글 '우리 왜 헤어져야 해'로 데뷔해 '그리워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마',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아 줘', '혼잣말 獨白', '우리 만날까'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꽃선비열애사', '열녀박씨 결혼뎐' 등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한국적으로 리메이크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신예영이 가창한 영화 '청설'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는 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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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 영화 '청설' 컬래버 음원 가창 참여…오늘(3일)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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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타이베이 팬콘서트 ‘PLAY: Drippin Adventure’ 개최… 데뷔 4주년 맞아 해외팬들과 특별한 만남
- 보이 그룹 드리핀(DRIPPIN, 멤버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이 오는 12월 8일 타이베이에서 팬콘서트 ‘PLAY: Drippin Adventure’(제작: 울림엔터테인먼트, 유니온픽처스)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팀의 데뷔 4주년을 맞아 열리는 뜻깊은 행사로, 대만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리핀은 지난 10월 19일 ‘제30회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무대를 빛내며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열정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이와 같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타이베이 팬콘서트에서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드리핀은 최근 일본 도쿄 TFT홀 1000에서 데뷔 후 첫 팬콘서트인 ‘드리핀 재팬 팬콘서트 위켄드 위드 드리밍’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완벽한 가창력과 호흡이 척척 맞는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하며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돌’의 위상을 재차 입증했다. 이러한 해외 성과에 이어 드리핀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릴 팬콘서트를 통해 또 한 번 팬들과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드리핀이 지난 4년간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팬콘서트에서는 드리핀의 독창적인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멤버 윤성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저희 드리핀 옆에서 응원해주는 드리밍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드리밍이 있기에 저희가 더 좋은 모습과 성과를 낼 수 있다. 고마워요 드리밍”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멤버 동윤 역시 “4주년이라는 게 신기하고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진다”며 “드리밍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준호는 “소년보다 더 성장한 청년이 되고 싶다”며 “하늘색보다 더 깊은 파란색을 느끼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드리핀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숏폼 영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멤버들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조회수 194만 회를 돌파했으며, ‘위켄드’ 안무 영상은 97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글로벌 팬들의 성원은 이번 타이베이 팬콘서트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드리핀의 이번 팬콘서트는 타이베이 웨스타(WESTAR)에서 오후 2시와 6시(NST)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예매는 유니온픽처스의 공식 플랫폼 디피(DEEPI)에서 10월 31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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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타이베이 팬콘서트 ‘PLAY: Drippin Adventure’ 개최… 데뷔 4주년 맞아 해외팬들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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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 20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후보로 선정
- 대한민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가 아동청소년 문학계 세계 최고의 상 후보가 됐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 고정욱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LMA)’의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됐다. ALMA는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세계 최대의 아동문학상으로, 스웨덴 정부가 작고한 아동문학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기리기 위해 2002년에 창설했다. 고정욱 작가는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며 한국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특히 장애를 주제로 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독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그의 글은 독자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 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영감과 도전정신을 제공하고 있다. 고정욱 작가의 에이전시인 1인1책 김준호 대표는 “고 작가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교육’ 및 ‘작가와의 만남’ 등의 강의 주제로 1년에 수백회의 강연을 한다”며 “고정욱 작가가 추구하는 삶의 목표는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그의 가치관을 밝혔다. ALMA 후보에 오름으로써 고정욱 작가는 아동문학의 국제적 명성과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후보 선정에 대해 고정욱 작가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낸 독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독자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ALMA 수상자는 2025년 4월에 스웨덴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전 세계 문학계와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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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 20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후보로 선정




